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떻게 해야할자 모르겟어..ㅋㅋㅋ (6)
2.사람들이 나를 노려보는 거 때문에 무섭다 (4)
3.나만 안 웃기는 상황 (3)
4.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고치고 싶어 (6)
5.직장인 레더들에게 질문 (5)
6.나 우울증 같은데 어느 정도 수준의 우울증인지 좀 알려줘 (5)
7.. (3)
8.. (6)
9.친구가 불쌍하다. (12)
10.. (20)
11.엄마가 내인생이 망해버렸으면 좋겠대 (5)
12.생리결석 쓸 건데 뭐라고 해? (7)
13.보통 친구들이랑 대화주제가 뭐야 (10)
14.우럭우럭 (9)
15.덕질 톡방을 나갈려고 하는데.. (2)
16.우울증인듯 아닌듯 (2)
17.객관적으로 심각한 상황인지 봐줘 (5)
18.처방전 없이 수면제 살수 있어? (3)
19.직장 이직 고민 도와줏 (2)
20.수면장애 병원 안 가고 못 고쳐? (2)
1
이름없음
2022/10/13 12:03:35
ID : PbdDupSIJPc
0
나 이거 진짜 왜 그러는지 몰라서 한 번 올려봄...
내가 예전부터 어디 길 갈 때나 가게에 들어가서 물건 보거나 먹을 거 기다릴 때 직원들이나 길 가는 사람들이 나를 노려보는 걸 꽤 자주 본 적이 있는데
대체 왜 이렇게 노려보는지 모르겠음...
그냥 나는 평범하게 음식을 기다리고 물건을 보고 그냥 어디 건물에서 나오거나 길 가다 우연히 눈이 마주쳤을 뿐인데 진짜 사람이 움찔할 정도로 노려봄
내가 먼저 사람들을 노려본 것도 아니고 나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딱히 튀는 것도 아닌데
그냥 어쩌다 눈이 마주친 건데 그렇게 사람들이 노려보고 있더라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음
하도 이런 걸 봐서 내 피해망상인가 생각도 해봤는데 나랑 친한 애들이 나를 쳐다볼 때랑 비교해서 생각해보면 그건 또 아닌 거 같음...
가족들한테 물어봐도 다 니가 먼저 사람 기분 나쁘게 해서 그런 거 아니냐 니 눈빛이 기분 나쁘다 이러는데
난 사람 눈을 그렇게 빤히 잘 쳐다보지도 않거든
오히려 잘 못 쳐다보고 피함
가게에 들어가면 가게 물건이나 주문할 음식을 고르는데 눈길이 가지 굳이 사람을 왜 빤히 쳐다보겠음...
길 갈 때도 마찬가지고 굳이 사람 빤히 쳐다볼 이유가 없잖아
어쨌든 진짜 무섭고 이유도 모르겠어서 얘기한다ㅠ
진짜 노려보는 사람들 이유가 뭘까
2
이름없음
2022/10/13 12:54:47
ID : yY01fO4IMqq
0
사람들은 의외로 타인에게 관심이 없어
레주가 이목을 사로잡는 외향적 모습이나 행동을 취하면 몰라도
대부분은 그냥 뒤를 쳐다보거나, 다른곳을 보고 있거나 하는식일거야
인간의 뇌는 상황을 무의식적으로 자기 자신과 연관을 지을려고 하니까
정말로 궁금하면, 그렇게 노려보는 사람 중 괜찮아 보이는 사람에게 접근해서
혹시 왜 절 쳐다봤냐고 물어봐. 그게 제일 확실하긴 하잖아
3
이름없음
2022/10/13 13:11:50
ID : PbdDupSIJPc
0
맞아 그게 가장 정확한데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그럴 생각도 못 했어 ㅠㅠ
4
이름없음
2022/10/13 16:48:54
ID : ipak6440q1w
0
너도 속으로 뭘 꼬라바 하면서 확 봐봐 나도 그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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