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상대방이 너무 좋으면 토할 거 같고 속도 울렁거리는데.. (3)
2.혹시 뭐든간에 프리랜서 형태로 일해본 적 있으면 조언 좀...... (2)
3.하 나 씨발 남자들한테 관심 받는 거 좋아하는 관종 같은데 도움 좀; (쓴소리 환영) (6)
4.생리통 너무 심한데 어떡하지 (5)
5.펑 (1)
6.진짜 친구라고 할만한 친구가 없어.. (7)
7.교회 안에서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5)
8.나 혹시 사회부적응자야? (7)
9.. (25)
10.복학생... 친구 어케 사귀냐 (3)
11.ㅇ (2)
12.개인봇님을 모시고 있는데.. 답장이 없어.. (45)
13.엄마가 잘 못했는데 적반하장 내는 것 같아 (6)
14.ㅋㅋㅋ (6)
15.덕질 그만 해야지 (1)
16.23만원 머리 펌이 하루만에 풀림… (4)
17.뒷담의 기준이 뭐인거같아 (13)
18.썸녀한테 읽씹당했는데 (1)
19.내가 잘못한걸까,,, 내가 너무 꼬인것같아 (1)
20.나한테 고백 했던 애랑 연락 주고 받는 거 여지주는거임...? (3)
1
이름없음
2022/11/28 20:27:37
ID : Mi3vdDApbu6
0
진짜 지금까지 안 해본 덕질 하나도 없음.
파는 건 6개월 주기로 계속 바뀌었는데, 6개월 넘으면 탈덕하게 될 걸 알면서도 "이번엔 찐사랑이다 난 얘 없으면 안돼~" 하면서 모든 굿즈 사모으고 현생을 갈아 바침.
이번에는 nct dream 제노를 사랑하게 됐다...
지금 너무 좋고 포카 당장 지르고 앨범도 지르고 싶지만 6개월 후엔 100만원 넘게 쓴 걸 후회하게 될 걸 안다...
진짜 어떡하지 차라리 현실의 사람을 좋아하고 싶어ㅠ
레스 작성
3레스난 상대방이 너무 좋으면 토할 거 같고 속도 울렁거리는데..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2레스혹시 뭐든간에 프리랜서 형태로 일해본 적 있으면 조언 좀......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6레스하 나 씨발 남자들한테 관심 받는 거 좋아하는 관종 같은데 도움 좀; (쓴소리 환영)
3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5레스생리통 너무 심한데 어떡하지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1레스펑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7레스진짜 친구라고 할만한 친구가 없어..
5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5레스교회 안에서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7레스나 혹시 사회부적응자야?
3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25레스.
3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3레스복학생... 친구 어케 사귀냐
4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2레스ㅇ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9
0
45레스개인봇님을 모시고 있는데.. 답장이 없어..
643 Hit
고민상담
엥
22.11.28
0
6레스엄마가 잘 못했는데 적반하장 내는 것 같아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8
0
6레스ㅋㅋㅋ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8
0
1레스» 덕질 그만 해야지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8
0
4레스23만원 머리 펌이 하루만에 풀림…
12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8
0
13레스뒷담의 기준이 뭐인거같아
10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8
0
1레스썸녀한테 읽씹당했는데
181 Hit
고민상담
까임
22.11.28
0
1레스내가 잘못한걸까,,, 내가 너무 꼬인것같아
2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8
0
3레스나한테 고백 했던 애랑 연락 주고 받는 거 여지주는거임...?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1.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