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에서 분탕치고 싶지 않는데 (7)
2.반수하면 같은 대학교 학생들이 (7)
3.멍때리는 거 어떻게 고쳐야 됨... (5)
4.이틀 뒤에 졸업사진 받는데 그거땜에 정신 나갈것같아.. (1)
5.경찰서 9시 넘어서도 문 열어..? 급히 집 나왔는데 (7)
6.담임쌤이 가족의 부고를 친구들에게 알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 (38)
7.21살이고 중학교샘 뵈러 가는데 뭔 대화를 나누지.. (7)
8.우리집 엄청 가난하고 미래 망했는데 답이없어 (5)
9.늦은 나이.. 과거로 돌아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슬프다.. (2)
10.가족들이라는 게 예의가 없다.(조금 길음.) (1)
11.1년만에 술 먹고 연락 온 친구가 날 좋아했었다는 듯 한데 (11)
12.할머니가 자꾸 전화하는데 너네라도 빡칠만한 상황아니야?? (7)
13.알바 급 옮길려는데 괜찮을까 머라하지 (2)
14.나 이거 속상해도 되는 거 아니냐 (2)
15.정신건강의학과에 가고 싶은데 미성년자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2)
16.. (4)
17.그냥 위로해주세요ㅠ제발 (2)
18.이거 내가 예민한거니 (5)
19.장학재단에 해외 이주 신고를 안하고 해외로 이민 왔는데 (1)
20.잠자기 싫다ㅜㅜ (4)
1
이름없음
2023/01/01 10:22:13
ID : cJRzO065bA6
0
어제 내가 새로운 국어학원을 다니기로 함. 근데 선생님이 설명을 너무 못했음. 차라리 예전에 다니던 데를 가는 게 더 좋았을 것 같았음.
2
이름없음
2023/01/01 10:25:33
ID : cJRzO065bA6
0
그래서 강의평에 '설명이 이해 안가고 수업이 조금 재미없다'라고 썼음. 사실 어제 배운 내용은 전 학원에서도 6~7번 반복해서 배운 내용인데,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라고 쳤을때 그 수업을 듣는다고 치면 완전히 이해못할정도로 설명을 너무 못했음.
3
이름없음
2023/01/01 10:27:11
ID : cJRzO065bA6
0
그리고 어젯밤에 부모님께 전화가 왔음. 그 선생님은 내가 수업내내 멍때리고 지루하다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고 함. 그리고 내가 쓴 강의평 얘기도 하셨음.
4
이름없음
2023/01/01 10:34:23
ID : cJRzO065bA6
0
내가 일단 존나 억울한 게... 일단 내 관상이 좀 멍하게 생긴건 인정하지만... 그 수업은 애초에 멍 때릴 수가 없음... 수업을 들으면서 필기도 같이 해야하는데 난 분명 수업을 들으면서 필기를 열심히 했음. 그리고 마스크 쓴상태로 내가 입으로 미소짓는지도 찡그리고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내가 지루한 얼굴로 있는지 어떻게 앎? 지루한 얼굴이 내가 대충 눈 반쯤 감고 있는 상태(쌍커풀 살짝 안보일 정도만)인 것 같은데 그건 내가 눈 풀로 떠있기 귀찮아서 그런거지 수업이 지루한 게 아니었음
5
이름없음
2023/01/01 10:37:18
ID : cJRzO065bA6
0
다니는 수학학원에서도 멍 많이 때린다고 지적받았은 적이 있었음. 그것때매 쌤이 나 존나 갈궜는데... 일단 레더들이 봤을 때 멍때리는 상태는 어떤거임? 그리고 멍때리는 거 고치는 방법이 따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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