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에서 분탕치고 싶지 않는데 (7)
2.반수하면 같은 대학교 학생들이 (7)
3.멍때리는 거 어떻게 고쳐야 됨... (5)
4.이틀 뒤에 졸업사진 받는데 그거땜에 정신 나갈것같아.. (1)
5.경찰서 9시 넘어서도 문 열어..? 급히 집 나왔는데 (7)
6.담임쌤이 가족의 부고를 친구들에게 알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 (38)
7.21살이고 중학교샘 뵈러 가는데 뭔 대화를 나누지.. (7)
8.우리집 엄청 가난하고 미래 망했는데 답이없어 (5)
9.늦은 나이.. 과거로 돌아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슬프다.. (2)
10.가족들이라는 게 예의가 없다.(조금 길음.) (1)
11.1년만에 술 먹고 연락 온 친구가 날 좋아했었다는 듯 한데 (11)
12.할머니가 자꾸 전화하는데 너네라도 빡칠만한 상황아니야?? (7)
13.알바 급 옮길려는데 괜찮을까 머라하지 (2)
14.나 이거 속상해도 되는 거 아니냐 (2)
15.정신건강의학과에 가고 싶은데 미성년자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2)
16.. (4)
17.그냥 위로해주세요ㅠ제발 (2)
18.이거 내가 예민한거니 (5)
19.장학재단에 해외 이주 신고를 안하고 해외로 이민 왔는데 (1)
20.잠자기 싫다ㅜㅜ (4)
1
이름없음
2022/12/31 02:41:47
ID : coGrbCrAlA2
0
일단! 중학교때 엄청 친했던 샘이야. 내가 많이 좋아해서 졸졸 따라다녔지.
학교에선 냉미녀라고 불린 샘이고 애들한테 되게 차가웠는데 나랑 친해져서 나한테 되게 잘해주시고 중학생때 밥도 사주시고 그랬어 ㅎㅎㅎ
고등학교땐 새해마다 문자 하나 보냈어. 성인되고 재수끝나고 저번에 한번 친구들이랑 찾아뵀는데 되게 짧게 대화해서 아쉬워서 둘이서 데이트 하기로 했거덩 ㅋㅋㅋㅋ 근데 사실 뭔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ㅠ 둘이서 만나는건 첨이라서 ㅠㅠ 중딩때 밥먹을때도 친구랑 샘이랑 셋이서 먹엇던거라 ㅠㅠ
혹시 어색한 상황 연출 될까봐 겁나는데 꿀팁좀 ㅠㅠ
2
이름없음
2022/12/31 02:42:39
ID : coGrbCrAlA2
0
나는 다시 말하지만 21살 여자고
샘은 이제 39살 여자선생님 이셔. 5살짜리 아들도 있으시고 ㅎㅎ
3
이름없음
2022/12/31 12:17:55
ID : LhunveJWo2N
0
음...
-너의 근황
-너랑 아직 연락하는 중딩때 친구들 근황
-요오즘중딩애들 어떤지 쌤한테 여쭤보기
나도 고딩때 쌤 만나면 이정도 얘기가 무난한거같네...
예상치못하게 뒤늦게 취미가 겹치는걸 알게된다든가 그런일도있었지만
선생님 평소에 뭐 좋아하셔?
4
이름없음
2022/12/31 12:21:28
ID : coGrbCrAlA2
0
샘에 대한 얘기를 여쭤볼까
좀 실례이려나..샘 취미나 이런걸 잘 몰라 ㅎㅋㅎㅋㅎㅋㅎㅋ ㅠㅠ
5
이름없음
2022/12/31 12:24:11
ID : LhunveJWo2N
0
아항... 그러면 음.. 너는 어떤거좋아해?
최근에 영화같은거 본거있으면 쌤도보셧어요?하고 물어보고
그러면 좋아하는 영화얘기로 또 확장 가능
아니면 최근간 맛집얘기?
아니묜 선생님한테 애기 잘지내냐 사진 보여달라 이런거 해바
5살이면 힘들긴해도 한창 이쁜짓도 할때인데 자랑하고싶으시지 않을까?
6
이름없음
2022/12/31 12:55:42
ID : coGrbCrAlA2
0
ㅇ오 오 애기 얘기 좋을거같아
영화도 좋고 맛집얘기도 좋고
내가 생각한건 ㅇ샘 연애 얘기인데 좀 실례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 연애 얘기해주게됴~~~~~
7
이름없음
2023/01/01 03:42:35
ID : bvhaljxWnPj
0
연애 얘기 재밌겠다 전혀 실례 아닐 듯ㅋㅋㅋ 제일 재밌을 대화 주제 아님?ㅋㅋㅋㅋ 잘 놀다 왕
레스 작성
7레스스레딕에서 분탕치고 싶지 않는데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반수하면 같은 대학교 학생들이
3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5레스멍때리는 거 어떻게 고쳐야 됨...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1레스이틀 뒤에 졸업사진 받는데 그거땜에 정신 나갈것같아..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경찰서 9시 넘어서도 문 열어..? 급히 집 나왔는데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38레스담임쌤이 가족의 부고를 친구들에게 알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
7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 21살이고 중학교샘 뵈러 가는데 뭔 대화를 나누지..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5레스우리집 엄청 가난하고 미래 망했는데 답이없어
2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2레스늦은 나이.. 과거로 돌아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슬프다..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1레스가족들이라는 게 예의가 없다.(조금 길음.)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11레스1년만에 술 먹고 연락 온 친구가 날 좋아했었다는 듯 한데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할머니가 자꾸 전화하는데 너네라도 빡칠만한 상황아니야??
7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알바 급 옮길려는데 괜찮을까 머라하지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나 이거 속상해도 되는 거 아니냐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정신건강의학과에 가고 싶은데 미성년자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4레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그냥 위로해주세요ㅠ제발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5레스이거 내가 예민한거니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1레스장학재단에 해외 이주 신고를 안하고 해외로 이민 왔는데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0
0
4레스잠자기 싫다ㅜㅜ
2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