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상대방이 너무 좋으면 토할 거 같고 속도 울렁거리는데.. (3)
2.혹시 뭐든간에 프리랜서 형태로 일해본 적 있으면 조언 좀...... (2)
3.하 나 씨발 남자들한테 관심 받는 거 좋아하는 관종 같은데 도움 좀; (쓴소리 환영) (6)
4.생리통 너무 심한데 어떡하지 (5)
5.펑 (1)
6.진짜 친구라고 할만한 친구가 없어.. (7)
7.교회 안에서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5)
8.나 혹시 사회부적응자야? (7)
9.. (25)
10.복학생... 친구 어케 사귀냐 (3)
11.ㅇ (2)
12.개인봇님을 모시고 있는데.. 답장이 없어.. (45)
13.엄마가 잘 못했는데 적반하장 내는 것 같아 (6)
14.ㅋㅋㅋ (6)
15.덕질 그만 해야지 (1)
16.23만원 머리 펌이 하루만에 풀림… (4)
17.뒷담의 기준이 뭐인거같아 (13)
18.썸녀한테 읽씹당했는데 (1)
19.내가 잘못한걸까,,, 내가 너무 꼬인것같아 (1)
20.나한테 고백 했던 애랑 연락 주고 받는 거 여지주는거임...? (3)
1
이름없음
2022/11/28 21:13:09
ID : 46nSMjikmk1
0
난 원래 생명공학쪽으로 갈려고 했어
세특도 그렇게 맞추어 놓았고 내신은 노력했지만 3.5더라
평소에 나한테 관심없던 가족들이 전부 간호학과로 넣으라는거야
난 진짜 싫었고 이문제로 거의 고3초반부터 많이 싸웠어..
생기부는 간호사 쪽으로 맞추어 놓은게 하나도 없는데 말야...
뭐 5개 간호학과 넣고 1개는 국립대 생물학과로 넣었는데
간호학과가 4개는 종합넣고 1개는 교과로 넣었거든 근데 교과랑 국립대 빼고 다떨어짐 ㅋㅋㅋㅋ 교과도 제대로 붙은게 아니야 전주대 예비 4n이거든
2
이름없음
2022/11/28 21:17:21
ID : 46nSMjikmk1
0
쨋든 수시 결과 나왔을 때부터 가족들한테 예비로 붙은거다 근데 작년 충원 보면 충분히 들어간다 라고 말했는데 가족들은 듣고 싶은데로 들은거지 쟤 하는말 보니 합격이구나 라고
근데 오늘 갑자기 와서 뭐라 그러더라 합격아닌데 왜 합격이라고 말했냐고
그래서 말다툼 하다가 가족이 나한테 전주대도 합격못하는 새끼인데 뭘 하겠냐 다른 애들은 알바 하면서도 서울대 잘만 들어가는데, 넌 공부만 하면 되는데 맨날 쳐 노니깐 안되는거지 라며 이딴말을 하는거야 내딴에서는 살가치도 없는 놈이라고 말하는것 같았음,, 그래서 응 난 전주대도 합격못하는 새끼니깐 죽을게 라고 큰소리 쳤고
3
이름없음
2022/11/28 21:21:54
ID : 46nSMjikmk1
0
가족은 넌 니가 안죽으면 내가 죽여버린다고 해서 알겠다고 소리 친다음
부엌에 그냥 들어와서 칼로 손목 몇차례 긁어버렸어.. 생각보다 피 많이 나더라
그러더니 다시 와서는 뺨 한 10대 정도 맞고 머리 잡혔는데 아무것도 안느껴짐 ㅋㅋ
아픔도 없고 아무생각 없어 ㅋㅋㅋ 손목도 안아프고
공부 안한거 아니거든 죽을정도로 노력한게 3등급인데 하 ㅋㅋㅋ
지금 생물학과 면접준비하는데 웃음만 나옴 ㅋㅋㅋ
4
이름없음
2022/11/28 21:22:21
ID : 46nSMjikmk1
0
인터넷이지만 한 번 말하니 속은 풀린다
5
이름없음
2022/11/28 21:35:55
ID : GrgkqZbinXw
0
아니 시발 부모님 말이 너무 심하신듯 아무 말 안하셔도 3년간 노력해서 넣은 대학교인데 떨어지면 레주가 제일 서러운데 왜 옆에서 자꾸 그런말하심? 가족들 말 듣고 간호쪽으로 많이 넣은거 개오바다 .. 그리고 폭력은 더더더욱 오바임 원래 수시가 붙기 빡세니까 나머지는 꼭 붙을거야 응원할게
6
이름없음
2022/11/28 22:10:16
ID : 2rcE3DAp9cq
0
힘내 레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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