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떻게 해야할자 모르겟어..ㅋㅋㅋ (6)
2.사람들이 나를 노려보는 거 때문에 무섭다 (4)
3.나만 안 웃기는 상황 (3)
4.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고치고 싶어 (6)
5.직장인 레더들에게 질문 (5)
6.나 우울증 같은데 어느 정도 수준의 우울증인지 좀 알려줘 (5)
7.. (3)
8.. (6)
9.친구가 불쌍하다. (12)
10.. (20)
11.엄마가 내인생이 망해버렸으면 좋겠대 (5)
12.생리결석 쓸 건데 뭐라고 해? (7)
13.보통 친구들이랑 대화주제가 뭐야 (10)
14.우럭우럭 (9)
15.덕질 톡방을 나갈려고 하는데.. (2)
16.우울증인듯 아닌듯 (2)
17.객관적으로 심각한 상황인지 봐줘 (5)
18.처방전 없이 수면제 살수 있어? (3)
19.직장 이직 고민 도와줏 (2)
20.수면장애 병원 안 가고 못 고쳐? (2)
1
이름없음
2022/10/12 08:10:54
ID : o0tvzTQnxA1
0
현재 회사에 두번째 다니는 중.
왜냐면 작년 이맘때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고
올해 3월에 스카웃 제의 받아서 왔음.
근데 문제는 또 다시 이직의 순간이 찾아왔다는 거임.
현재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이직하게 될 곳은 정규직은 아님.
계약직이지만 정규직이 될 수도 있음
그리고 좀 더 자유로운 근무환경이라고 들었음. 아무튼 각설하고.
문제는 관둘 때 어떻게 말해야 되나 그게 문제임.
작년에도 관둘 때 참 애먹었는데
이번엔 뭐라고 해야하나.
올해 현재회사에 스카웃 된 것도 사람이 없고 차장님 혼즈 일처내는 게 힘들어서 월급 좀 더 올려서 오게 된거긴 한데.
관두면 사람 힘들게하는 죄책감이 들어서 마음이 편하지가 않음.
내가 뭐라고 하고 관둬야할지가 문제임...
좀 도와주셈.....
2
이름없음
2022/10/12 09:22:32
ID : Mp88pgnRva1
0
직장과 회사에 있어서 만큼은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해야 해
왜냐하면 사용주가 절대적 갑이니까
더 좋은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면 돼
차장님께 미안한 마음이 들면 개인적으로 따로 조그마한 선문을 마련하면 되는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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