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떻게 해야할자 모르겟어..ㅋㅋㅋ (6)
2.사람들이 나를 노려보는 거 때문에 무섭다 (4)
3.나만 안 웃기는 상황 (3)
4.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고치고 싶어 (6)
5.직장인 레더들에게 질문 (5)
6.나 우울증 같은데 어느 정도 수준의 우울증인지 좀 알려줘 (5)
7.. (3)
8.. (6)
9.친구가 불쌍하다. (12)
10.. (20)
11.엄마가 내인생이 망해버렸으면 좋겠대 (5)
12.생리결석 쓸 건데 뭐라고 해? (7)
13.보통 친구들이랑 대화주제가 뭐야 (10)
14.우럭우럭 (9)
15.덕질 톡방을 나갈려고 하는데.. (2)
16.우울증인듯 아닌듯 (2)
17.객관적으로 심각한 상황인지 봐줘 (5)
18.처방전 없이 수면제 살수 있어? (3)
19.직장 이직 고민 도와줏 (2)
20.수면장애 병원 안 가고 못 고쳐? (2)
2
이름없음
2022/10/13 09:12:28
ID : JU46phs4IGs
0
의사를 물어보면 싫다. 안해도 된다. 그럴 필요 없다. 라고 말씀하실거야
그냥 '잠깐 나와봐~' 해서 데려가서 머리 해드리고 계산하고 맛있는거 먹고 나오거나
'헤어 상품권 얻었는데 유효기간 다돼서 빨리 써야 하니까 빨리 나와~' 하고 불러내서 머리 하시고나서
이실직고 하고나서 맛있는거 먹으러 가
3
이름없음
2022/10/13 10:05:28
ID : 8koHCqo6qi3
0
누가 상품권 줬다고 하고 다녀와봐
어머니도 평생 자식 입에 들어갈거 자식 입힐 거만 생각하며 스스로에게 쓰는게 뒷전이셔서 경험을 못해보신 것 같아. 나도 자식이 있지만 진짜 나한테 쓰는 것보다 아이에게 쓰는게 훨씬 즐겁고 행복해서 정작 내 행복은 뒷전이 될 때가 많거든
그래도 한번쯤 해보시면 아 이게 이렇게 좋구나~하고 자기 즐거움도 찾아가실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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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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