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2/07 17:21:32 ID : 6Y1a4K7Bs8o
달이란 태양이 기울여 지면 밝게 빛을 내는 것이래. 이유는 태양이 기울인채 달을 비춰주고 있어서. 만약 태양이 달을 비추고 있지 않는다면??? 맞아. 달은 뜨지 않지. 밤은 어둠으로 변하는거야. 태양이 이 말을 알아들었으면 좋겠지만.. 이런 자연 섭리를 알았다면 과연 혼자 빛나길 원하진 않았을거야. 자연섭리는 참 위대한 것 같아 ㅜ

2 이름없음 2022/12/07 17:32:26 ID : 5O02slDzatw
뭔가 잘 안 읽히는 글이네.

3 이름없음 2022/12/08 06:38:43 ID : Y9xVhvDAoZe
문과같은데 이과같고 T같은데 F같기도 하네

4 이름없음 2022/12/08 15:14:05 ID : PcslBcIE1bf
그냥 문과같은데

5 이름없음 2022/12/08 17:42:26 ID : 4E2pXxU6nVd
문과라기엔 글이...

6 이름없음 2022/12/08 17:46:02 ID : mqY8rBvwspg
ㅅㅂ윗레스들 개너무해 레주 울겠다 얘들아...

7 이름없음 2022/12/08 19:00:35 ID : 9dxxBdPg3RD
문장 호응이 잘 안 돼서 이런 반응인듯..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8 이름없음 2022/12/08 21:18:27 ID : 3Cjg0mmre0q
아니 두번째 문단?까지는 으음...?해도 이해가 안되지는 않는데 세번째 문단에서 갑자기 머릿속이 하얘져... 나 지금 이 시를 쓴 화자의 심정을 고르라는 문제가 딸린 지문보는 기분이야.......

9 이름없음 2022/12/08 21:38:42 ID : he1Cry6mJPi
뭔소리야... 달은 항상 떠있어..

10 이름없음 2022/12/08 23:55:20 ID : 5O02slDzatw
첫 문단부터 순환 논법이고 태양이 왜 혼자 빛나길 원치 않아야 하는 근거도 모르겠고... 자연의 섭리가 위대하다는 말로 끝나서 뭐지 싶음. 달이 뜨지 않는다는 말은 그냥 비유적인 표현인 듯? 그냥 술 취해서 떠오른 걸 와다다 적은 게 아닐까 싶다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2/12/09 00:23:00 ID : eKY65hs9zak
이만치 레스가 쌓였으면 술이 깬 레주 등판해서 어쩌다 이런 글을 적게 됐는지 설명해줘라 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22/12/09 12:43:18 ID : DzdV9hbA7s6
달은 항상...떠있어...글구 백야도 아닌데 밤은 당연히 어두움;; 요즘 많이 힘들어?

13 이름없음 2022/12/09 12:46:11 ID : DzdV9hbA7s6
>>3 일단 이과는 아님 진짜 아님

14 이름없음 2022/12/09 14:08:22 ID : tz9hhArAlxA
첫 문장의 '기울여 지다'가 '기울어지다'를 표현하려 한 건가

15 이름없음 2022/12/09 18:12:01 ID : dveJXy2E2k7
해가 욕심부리면 달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말이였어 ㅎ 그리고 이과임 .. 전공해야하는게 이과를 나와야해서 수학 싫어하는데 이과감..

16 이름없음 2022/12/09 18:47:19 ID : Ci6Y1ijctvv
해가 욕심부리면>해가 달을 비추지 않으면 달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지구에서 달의 모습이 저녁에 보이지 않는다 이말인가...?

17 이름없음 2022/12/09 19:26:17 ID : bDy43XtgY2s
>>15 뭔 말임...? 해가 욕심을 부린다는 말이 무슨 뜻이야? 달의 보호는 또 무슨 의미인지 설명 부탁함...

18 이름없음 2022/12/09 19:26:40 ID : bDy43XtgY2s
근데 취해서 쓴 글 아니었구나

19 이름없음 2022/12/09 19:30:21 ID : TXs8mJVfhBs
달이란 태양의 빛을 받아 밝게 빛을 내는 것이래. 이유는 태양이 돌면서 달을 비춰주고 있어서. 만약 태양이 달을 비추고 있지 않는다면??? 맞아. 달은 빛나지 않지. 밤은 완전한 어둠으로 변하는거야. 태양이 이 말을 알아들었으면 좋겠지만.. 이런 자연 섭리를 알았다면 과연 태양 혼자 빛나길 원하진 않았을거야. 자연섭리는 참 위대한 것 같아 ㅜ

20 이름없음 2022/12/09 20:36:13 ID : ats060r8679
>>18 맞아. 난 그 어떤것도 취하지 않았고 늘 취하지 않기위해 노력해. 소름돋을 정도로 멀쩡해. 수학적으로 설명하자면..물체에는 서로 상관 관계가 있지? 한쪽이 당기면 한쪽은 밀리고 또 한쪽이 당기면 반대쪽은 밀릴거야. 이때 무게에 의한 마찰이 발생하게 되는데.. 마찰은 물체에 상당한 충격을줘. 그래서 서로 상호작용을 해야만 이 관계는 지속될 수 있지. 서로 상호작용 하는 관계만이 뫼비우스의 띄처럼~! 무한의 힘으로 빛을 낸다고 설명할 수 있겠다.. 한쪽으로만 당긴다면 다른 한쪽은 심각한 마찰이 지속되어 결국 파괴되어 사라지지. 이때 그 물체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기위해 다른 자기장을 향해 이동하게 되는거고.. 서로 빛낼 수 있는 존재를 향해서 우주의 섭리처럼 따라 붙는거지.. 이기적인 존재를 떠나 자신을 아껴줄 수 있는 존재를 찾아간다는 것은 죄가 아니거든. 그리고 난 술도 심하게 취할정도로는 마시지 않고 매우 멀쩡하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음.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를뿐이야. 지극히 정상적이고 평범한 그냥. 사람. 이과건 문과건 시를썼건 쉬운말을 했건 어려운 말을했건. 그게 중요한가???????? 난 그냥 개개인 자체! 그 모습 그대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아무튼 이기적인 존재는 자신의 달을 없앴고 욕심에 의해 암흑속에 살게되겠지. 피가 가득한 왕관을 버텨줄 달은 더는 없을테니깐. 그냥 자연의 섭리야.

21 이름없음 2022/12/09 21:52:17 ID : 3Cjg0mmre0q
나 문득 어떤 생각이 떠올랐는데 레주 혹시 40대 전후야...? 철학적 마인드를 가진지 얼마 안된듯한 미묘한 글내용과 문장구성과 기타등등이... 아니라면 머쓱하고 미안하고ㅎㅅㅎ..;; 근데 진짜 글 올리기전에 인과관계가 맞는지 확인은 해줬으면 좋겠어 솔직히말하자면 추가 레스도 이해가 안돼... 지금까지 한 말과 개개인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대체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어...

22 이름없음 2022/12/09 22:05:07 ID : Ci6Y1ijctvv
글 보니까 이과는 이관데 아리스토텔레스 시절 이과인거 같아

23 이름없음 2022/12/09 22:27:46 ID : ats060r8679
ㅋㅋㅋ 핸드폰 너머의 마음이 보여서.. 너무 힘들다. 웃낌.. ㅠ 미안 ~ 이해 안되는말 너무했지? 미안햄.. 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2/12/09 22:52:14 ID : o0nveE5O08n
그냥 이과용 단어를 마구잡이로 쓰는 것을 멋있게 생각하는 중학생의 철학 감상문 같음.

25 이름없음 2022/12/10 00:28:45 ID : E1g6pbxvg2K
해가 기울어져 있어서 달이 그 빛을 받아 빛을 내는데 (첫 문단), 갑자기 해가 이 사실을 알면 혼자 빛나기를 원하지 않았을 거(마지막 문단) 라는 말을 이해할 수 없는 거임. 이미 해가 기울어져서 달한테 빛을 준다며. 그럼 이미 해는 혼자서만 빛나고 있는 게 아닌데 갑자기 해 혼자서만 빛나고 있다니까 읭?? 하게 됨ㅋㅋㅋ 게다가 갑자기 마지막 문장이 ‘자연섭리’ 에서 더 뜬금없이 느껴졌고. 차라리 천문학에 관련된 단어를 썼으면 나았을 거 같음. 어둠은 빛의 부재이므로 변한다는 단어보다는 다른 단어로 대체하는 게 좋았을 거 같고, 과연은 1. 이미 알고 있거나 생각했던 바와 다름없이 정말로. 생각과 실제가 같음을 확인할 때 하는 말. 2. 결과에 있어서 참으로. 라는 뜻을 가지고 사용이 되므로 문장에 어울리지 않음. 그리고 >>21 레더 말에 크게 공감함… 자신만의 철학이 있는 거 같은데, 그 철학이 제대로 정립되어있지 않은 느낌이야. 일단 느끼는대로 장황한 말로 횡설수설 하는 거 같아. 잠시 글에서 멀어졌다가 다시 한 번 읽어봐. 근거가 너무 빈약한 걸 알 수 있을 거야

26 이름없음 2022/12/10 01:31:06 ID : 2Fa5Qts8qo4
>>20 다른 맞춤법 오류는 그러려니 하는데... 뫼비우스의 띄가 아니라 띠임

27 이름없음 2022/12/10 01:34:46 ID : bxCp82nB9a3
>>24 나는 오히려 50~60대에 기초 과학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 적은 글 같다고 생각했음. 맞춤법이나 문장이 그쪽 느낌이라... 근데 피가 가득한 왕관 어쩌고 하는 걸 보면 중딩일 수도?

28 이름없음 2022/12/10 11:59:26 ID : paljy47umre
달이란 태양이 저물면 빛이 나는 것이래. 이유는 태양의 빛을 빌려 빛나기 때문이야. 달빛은 결국 반사된 태양빛이지. 만약 태양이 달을 비추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밤은 한 줄기 빛을 잃어버리겠지. 마치 보름을 지나 그믐을 거쳐 삭에 도달한 것처럼 말이야. 되려 달에 가려졌던 별이 더욱 빛나는 밤이 될지도 모르지. 달이 별들에게 몇 날을 내어주는 거야. 그럼에도 달은 항상 그곳에 존재하겠지. 자연의 섭리란 참 대단한거 같아.

29 이름없음 2022/12/10 18:36:42 ID : bDy43XtgY2s
>>28 해석본?

30 이름없음 2022/12/10 19:35:22 ID : 5O02slDzatw
[리빙 포인트]달은 반드시 해가 저물어야 보이는 것은 아니다. 한낮에 맨눈으로도 관찰 가능한 시기가 있고, 이 때는 황색이 아니닌 백청색으로 보인다.

31 이름없음 2022/12/10 19:49:51 ID : s3wk03u1fQk
저 웃낌 이거 요즘 유행어야? 아니면 혼자 그렇게 쓰는거야?

32 이름없음 2022/12/10 20:20:06 ID : q7y44Y4Le0n
그냥 이건 뭐 중딩이 감성 취해서 쓴글 이상 이하로밖에 안보임

33 이름없음 2022/12/10 20:30:03 ID : 3Cjg0mmre0q
와 대박 님들아 나 이걸 이해한거같음;;;;; 이걸 달이랑 지구, 태양만 두고 생각해야할듯. 어둠속에서 빛나는 존재는 달과 태양 둘이잖아. 근데 모두에게 태양이라는 빛이 있지만, 정작 태양은 자신이 아니라면 달 말고는 빛나는 존재가 없고, 그러면 혼자 어둠속에서 있어야하는데 그런 태양을 달이 비추는걸 '달의 보호'라고 표현한거같은데. 달을 아껴줄수 있는 존재는 지구를 뜻하고, 태양 옆에서 빛을 내지 못하는 달은 그런 지구 위에서 빛을 낸다는 뜻같고. 물리작용도 말했던데.. 태양빛을 받아 빛나는 달같은 존재들이 달 외에도, 달 이전에도 존재했지만 태양이 그 모든걸 자신쪽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에서 마찰때문에 다 사라져서 태양 주변에는 남아있는 달 같은 존재는 이제 없고 태양혼자 암흑속에서 존재해야한다, 이런거 아니야? 아님말고~~ 근데 레주야 진짜 글쓰기전에 머릿속에서 한번 정리를 하고 다 쓰고나서도 올리전에 검토하자.....전공얘기나온거 봐선 대학 나온거같은데 레포트는 이렇게 안썼지...? 갑자기걱정되네

34 XBApfcGk3vf 2022/12/10 21:45:23 ID : paljy47umre
>>29 나름 저 글이 뭘 말하려고 한건지 고민하면서 쓰다 걍 내 마음대로 씀

35 이름없음 2022/12/10 22:17:18 ID : 3u2lfO60ts2
>>33 혹시 레주 부계로 왔니...? 아님 글 자체가 난해해서 해석글도 난해한건지ㅠㅠㅠㅋㅋ

36 이름없음 2022/12/10 23:03:35 ID : 3Cjg0mmre0q
>>35 ㄱㅋㄱㅋㄱㅋㅋ난해한거 맞을걸 사실 나도 내가 쓴게 맞는지 조금 아리까리해 저거 쓰느라 머리 쥐나는줄 알았다고ㅋㅋㅜ 뭐랄까 저 레주가 쓴게 자기 머릿속에 생각한게 분명 있는데 그걸 글로 풀 때 생략이 뭐가 많이된거같다고해야하나 와 근데 지금 또 보니까 또 모르겠다 걍 gg치게씀..

37 이름없음 2022/12/10 23:05:22 ID : 3Cjg0mmre0q
>>36 아니근데 진짜 결론이 그래서 뭐인거지 자연의 섭리는 대단하다?? 태양나쁜놈??? 개개인 자체가 중요하다? 대체 뭐임ㅜ

38 이름없음 2022/12/10 23:54:08 ID : paljy47umre
태양이 결국 단 하나의 광원으로서 모든 걸 좌지우지할 수 있고, 그래서 '어둠으로 변한다'는 표현을 통해 태양빛의 부재가 얼마나 암담하고 슬픈 결과를 만들어낼지에 대해 고려해 줬으면 한다는 내용인가...? 여기서 태양은 '권력이나 시장을 독점하고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사람,' 달은 '그 독점자에게 저항도 채 하지 못하고 휘둘리는 사람'으로 해석하면.... 나도 뭔소린지 모르겠음

39 이름없음 2022/12/11 06:38:43 ID : pO5U1A2Fg3S
스레주가 쓴 해석까지 곁들여서 본다면 태양이 자기 욕심 때문에 달을 비추지 않는다면 태양 또한 암흑 속에서 살게 될거다. 달과 태양은 서로 상호작용하는 존재고 달이 없으면 태양 또한 빛나지 않을테니까. 서로 상호작용 해야지만(태양이 달을 비춰서 달 또한 빛을 내야지만) 태양도 빛나는데, 상호작용하는 존재가 없어진 순간(피가 가득한 왕관을 버텨줄 달이 없어진 순간) 욕심에 의해 암흑 속에 살게 되겠지. 이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음.

40 이름없음 2022/12/11 09:03:30 ID : 2oMkoFeMknw
전에 뒷담판이랑 다른 판에도 이런 글 올라왔던 거 같은데… 말투도 그렇고 패턴이 항상 비슷하네 뭔가 자기만의 철학이 있긴 한데 문장력이 처참해서 아무도 못 알아듣는 건 기본이고 부가 설명을 해도 중간중간 필요한 부분들을 다 생략해서 제대로 된 소통이 안 됨 글 쓰는 건 본인 마음인데 이 정도면 책 좀 읽고 써줬으면 좋겠다… 주제가 난해한 거랑 문장 자체가 이해불가인 건 판이하게 다른 얘기임 나쁜 말 하려는 건 아닌데 하도 답답해서 레스 남기고 간다 답레스 안 달아도 돼

41 이름없음 2022/12/11 09:30:13 ID : uq7vCqpbvjB
뭔말인지 대충알겠는데...음...그래

42 이름없음 2022/12/11 10:30:34 ID : yK0k66paoJS
해석하려고 하지마 뇌손상 온다

43 이름없음 2022/12/11 10:39:00 ID : uq7vCqpbvjB
문이과 괴상하게 섞여서 이해도 안 가는 이도저도 아닌 글 됐네 처음에 유사과학 얘기하다가 갑자기 태양이 자아를 가진 것 처럼 말하니 이상하지...

44 이름없음 2022/12/11 10:43:55 ID : dTTPiqjdyL9
다른 스레에도 비슷한 글을 적은 것 같은데... 차라리 창소판에 스레 하나 파서 몰아 적는 편이 좋을 것 같음

45 이름없음 2022/12/11 18:27:36 ID : tz9hhArAlxA
나 아는위성 태양 닮은 달이 다시빛나게되는게 다시 그때처럼 안비추게 어둠보면 느껴지는걸수도 있는거임? 자연의 섭리도?

46 이름없음 2022/12/11 18:30:50 ID : tz9hhArAlxA
ㅋㅋㅋㅋㅋ 근데 레주가 뭔가 열심히 설명하려고 하는 게 느껴짐 이런 식으로 글도 써보고 하면 자기 생각 정리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거야 화이팅~~

47 이름없음 2022/12/11 19:20:32 ID : o0nveE5O08n
>>45 너이자식 강다니엘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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