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1/29 23:02:19 ID : u5O2nDupSNs
70대이시기도 하고 엄마 말로는 요즘 자주 허리 아픈 약 드신다함 겨울에 자주 오시긴 했는데 이번년도엔 너무 자주 오시더라 솔직히 내가 좀 철없게 굴기도 했지만 나름 정도 있고 할아버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 우리 가족이 형편이 안돼서 맨날 농사로 돈 버시기도 하고 할아버지 상태가 안 좋아져서 입원하시는 거 아닌가 걱정이야 죽으시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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