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떻게 해야할자 모르겟어..ㅋㅋㅋ (6)
2.사람들이 나를 노려보는 거 때문에 무섭다 (4)
3.나만 안 웃기는 상황 (3)
4.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고치고 싶어 (6)
5.직장인 레더들에게 질문 (5)
6.나 우울증 같은데 어느 정도 수준의 우울증인지 좀 알려줘 (5)
7.. (3)
8.. (6)
9.친구가 불쌍하다. (12)
10.. (20)
11.엄마가 내인생이 망해버렸으면 좋겠대 (5)
12.생리결석 쓸 건데 뭐라고 해? (7)
13.보통 친구들이랑 대화주제가 뭐야 (10)
14.우럭우럭 (9)
15.덕질 톡방을 나갈려고 하는데.. (2)
16.우울증인듯 아닌듯 (2)
17.객관적으로 심각한 상황인지 봐줘 (5)
18.처방전 없이 수면제 살수 있어? (3)
19.직장 이직 고민 도와줏 (2)
20.수면장애 병원 안 가고 못 고쳐? (2)
1
이름없음
2022/10/12 17:15:07
ID : XvDwMlyHxBc
0
예전엔 한 번도 못 느꼈는데 요즘따라 나만 안 웃긴 것 같아.
나만 빼고 다 웃고 있고.. 난 하나도 웃기지가 않음
그럴 때마다 걍 웃기는 척 하는데 뭔가 기분이 묘해..
모두 그런 사회생활인가..
2
이름없음
2022/10/13 10:34:47
ID : wNteIMlvfU7
0
남들도 알고보면 안웃기는데 다 사회적 체면을 위해 웃는척 하는 것 일수도 있어ㅋㅋ
타인의 마음은 들어가기 전엔 모르니까
3
이름없음
2022/10/13 12:12:11
ID : hzdO5RxzPa8
0
그치? ㅠ 어쩔 수 없는 건가봐.. 그냥 나를 더 살펴봐야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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