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떻게 해야할자 모르겟어..ㅋㅋㅋ (6)
2.사람들이 나를 노려보는 거 때문에 무섭다 (4)
3.나만 안 웃기는 상황 (3)
4.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고치고 싶어 (6)
5.직장인 레더들에게 질문 (5)
6.나 우울증 같은데 어느 정도 수준의 우울증인지 좀 알려줘 (5)
7.. (3)
8.. (6)
9.친구가 불쌍하다. (12)
10.. (20)
11.엄마가 내인생이 망해버렸으면 좋겠대 (5)
12.생리결석 쓸 건데 뭐라고 해? (7)
13.보통 친구들이랑 대화주제가 뭐야 (10)
14.우럭우럭 (9)
15.덕질 톡방을 나갈려고 하는데.. (2)
16.우울증인듯 아닌듯 (2)
17.객관적으로 심각한 상황인지 봐줘 (5)
18.처방전 없이 수면제 살수 있어? (3)
19.직장 이직 고민 도와줏 (2)
20.수면장애 병원 안 가고 못 고쳐? (2)
1
이름없음
2022/10/12 02:52:28
ID : 3A4Y1dBcE5O
0
지금 1년 넘게 불면증에 입면기 환각, 수면 마비, 수면 파괴 증상을 겪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 자꾸 밤에 가위 눌리고 잠드는데 1시간은 걸려
수면파괴도 심해. 밤에 못자니까 초저녁에 조금씩 잤다 깼다 하는데 일어나면 무의식적으로 음식을 찾는 거야. 그렇게 먹고 좀 정신 차리면 내가 왜 먹고 있지? 정신이 진짜 오락가락해. 엄마 말로는 내가 눈 땡그랗게 뜨고 배고프다고 외친대. 그러고 혼자 뭘 찾아먹어 내가 너무 무서워
병원은 진짜 못가 청소년이라 부모님이랑 같이 가야 하는데 정신병원 다니는 거 싫어할테고 돈도 없어 어떻게 방법 없을까?
2
이름없음
2022/10/12 05:50:20
ID : HwnA5e3XxO7
0
하루종일 활동해도 밤에 잠이 안와? 땀 흘리는 운동은 해? 그리고 초저녁에 학원이나 밖에 있으면 잠은 안잘 것 같은데 시도해본 적 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6레스어떻게 해야할자 모르겟어..ㅋㅋㅋ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4레스사람들이 나를 노려보는 거 때문에 무섭다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3레스나만 안 웃기는 상황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6레스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고치고 싶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5레스직장인 레더들에게 질문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5레스나 우울증 같은데 어느 정도 수준의 우울증인지 좀 알려줘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3레스.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6레스.
1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12레스친구가 불쌍하다.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20레스.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5레스엄마가 내인생이 망해버렸으면 좋겠대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7레스생리결석 쓸 건데 뭐라고 해?
3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10레스보통 친구들이랑 대화주제가 뭐야
3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9레스우럭우럭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2레스덕질 톡방을 나갈려고 하는데..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2레스우울증인듯 아닌듯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5레스객관적으로 심각한 상황인지 봐줘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3레스처방전 없이 수면제 살수 있어?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2레스직장 이직 고민 도와줏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2레스» 수면장애 병원 안 가고 못 고쳐?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