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에서 분탕치고 싶지 않는데 (7)
2.반수하면 같은 대학교 학생들이 (7)
3.멍때리는 거 어떻게 고쳐야 됨... (5)
4.이틀 뒤에 졸업사진 받는데 그거땜에 정신 나갈것같아.. (1)
5.경찰서 9시 넘어서도 문 열어..? 급히 집 나왔는데 (7)
6.담임쌤이 가족의 부고를 친구들에게 알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 (38)
7.21살이고 중학교샘 뵈러 가는데 뭔 대화를 나누지.. (7)
8.우리집 엄청 가난하고 미래 망했는데 답이없어 (5)
9.늦은 나이.. 과거로 돌아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슬프다.. (2)
10.가족들이라는 게 예의가 없다.(조금 길음.) (1)
11.1년만에 술 먹고 연락 온 친구가 날 좋아했었다는 듯 한데 (11)
12.할머니가 자꾸 전화하는데 너네라도 빡칠만한 상황아니야?? (7)
13.알바 급 옮길려는데 괜찮을까 머라하지 (2)
14.나 이거 속상해도 되는 거 아니냐 (2)
15.정신건강의학과에 가고 싶은데 미성년자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2)
16.. (4)
17.그냥 위로해주세요ㅠ제발 (2)
18.이거 내가 예민한거니 (5)
19.장학재단에 해외 이주 신고를 안하고 해외로 이민 왔는데 (1)
20.잠자기 싫다ㅜㅜ (4)
1
이름없음
2022/12/30 18:16:59
ID : Rvg47By6jhd
0
나 이제 내일 모레 성인되고 내년에 23학번 되는데 대학교가 좀 아쉬워서 반수를 하려고해 근데 같은 대학교 학생들 중에는 이 대학교가 1지망인 애들도 있을 거 아니야 반수하는거 애들이 알면 좀 안 좋아하려나 굳이 말하지는 않을건데 혹시 애들이 알게되면 안 좋게 생각하는 애들도 있으려나ㅏㅠㅠ
2
이름없음
2022/12/30 19:05:13
ID : 3xCmGsqmMkn
0
잇을수도릿으니까 굳이 물어보지 않는 이상 먼저 말하지마
3
이름없음
2022/12/30 20:06:47
ID : 442E643SNxP
0
말하지만 않으면 됐어 알게되어도 나라면 암생각안듬 걍 그런가보다 하는거지 남한테 관심이 없으니까 .. 걱정마
4
이름없음
2022/12/30 23:44:14
ID : k1cmmnCo43T
0
레주가 원해서 하는건데 주위 눈치를 왜 봐.
5
이름없음
2022/12/30 23:46:46
ID : 2pV86ZeIGq6
0
흠 니 말대로 지금 학교가 간절해서 온 친구도 있으니까 굳이 말할 필요는 없을거 같다ㅇㅇ 착하네
6
이름없음
2023/01/01 03:54:02
ID : MkpSGmoE782
0
솔직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내 과 동기가 반수한다고 상처받을 거 같진 않긴 한데.. 서울대에서 의대 가겠다고 반수하는 경우도 많고.. 인간의 욕심은 무한하려면 무한하니.. 근데 또 사바사니까.. 뭐 굳이 떠벌리는 건 좋지 않다고 봄
7
이름없음
2023/01/01 12:54:16
ID : lg3U1yK1vcs
0
후 그래야겠다 다들 조언 고마워ㅜㅠ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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