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15.신병 (8)
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방금 꾼 꿈이라 기억날때 급하게 쓸게
좀 더러운 요소가 있어
첫시작은 친한 친구들, 아는 사람들끼리 다같이 엄청 큰 펜션을 잡았어
그 펜션 안에는 놀이공원도 있었고 바다도 있었던 거 같아
누가 펜션을 잡고 우리를 불렀는지 모르겠지만 엄청 재밌게 놀았었어 다 아는 사람들이니까 너무 즐거운거지
미친듯이 웃고 떠들고 놀았던 거 같아
놀다가 그 다음에 기억나는건 엄청 어두운 밤이였어
밤이 되니까 다 똑같은 옷을 입고 있더라
잘때 입는 잠옷 원피스인데 흰천으로 다 되어있는 그런 거
나도 그걸 입었겠지 ?
지금 생각하면 의아한데 펜선 안에는 침대가 없었어 친구들 다 모여서 강당처럼 되어 있는 곳에서 놀았지
진짜 딱 여기 까지만 즐거웠던 기억이야


보고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기억을 최대한 쪼매야지
구름이는 죽지 않았어
걔도 멀뚱멀뚱하게 우리 소리를 듣다가 고개를 푹 숙이고 머리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비틀 거리고 어딘가 갔었어
느낌으로는 쟤는 구름이가 아니야 였지만 구름이가 다가오면 우리는 막 꺄악~ 웃으면서 피해다녔고
우리 쪽으로 오지 못하도록 물건들을 던졌어
화장실로 구름이가 가면 애들이 자기 싼 대변을 던지고 토한걸 컵거기 답아서 구름이 머리 위에 쏟고 좀 더러운 장면들이 생각나

근데 애들은 다 깔깔 웃으면서 발로 엄청 떄리고 어디 방에 가뒀어
그리고 이제 왕따가 없어졌잖아
그럼 또 다 같이 모여서 그 칼로 한명을 죽이고 괴롭히고를 반복했던 거 같아
젤 기억에 남았던건 왕따 귀신이 살려달라고 우리 이름 부르면서 달려왔을때
ㅇ애들이 침 뱉으면서 놀이기구를 타러 갔고 걘 우리 뒤를 따라왔어
우린 롤러코스터를 탔고 걔는 타지 못해서 밑에 찡겨서 날아당기다가 떨어져서 죽었어
우리는 그거 보고 환호성을 질렀고
나 는 이 꿈을 꾸면서 내가 귀신이 되면 어떡하지 이 걱정을 한번도 안했어
누가 그 귀신을 정하는거고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더라
중간중간 기억이 나는 것만 말해서 이야기가 매끄럽지 않을 거야
대략 100명 정도로 시작한거 같은데 갈수록 친구들이 없어졌어
한 30명 정도. 70명이 귀신이 되었다는 것은 아니였어
맨처음 칼로 목을 베었을때 바로 죽은 친구도 있었고, 왕따귀신이 자살한 경우나 그 귀신을 괴롭히기 위해 버린 친구들이 꽤 많았어
귀신들이 계속 바꼈지만 공통점이 있었는데 목소리나 걸음걸이나 그런게 다 똑같았어
한사람 인 것 마냥
친한 친구가 죽어나가는데 그걸 보면서 웃고 괴롭히고 한 나도 미친거같다

저 꿈을 이어서 꾸진 않았는데
혹시 그런거 알아? 꿈속에서 내가 그 꿈을 꿨었지~ 하는 생각
이게 루시드드림인가 그거를 좀 많이 꿨어
저번주 내내 그런거같아
다 다른 곳인데 어딜가도 꿈에서 그 꿈이 생각나고 그러더라
이어서 꾸고싶진 않아 ㅠㅠ
혹시라도 꾸게되면 남길게 !!

꿈이 띄엄띄엄 기억나서 ㅠㅠ 진행이 매끄럽지 않을 거 같아 ㅠㅠ
놀이기구에서 한참 웃다가 반대방향으로 갔는데 숙소 같은 느낌이었어 안에 들어갔는데 강당 인거야 무대도 있고, 풍선도 막 달려있고
천장에 붙은 풍선 잡으려고 안간힘을 주면서 뛰었어 옆에 친구가 먼저 그 풍선을 잡았는데 갑자기 소리를 막 지르는거야 비명에 가까웠었어
우리는 다 귀막고 걔 빼고 숙소 다 뛰쳐나왔는데 배경이 귀신 왕따 놀이 했던 그 펜션 이었거든
고작 두번이지만 애들이 강강술래처럼 빙빙 돌땐 내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으로 꿨어 이번에는 중간에 애가 없더라
보통 손잡고 돌때 한쪽 방향으로 돌잖아 근데 어떤애는 오른쪽 어떤 애는 왼쪽 이렇게 돌아서 넘어지고 그랬던거같아
여기서 내가 찝찝한게 뭐냐면 내가 처음으로 그 꿈을 꿨을때 봤던 사람이 다 아는 사람 이였잖아 근데 딱 사람은 내가 모르는사람인거야
그걸 꿈에서도 자각을 했나봐
그사람을 뚫어지게 본거 같은데 서로 눈이 마주쳤어 그때부터 계속 나를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거든 그래도 난 무시하고 애들이랑 놀기 바빴지
강강술래 하다가 넘어지고 이걸 반복하다가 한명이 픽 쓰러졌는데 애들이 기다렸다듯이 발로 막 밟았어 근데 소리가 쾅쾅쾅쾅쾅 이런 소리가 났어 퍽퍽이 아니라 쾅쾅쾅
밟힌 애가 여기저기 뒹구르고 소리지르고 막 그랬는데 나랑 눈이 마주쳤거든
근데 걔가 나였고 나랑 나랑 눈이 마주치니까 거기 있던 애들이 나보면서 무표정으로 콩콩콩 뛰다가 꿈이 깼어
항상 자기전에 지금부터 자면 몇분 잘수있는지 확인 하고 자거든?
그럼 현재 시간을 볼 수 있잖아 그때가 12시 27? 거의 30분 이였는데 저 꿈 꾸고 눈떴을때 시간 보니까 40분이였어
10분 잤는데 저 꿈을 다 꾼거지
무섭다 이제
근데 처음본 그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다

레주야..나 어제 이거보고 잤거든? 근데 나도 비슷한 내용의 꿈을 꾼거같아.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되게 이쁘게 꾸민? 그런느낌으로 한곳에 다같이모여서 사진찍거나 휴대폰으로 인스타같은거하면서 놀았거든?
그러다가 무리가 형성되고 애들이 갈라져서 끼리끼리 친해졌는데 가다가 한명이 다치면 그 무리애들이 우수수 다치고 그런식이였어.
중간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중간에 차같은곳에 치였거든? 그런데 그게 다행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무언가 끔찍한 일이 벌어졌었어.
그뒤에 정신차리고 보니 우리가 모였던 맨처음방에 모였는데 애들 이쁘게 꾸미고 사진찍었다고 했잖아..그 사진 그대로 애들 영정사진이 걸려있더라 단체로.
그거보면서 옆에 친구랑 이야기 했는데 바로 깨어났어. 레주가 말한 내용처럼 중간에 진행된거같은데 내가 기억에서 지운거같아..
끔찍했겠다..
계속 한명을 괴롭히는 게 이어지는 거 같아 중간에 꿈을 꾸니까 더 기억에 남는 거 같아
현실이랑 아무런 연관이 없었으면 좋겠다ㅠ!!
난 다 아는 사람들 중에 딱 한명만 모르는 사람이였는데 그사람이 너무 이상한데 궁금해
요즘 중간중간 꿈을 꿔서 매끄럽지 않지만 같은 꿈을 꾸는 건 맞아
그 느낌? 이 있거든
있으면 올릴게
오늘?어제? 비슷한 꿈을 꿨는데 짧지만 올리려고 다시 왓엉
꿈에서 눈떳을때 동전 넣고 돌려서 나오는 뽑기 기계 알지? 그게 진짜 엄청 큰게 눈 앞에 있었고 손목에 팔찌 같은 걸 차고 있었거든? 사람들마다 팔찌에 적힌 숫자가 달랐는데 난 7번 이였어
거기선 바퀴벌레가 돈이였던 거 같아
근데 그 기계안에 믹서기 처럼 칼 들이 박혀있었는데 그 통안으로 뭘 넣으면 바퀴벌레가 진짜 엄청 쏟아졋어 사람들이 그걸 가지려고 엄청 모여잇엇고
무슨 상황이 벌어졋겟어 돈이니까 너도 나도 할 거 없이 사람들을 통 안으로 넣고 쏟아져나오는 벌레들을 주머니에 넣고 막 가더라고
근데 난 7번 이잖아 친구가 되게 큰 숫자였어 그래서 걔가 그 통 옆으로 가더라
우리는 막 친구가 저기 올라갔다고 웃고 난리도 아니엿어 왜 웃었는지는 모르겠네
내 친구도 같이 인사하다가 다른 사람들이 밀어서 믹서기에 갈렸지
바퀴벌레는 우스스 쏟아졌고 근데 팔찌에 적힌 숫자만큼 나오는 거 같았어 번호는 몇번 부터 몇번까지 있는지는 모르겠고
100번 이라고 치면 100개가 쏟아져나오겠지?
그 사람들은 우리가 몇번을 가지고 있는지 아는 거 같았어
주위를 둘러보면 다 아는 사람들인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더라
친구가 죽자마자 다들 달려가서 바퀴벌레를 잡았어
미국 바퀴벌레 성충 크키였는데 꿈틀꿈틀 거렸어 그갈 손으로 잡고 냄새 맡고 그랬지
나도 최대한 많이 들고가려고 주머니 옷 안 다 넣고 다른 사람들이 죽기만을 기다렸어
사람들이 점점 줄어드니까 적은 숫자인 사람들만 남게되고, 난 내 친구들중에 제일 적은 숫자였던 거 같아
주변 친구들도 다 죽고, 사람들도 없이 고요했어
근데 남은 숫자들 중에 내가 제일 큰 거 같더라
모든 사람들이 날 쳐다보고 난 뒷걸음 치다가 꿈이 깼거든 진짜 ㅈㄹ 무서워서 찬양 틀고 잤어
잠이 안오길래 귀청소 asmr 들으면서 자는데
장소가 계속 바껴 목욕탕 같은 무슨 물웅덩이들이 많은 곳인데 그 뒤에는 뭘 했는지 몰라 기억이 안나
진짜진짜 오랜만에 ㅂ슷히ㅡㄴ 꿈 꿧움
아무도 안보지만 어디에 적고싶어서 적음
새하얀 공간에 나혼자 있는데 낯설지가 않았음
고양이들이 다닐 거 같은 작은 문이 있었는데 내가 거길 통과했거든
혹시 백룸 알아? 그런 비슷한 느낌인데 계속 직진ㅇ만 한거같아
다른 문이 보였는데도 안열고 직진만 했어
끝에 있는 문은 색이 달라서 문 열었는데 돈벌레 알아,..? 진짜 겁나 큰 돈벌레가 내 다리를 타고 올라와서 내가 소리 막 지르면서 뛰다가 그문 안에 들어갔어
그리고 맨처음 꿨던 그 펜션으로 돌아왔는데 난 구석에 누워있었고 다른 애들은 한몃을 왕따 시키면서 빙글빙글 돌더라
그리고 끝났어
노래음이
잠자리 날아다니다 잠자리?꽃에 앉앗다 살금 살금 바둑이가 ~~ 이러는 노리ㅣ 알아? 이 음인데 가사가 기억이 안 나 한국어였나 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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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옆방에서 자꾸 내가 하는 말을 따라해
아놔 내 방에 귀신 있는 거 맞는 거 같아 (흐지부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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