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0/12 08:10:54 ID : o0tvzTQnxA1 0
현재 회사에 두번째 다니는 중. 왜냐면 작년 이맘때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고 올해 3월에 스카웃 제의 받아서 왔음. 근데 문제는 또 다시 이직의 순간이 찾아왔다는 거임. 현재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이직하게 될 곳은 정규직은 아님. 계약직이지만 정규직이 될 수도 있음 그리고 좀 더 자유로운 근무환경이라고 들었음. 아무튼 각설하고. 문제는 관둘 때 어떻게 말해야 되나 그게 문제임. 작년에도 관둘 때 참 애먹었는데 이번엔 뭐라고 해야하나. 올해 현재회사에 스카웃 된 것도 사람이 없고 차장님 혼즈 일처내는 게 힘들어서 월급 좀 더 올려서 오게 된거긴 한데. 관두면 사람 힘들게하는 죄책감이 들어서 마음이 편하지가 않음. 내가 뭐라고 하고 관둬야할지가 문제임... 좀 도와주셈.....
2 이름없음 2022/10/12 09:22:32 ID : Mp88pgnRva1 0
직장과 회사에 있어서 만큼은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해야 해 왜냐하면 사용주가 절대적 갑이니까 더 좋은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면 돼 차장님께 미안한 마음이 들면 개인적으로 따로 조그마한 선문을 마련하면 되는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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