1.걍 아빠 생각난다 (3)
2.밥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사람 어때?? (11)
3.고백했는데 까였어 (3)
4.나 분명히 알바 못간다고 문자 했는데 (6)
5.난 크게 아픈 적은 없는데 늘 자잘하게 아픈 것 같음... (5)
6.메뉴 골라줘!!!!!!!!!!! (4)
7.엄마 짜증나는게 이상한거야 아니면 내가 예민한거야? (7)
8.얘드라 나 상받았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9.아침운동하는 여자레더들아 (8)
10.돈벌자 일하자 (1)
11.안녕 새벽의 야식타임 (2)
12.내가 꿈이 아이돌인데 과거가 (4)
13.나 이탈리아 친구한테 소포보내려는데 (21)
14.대체공휴일에 시내 나가면 (3)
15.기절한 썰 푼다 (28)
16.힘들때 하는 것 적는 스레 (3)
17.끝말잇기 할사람 (13)
18.너네는 절대! 옛날 외국 배우 파지 ㅁrㄹr... (1)
19.혹시 벙커침대 쓰는 사람 있어? (6)
20.요즘 노는 시간에 할 게 없어 (7)
때는 내가 13살... 나는 초6이었지만 엄마한테 의존하는 일이 많앗다. 수동적이었지(물론 초6 후반부터는 혼자햇음)
그때 나는 몸이 좋지 않았어. 감기에 걸렸는지 열도 쪼매 있었구. 하지만 멍청했던 나는 열을 줄이려면 샤워를 해야겠구나! 하고 생각했지. 머리도 감았어. 아이구 시원하다 하고 나와서 머리를 말리려고 했지. 그때는 머리를 엄마가 말려주셧거든... 서서 거울속 머리가 휘날리는 나자신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속이 울렁거렸어. 단전으로부터 무언가가 내 기운을 빼나가는 느낌이랄까...
니네들은 누나가 쓰러졌는데 웃음이 나오냐 그랬는데 걔네가 누나 쓰러질때 넘 웃기게 쓰러졌다는겨..
갑자기 네가 엄마 속안좋아 그러다가 기대길래 얘 왜이래? 일어나 00아 그러셨대. 오바인줄 아셨나봐.. 근데 내가 막 축 늘어지고 쓰러졌는데 다리가 사람이 낼 수 없는 각도로 꺾여있는데 아무 반응도 없어서 그제야 아셨대
헐ㅠㅠㅠㅠ 레주 몸상태 많이 안좋았나보다...아니근데 동생들..레주가 13살이면 동생들은 더 어렸을테니 뭘 모르는게 당여한거긴 하지만 사람이 쓰러지는걸 보고 웃고 있다니 좀 소름이다ㄷㄷㄷ
그뒤론 어케됐어 괜찮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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