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에서 분탕치고 싶지 않는데 (7)
2.반수하면 같은 대학교 학생들이 (7)
3.멍때리는 거 어떻게 고쳐야 됨... (5)
4.이틀 뒤에 졸업사진 받는데 그거땜에 정신 나갈것같아.. (1)
5.경찰서 9시 넘어서도 문 열어..? 급히 집 나왔는데 (7)
6.담임쌤이 가족의 부고를 친구들에게 알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 (38)
7.21살이고 중학교샘 뵈러 가는데 뭔 대화를 나누지.. (7)
8.우리집 엄청 가난하고 미래 망했는데 답이없어 (5)
9.늦은 나이.. 과거로 돌아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슬프다.. (2)
10.가족들이라는 게 예의가 없다.(조금 길음.) (1)
11.1년만에 술 먹고 연락 온 친구가 날 좋아했었다는 듯 한데 (11)
12.할머니가 자꾸 전화하는데 너네라도 빡칠만한 상황아니야?? (7)
13.알바 급 옮길려는데 괜찮을까 머라하지 (2)
14.나 이거 속상해도 되는 거 아니냐 (2)
15.정신건강의학과에 가고 싶은데 미성년자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2)
16.. (4)
17.그냥 위로해주세요ㅠ제발 (2)
18.이거 내가 예민한거니 (5)
19.장학재단에 해외 이주 신고를 안하고 해외로 이민 왔는데 (1)
20.잠자기 싫다ㅜㅜ (4)
1
이름없음
2022/12/26 12:58:00
ID : 40snTQpRCrx
0
일단 나는 기분이 나빠 그래서 일부러 몇몇 애들에게만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따로 알려줬는데 이제 안 친한 애들이랑 나를 싫어하는 애들 친구인 애가 알아버렸잖아 반에 입이 가벼운 애가 있을지 어케 알아 나는 할머니랑 내가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게 진짜 싫은건데 일단 선생님은 부조하고 조문가라고 얘기 한게 아니야 장례식은 어제 끝났으니까 오늘 친구가 나 병결이냐고 물어봤는데 선생님이 할머니 돌아가셔서 그렇다고 반에서 얘기를 했대 기분이 나빠서 선생님한테 문자를 보냈어 사진 첨부가 안되니까 직접 쓸게
선생님 반에서 저희할머니 돌아가신거 말하셨나요?
응 왜?
애들이 아는 거 싫어서 몇몇 애들에게만 따로 얘기했는데 반에서 얘기하신게 기분이 나빠서요
뭔소리야
ㅇㅇ이가 저 병결이냐고 물었을때 저희 할머니 돌아가셔서 그렇다고 하셨잖아요 반에 친구들 다있는데 얘기하신게 제 입장에선 기분이 나빠요
야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할 말 있으면 전화해
네?
문자는 이렇게 끝났고 저 뒤로 전화 와서 하는 말이
할머니 돌아가신게 뭐가 숨길일이냐면서 그런거 얘기할수도 있지 니가 기분 나쁘다고 선생님한테 따지는게 말이되냐고 니가 미리 할머니 돌아가신거 비밀이라고도 얘기 안하지 않았냐 이딴 문자 보낼거면 앞으로 하지말라는 식으로 쏘아붙이면서 얘기했어 듣다가 나는 어이없어서 아무말도 안 하고 그냥 네 하고 끊었고
나는 숨길일이라고 생각 안해 나를 싫어하는 애들이 아는게 치떨리게 싫었을뿐이야 그 친구들이랑은 사이가 안좋다는거 선생님도 알고 있고 그 애들이 나랑 할머니를 뒤에서 얘기할까봐 너무 화나 이정도의 배려도 없었다는 것도 화나고 나는 선생님이 미안하다고만 했어도 그러려니 했을텐데 요즘 학교일도 그렇고 할머니 돌아가신것도 그렇고 선생님까지 이러니까 너무 화나고 힘들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내가 예민한건가?
2
이름없음
2022/12/26 13:06:53
ID : ikspf85WrwE
0
아무리 선생님이 잘못하셔도 저렇게 보내는 건 따지는 말투지...
너가 원하는 말을 듣고 싶었으면 원하는 말이 나올수 있도록 유도해야해 그게 사회생활이고 어른, 윗사람을 대할때 예의고 살아가는 방법이야
상대방이 아무리 잘못했다고 해도 저렇게 말 하면 사과 받고 싶어도 못 받아.
선생님 할머니 일 때문에 마음이 너무 안 좋았는데 선생님께서 반 친구들한테 이야기 하신 게 신경이 너무 쓰였어요. 왠지 뒤에서 말이 나올 거 같고 다 같은 반 친구지만 어색한 친구들이 저에대한 이야기가 나올까봐 마음이 불편했어요라고 말했으면 조금은 달랐을 걸.
선생님도 경솔했지만 너또한 감정적으로 말한 것도 있어...
3
이름없음
2022/12/26 13:10:14
ID : 40snTQpRCrx
0
조언 고마워 나도 지금보니까 말투가 좀 그러네 나름 예의차리면서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화를 참지못했나봐
4
이름없음
2022/12/26 13:12:36
ID : ikspf85WrwE
0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지 나도 선생님한테 감정적으로 이야기 한 적 있는데 옳지 않은 방법이라는 걸 성인 돼서 알았어ㅋㅋㅋ 동방예의지국이라 그런가 중고딩때 보다 위아래가 생각보다 엄~청 중요하더라ㅠ
5
이름없음
2022/12/26 13:25:48
ID : 40snTQpRCrx
0
응응
6
이름없음
2022/12/26 13:40:03
ID : nPilu5U5e3X
0
근데 저정도면 괜찮게 얘기한거같은데 솔직히 선생님이 100프로 잘못한 일이고 가족사에 대해서 말하지말라는데 본인 사상 주입시키는게 ㅈㄴ 역겨운데?말하지말라는 말도 안했지만 말하라는 말도 안했잖아 아존나 이상해 그샘;; 너는 애고 샘은 어른인데 어른이 저런 태도라니 정말 신기하다 .. 물론 너도 감정적으로 말한게 맞지만 가족인 할머니가 돌아가신 상황에서 누군들 안 예민해지겠어? 내가 싫다는데 왜 본인이 괜찮다는건지 1도 모르겟네 지 할머니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그냥 어머니께 말씀 드려 진짜 저건 선생님이 다신 하지말아야할 행동이야... 이건 꼭 전화해야해... 진짜로
7
이름없음
2022/12/26 13:41:13
ID : nPilu5U5e3X
0
그리고 가족이 죽은걸 "이딴 문자"로 칭하는거임?진짜 개싸이코같아
8
이름없음
2022/12/26 13:41:50
ID : nPilu5U5e3X
0
그리고 이건 따지는거 맞음ㅋㅋㅋㅋ따져야지 왜 남의 가족사를 함부로 얘기하고 다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2/12/26 13:44:38
ID : ikspf85WrwE
0
그래서 원하는 결과를 얻었냐는 거지... 따지는 건 좋게 얘기했는데도 안 됐을때 해도 늦지 않아
10
이름없음
2022/12/26 13:51:31
ID : nPilu5U5e3X
0
원하는 결과는 못얻었지만 솔직히 저건 샘 100프로 잘못이기에 정상적인 어른이면 선사과 후말투지적 식으로 나왓어야지.. 저 선생님은 아무리 말투를 착하게 해도 원하는 결과 못얻었음;; 가족이 죽어서 예민한건 진짜 10번은 양보해야하는거야 그리고 얘는 학생이잖아. 학생이라 항상 봐줘야하는건 아니지만 어린애가 이런 상황을 겪었고, 아마 이런 일이 첨이라 몰랐을거라 예상하고 가르쳐야지 선생님도 다짜고짜 따지는 말투인데 이게 남의 말투 가르칠 입장이 되는가 이말임;; 얘가 지금 상태가 많이 안좋구나 힘들구나 선생님이 미안하다 하지만 너의 그 말투가 받는 입장에서 사과하고싶어도 기분이 상할수있다는걸 알아줘. 이렇게 할수도 있는거잖앜ㅋㅋ 너말을 바꿔 말해 선생님도 사과후에 지적하는것도 안늦거든?ㅋㅋㅋㅋㅋ선생님은 어른인데 학생이 감정적으로 말한거 하나 못참고 똑같이 따지듯 말하는게 웃김ㅋ친구대친구 관계도 아니고 학생대선생인데 학생이랑 프로세스가 똑갘다는게 어이가 없다 ㅋㅋㅋ 결론은 사과도 안하셨고 ㅋㅋㅋ
11
이름없음
2022/12/26 13:54:44
ID : nPilu5U5e3X
0
사회생활 이런거 솔직히 회사였고 나이가 좀 있는 편이면 나도 인정했을건데 이건 관계부터가 가르침 받는존재와 가르치는 존재인데 서로 수준이 비슷하다는게 누구한테 더 큰 단점인지 참
12
이름없음
2022/12/26 13:55:22
ID : ikspf85WrwE
0
너의 말에 동의하는데 나도 감정적으로 사람을 대한 적 많아
왜 지랄이냐고 이야기했던 쌤이랑 싸운적도 있고ㅋㅋㅋ 근데 사람이 잘 살아가려면 똑똑하게 행동할수 밖에 없어. 감정적으로 대하는 걸 원하면 그렇게 해도 되는데 인생은 길잖아? 앞으로의 일들을 내가 감당 가능하냐 아니냐도 중요해 경솔하게 했던 행동들은 다시 주워 담을수 없기 때문에 조심해야하는거야 상대방이 나한테 사과하길 원하면 상대방이 미안함을 느끼도록 잘 전하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좋게 말 했는데도 안 되면 그때 화를 내던 교육청에 전화를해서 시말서를 쓰게하고 사과를 받는 게 낫지 않아?
13
이름없음
2022/12/26 13:57:16
ID : ikspf85WrwE
0
근데 저 쌤이 비정상적인데 어떡하겠어
난 저 쌤이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아...
난 레주가 완전 잘못했다고도 말하지 않았어 경솔하고 감정적이긴 했다고 했지만 충분히 그럴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고 다음에 말 할땐 이러하면 좋겠다고 말해줬을 뿐이야
나도 감정적으로 사람을 대한적이 있다고 말한게 레주를 공감한다는 뜻인데 내가 공감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네
14
이름없음
2022/12/26 14:03:47
ID : ikspf85WrwE
0
모자란 사람을 대하는데 감정적으로 말한다고 알아 들을까
감정적인 것 보단 나보다 더 직급 있는 사람을 이용해서 엿 되게 만드는 게 낫지
15
이름없음
2022/12/26 14:08:58
ID : nPilu5U5e3X
0
일단 이 스레 자체의 제목과 요지가 "담임이 가족의 부고를 알리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인데 넌 자꾸 논지에 벗어나잖아. 니 논리에 따르면 결국 결론: 말투때문에 학생잘못이 훨씬 많다는거네? 아무리봐도 결론이 그렇게 나는데? 너가 좀더 똑똑하게 말했어야한다.. 그러면 샘도 저렇게 안나왔을것이다.. 내가봤을땐 아니거든? 어린나이에 그런 멘탈터지는 일이 발생했을때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딱딱 행동할수있을까 의문임.
나의 결론: 학생이 정상적인 사고를 못할수있는 상황에서 말이 곱게 안나간거? 잘못이긴 하지만 이건 남이, 최소한 선생님이라는 작자가 이해해줄수있는 부분임. 근디 선생님이 남의 가족사를 함부로 알리는건 분명한 잘못임. 선생님이라면 사과부터 하고 그 후에 말투를 지적하는것도 안늦었음.
16
이름없음
2022/12/26 14:12:15
ID : ikspf85WrwE
0
제목만 봣을땐 당연히 선생님이 잘못했지만, 너희들은 이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말에 전체적인 상황 자체를 생각했어 내 글의 요지는 그게 아니라고 설명 했지만 오해했으면 미안
17
이름없음
2022/12/26 14:13:27
ID : nPilu5U5e3X
0
ㅋㅋㅋ 레주가 자기 가족사 얘기가 남의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게 싫다고 하는데 학교가 선생한테 시말서까지 쓰게하면 학교가 참 조용하겠다 그치 .. ?학교가 생각보다 줮같은 곳이어서 아무리 선생이 잘못해도 계급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더 큰 보복이 올수도 있다는걸 생각해야지. 그리고 학교는 보수적인 집단이라 아무리 직급높은사람란테 전화를해서 ㅈㄹ을 떨어도 그렇게 큰 타격이 없는게 학교라는곳임..학폭위같은더 최대한 덮고 쉬쉬하려는게 다 이런 집단이어서 그런거;; 솔직히 직급 높은 사람한테 일러봤자 나한테 돌아오는 혜택은 별로 없고 오히려 불이익만 있을수도 있는점을 감안해야함 ㅋㅋㅋ
(그리고 이건 추측인데 저런 선생이면 시말서 쓰게한거까지 학생한테 뭐라할 사람임 )
18
이름없음
2022/12/26 14:16:25
ID : ikspf85WrwE
0
아 그래...? 우리 학교는 교육청에 찔러 넣으니 그냥 조용하게 다른 학교로 선생님 보내 버리길래 다 그런 줄 알았네
학생들한테 윽박지르고 난리 치던 쌤이 학생들한테 아무 말도 못하고 사근해지더라고
19
이름없음
2022/12/26 14:18:35
ID : wpTWi4E9zdX
0
레더가 한 말 맞는거 아님?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효율의 이야기잖어. 진상떠는 사람한테 같이 화낸다고 진상이 반성하진 않는다는거랑 똑같은 이야기인데 왜 스레주 잘못이라는 공격을 한걸로 받아들여지는지.
그리고 1레스에 대해서는 나도 쌤이 잘못한거라고 생각함. 가족사릏 왜 남이 말해
20
이름없음
2022/12/26 14:19:07
ID : nPilu5U5e3X
0
그래 알았다 수고해라
21
이름없음
2022/12/26 14:20:31
ID : ikspf85WrwE
0
그냥 성향 차이라고 생각하고 방법이 다른거라 생각하는데 넌 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거 같네
22
이름없음
2022/12/26 14:22:52
ID : ikspf85WrwE
0
난 저 레더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아 내 행동이 100프로 정답도 아닐거고 근데 내 의도를 오해하는 거 같아서 오해 풀고자 이야기 하는데 좋게 받아들이진 않는 거 같다
23
이름없음
2022/12/26 14:26:34
ID : nPilu5U5e3X
0
ㅋㅋ그래 저자의 주장은
선생님이 잘못했지만 너가 말투를 그렇게 안했으면 결과가 달라졌을것이다
잖아?
그게 아니라
너가 말투를 그렇게 한게 흠이 됐지만 선생님이 확실히 잘못한것이다 이거지~
한국어는 말의 한끗차이가 큰 뉘앙스 변화를 준다고 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2/12/26 14:28:22
ID : ikspf85WrwE
0
난 그렇게 말한 뜻이 아닌데 오해했으면 미안하다고 사과도 했는데 참...
말의 뉘앙스도 중요하지만 받아 들이기를 다르게 받아 들이수도 있다고 생각 안 해?
25
이름없음
2022/12/26 14:29:25
ID : nPilu5U5e3X
0
너가 말한 의도 다 이해했어.
나같아도 솔직히 너가 말한대로 말했을건데, 솔직히 내가 가족이 돌아가신 입장이 된다면, 또 그걸 담임이 떠들어댄다면...나도 100프로 장담을 못하겟어 사람이 예민해져서 감정적으로 될지... ;;
너가 말한거 틀린거 아니야. 그냥 넌 효율을 중시했을 뿐이고 난 상황과 맥락을 중시했을 뿐인거같아. 의도를 오해한거같아. 미안하고 좋은 하루보내
26
이름없음
2022/12/26 14:29:52
ID : nPilu5U5e3X
0
내가 쓰고있을때 레스가 써져서 못봤다 알았으니까 그냥 각자 갈길 가자
27
이름없음
2022/12/26 14:30:26
ID : ikspf85WrwE
0
사과해줘서 고마워 나도 다시 한 번 더 사과할게 좋은 하루 보내
28
이름없음
2022/12/26 14:32:37
ID : nPilu5U5e3X
0
그랭
29
이름없음
2022/12/26 16:19:17
ID : 40snTQpRCrx
0
난 2레스가 충분히 피드백이됐고 기분 안나빴어 저 레더가 없었다면 난 내가 다 옳았다고 생각했을 거야 고맙게 생각해 너도 내 일에 공감해줘서 고마워 엄마한테도 얘기해 봤는데 그냥 넘기라는 식이기도 하고 학교가 사립학교라 교장한테 말해도 별일 없을 거 같아 여기 학교 선생님들 솔직히 대부분 정상이 아닌거 같거든…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려고 1년 뒤면 안 볼사이니까
30
이름없음
2022/12/27 10:01:00
ID : hbvfWmJVcJV
0
내가 학생일 때도 생각했던 건데 인간 덜 된 교사들 왜 이렇게 많지?
본인이 가르치는 미성년자인 아이가 성인인 본인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길 바라나?
문자 받고 실례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알려 줘야지 다짜고짜 화를 내?
31
이름없음
2022/12/28 22:15:43
ID : 4Ntii9uk3yL
0
우리도 본인이 잘못한 내용 지적했더니 서운하다고 수업 시간 통으로 날리고 지적한 애들 불러다 징징거린 쌤 있음... 걍 이상한 쌤 많은 건 어쩔 수 없는 듯
32
이름없음
2022/12/28 23:53:39
ID : AruoNvzTO78
0
댓글이랑 선생님 반응을 생각해 봐. 선생님한테 예의가 살짝 없었던 걸 그렇게까지 나쁘게 생각하지? 저게 바로 우리나라에 유교사상이 그렇게 심하게 퍼져있다는 증거야. 유교에서는 늙은 사람을 존중하니까 할머니 돌아가셨단 말이 그렇게 돌진 않을거고 너를 싫어하는 애들도 아마 할머니까진 안 건드릴거야. 네가 너무 마음쓰지 않았음 좋겠다
33
이름없음
2022/12/29 00:21:18
ID : 7By3O1dBe0l
0
아 고딩 쌤 아니고 중학교 쌤이었으면 걍 개 싸우라고 했을텐데
고등학교 쌤이면 생기부때문에 빌빌거려야 하네.....하
34
이름없음
2022/12/29 04:11:55
ID : nxBanxwpTPi
0
ㄹㅇ 진짜 ㅈ빡침 애초에 선생이라는 사람이 응 왜? 뭔소리야 야 ㅇㅈㄹ하면서 애같이 구는것부터 이상함
스레주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또 신경 쓸일이 생겨서 마음이 안좋겠다 할머니가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래
35
이름없음
2022/12/29 04:18:22
ID : xRDByZbg42N
0
담임쌤이 잘못했는데 왜 레주가 혼나는 분위기야?
레주 할머님이 돌아가신거라고 유족의 기분이 안좋을수도 있잖아... 담임쌤... 할머님이 아니라 정말 가까운 가족이었어도 그렇게 말할수있나요... 너무행
36
이름없음
2022/12/29 04:20:19
ID : xRDByZbg42N
0
교사는 아이를 가르치는 직업이니까 인성보고 뽑아도 인성교육 합격자가 가르쳐주면 좋을거같아
37
이름없음
2022/12/30 23:01:50
ID : O7dV82snVdT
0
선생님 말투가 너무 별론데;; 학생을 너무 대놓고 낮춰보는게 티난다
38
이름없음
2023/01/01 03:57:13
ID : 5gry2K5e5as
0
ㄹㅇ 나 중고딩 때 쌤들이 천사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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