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0/12 08:31:40 ID : o3Pikq1Ds9z 0
그동안 엄마랑 친했던것도 아니고 딱히 신뢰할만한 관계라 보기엔 다소 문제가 있긴 했지만 저 말듣고 충격?인지 뭔가 막 다가오는 듯한 느낌을 받음
2 이름없음 2022/10/12 09:53:55 ID : DArvwk7aleM 0
부모님한테 그런 말 들었으니깐 속상하고 화나고 나라도 울분 터질 거 같아... 아무리 친하지 않고 깊은 관계가 아니라도 부모님이니깐... 레주가 잘못 한 건 없어 어머니가 실수 하신거니깐 자책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3 이름없음 2022/10/12 20:13:21 ID : 60srz9a8i1e 0
나도 학생 때 부모한테 나가 죽으라느니 심한 소리 많이 들었는데, 부모들은 생각 안 하고 순간적으로 내뱉은 거니 나중에는 기억도 못 하더라ㅋㅋ 아님 안 나는 척 하는 건지.. 의식하지 않은 채로라도 자식한테 심한 말 하는 부모는 널 그렇게까지 위하지 않는 게 맞음. 나도 딱 레주랑 비슷한 분위기인데, 그래서 부모랑은 나이 먹고서도 서먹해ㅋㅋ 좌우간 신경 안 쓰고 막 뱉어대는 말이니 담아두진 마셈. 글고 걍 아 내 부모는 저런 사람이구나~생각하고 걍 부모한테 감정적인 지원을 기대하지 마.
4 이름없음 2022/10/13 00:48:47 ID : zPdviqrvyNs 0
한 번 쯤은 녹음해둬 혹시라도 나중에 말바꾸면 짜증나니까
5 이름없음 2022/10/13 01:32:49 ID : grs7fgjfVbA 0
꼭 그런말 내뱉은 사람은 기억 못하더라 나도 너같은걸 왜낳았는지 모르겠다는 말 듣고 살았는데 내가 예전에 그런말 한거 기억나냐고 물어볼때마다 언제 그랬냐, 다 너 잘되라고 한 말이다 이런 반응이라 그냥 포기함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6레스어떻게 해야할자 모르겟어..ㅋㅋㅋ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4레스사람들이 나를 노려보는 거 때문에 무섭다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3레스나만 안 웃기는 상황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6레스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고치고 싶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5레스직장인 레더들에게 질문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5레스나 우울증 같은데 어느 정도 수준의 우울증인지 좀 알려줘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3레스.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6레스. 1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12레스친구가 불쌍하다.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20레스.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5레스» 엄마가 내인생이 망해버렸으면 좋겠대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7레스생리결석 쓸 건데 뭐라고 해? 3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10레스보통 친구들이랑 대화주제가 뭐야 3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3 0
9레스우럭우럭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2레스덕질 톡방을 나갈려고 하는데..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2레스우울증인듯 아닌듯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5레스객관적으로 심각한 상황인지 봐줘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3레스처방전 없이 수면제 살수 있어?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2레스직장 이직 고민 도와줏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
2레스수면장애 병원 안 가고 못 고쳐?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