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에서 분탕치고 싶지 않는데 (7)
2.반수하면 같은 대학교 학생들이 (7)
3.멍때리는 거 어떻게 고쳐야 됨... (5)
4.이틀 뒤에 졸업사진 받는데 그거땜에 정신 나갈것같아.. (1)
5.경찰서 9시 넘어서도 문 열어..? 급히 집 나왔는데 (7)
6.담임쌤이 가족의 부고를 친구들에게 알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 (38)
7.21살이고 중학교샘 뵈러 가는데 뭔 대화를 나누지.. (7)
8.우리집 엄청 가난하고 미래 망했는데 답이없어 (5)
9.늦은 나이.. 과거로 돌아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슬프다.. (2)
10.가족들이라는 게 예의가 없다.(조금 길음.) (1)
11.1년만에 술 먹고 연락 온 친구가 날 좋아했었다는 듯 한데 (11)
12.할머니가 자꾸 전화하는데 너네라도 빡칠만한 상황아니야?? (7)
13.알바 급 옮길려는데 괜찮을까 머라하지 (2)
14.나 이거 속상해도 되는 거 아니냐 (2)
15.정신건강의학과에 가고 싶은데 미성년자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2)
16.. (4)
17.그냥 위로해주세요ㅠ제발 (2)
18.이거 내가 예민한거니 (5)
19.장학재단에 해외 이주 신고를 안하고 해외로 이민 왔는데 (1)
20.잠자기 싫다ㅜㅜ (4)
1
이름없음
2023/01/01 02:28:14
ID : mE6Y5V88kqY
0
당황스럽다........ 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연애판 가야 하나 하다가 얘한테 딱히 연애감정이랄 게 없어서 고민상담판으로 왔다 뭐라고말을해야하는건지 모솔인 나는 당황스럽다
2
이름없음
2023/01/01 02:28:33
ID : mE6Y5V88kqY
0
새해 첫날부터 이게 머선 일이래..............
3
이름없음
2023/01/01 02:29:47
ID : mE6Y5V88kqY
0
실제로 얼굴 본 적 없는... 모 알피지 게임에서 만나 19년도부터 연락하다 22년 초에 연락 끊긴 카톡전화친구였다.... 그럴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지금 약간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음
4
이름없음
2023/01/01 02:29:56
ID : mE6Y5V88kqY
0
이...무슨.....?
5
이름없음
2023/01/01 02:31:32
ID : mE6Y5V88kqY
0
비틱질이나 거짓말이나 기만질이 아니고 난 진짜 못생겼다. 키 작고 돼지에 마기꾼조차 되지 못한다....... 사진은 아마 보내줬던 것 같긴 한데...... 코로나 이전 덜 돼지였을 시절 하관 가린 스노우 사진으로...... 야 그거 허위매물이야 야
6
이름없음
2023/01/01 02:33:15
ID : mE6Y5V88kqY
0
이제 보니 제목이 씹덕 라노벨같군...씹덕 맞다 미안하다......「새해를 맞아 사펑 엣지러너 브금을 들으며 사온 떡볶이를(국물 있는 떡볶이 역시 떡국의 일종이라 생각한다.) 돌아가는 펭귄드럼을 보면서 먹던 내게 내려온 청천벽력에 관하여」 아니 거 고맙긴 한데 물론
7
이름없음
2023/01/01 02:33:26
ID : mE6Y5V88kqY
0
이거 어카냐 암튼? 어안이벙벙하네
8
이름없음
2023/01/01 02:34:13
ID : mE6Y5V88kqY
0
어떡해야 상처받지 않게 쳐낼 수 있단 말인가........ 이 친구 상당히 유리멘탈인데
9
이름없음
2023/01/01 02:40:56
ID : mE6Y5V88kqY
0
여중여고코로나학번인 나로선... 3D 남자의 마음은 잘.....모르겠다.... 인생은 어렵다 역시...
10
이름없음
2023/01/01 02:58:23
ID : mE6Y5V88kqY
0
만나서 놀자는데...음....놀 수야 있다만 백퍼 썸각을 잡으려 할 것 같다는... 그런 예감이 든다... 요즘 연애하고 그럴 경제사정이나 정신머리도 아니고 그렇게 호감은...없는데............곤란하다
11
이름없음
2023/01/01 03:09:09
ID : mE6Y5V88kqY
0
제일 걱정인 건 이거다
친하게 지내던 애한테 나쁜 사람 되기도 싫고... 자주 우울한 편인 이 친구를 사귀는 사이로서 감당할 정도로 나도 악과 깡이 있지는 않다. 카톡 1이 사라지지 않는 걸로 봐선 잠든 것 같은데 오늘밤은 이대로 상황종료인가는 싶네
레스 작성
7레스스레딕에서 분탕치고 싶지 않는데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반수하면 같은 대학교 학생들이
3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5레스멍때리는 거 어떻게 고쳐야 됨...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1레스이틀 뒤에 졸업사진 받는데 그거땜에 정신 나갈것같아..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경찰서 9시 넘어서도 문 열어..? 급히 집 나왔는데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38레스담임쌤이 가족의 부고를 친구들에게 알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
7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21살이고 중학교샘 뵈러 가는데 뭔 대화를 나누지..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5레스우리집 엄청 가난하고 미래 망했는데 답이없어
2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2레스늦은 나이.. 과거로 돌아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슬프다..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1레스가족들이라는 게 예의가 없다.(조금 길음.)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11레스» 1년만에 술 먹고 연락 온 친구가 날 좋아했었다는 듯 한데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할머니가 자꾸 전화하는데 너네라도 빡칠만한 상황아니야??
7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알바 급 옮길려는데 괜찮을까 머라하지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나 이거 속상해도 되는 거 아니냐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정신건강의학과에 가고 싶은데 미성년자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4레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그냥 위로해주세요ㅠ제발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5레스이거 내가 예민한거니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1레스장학재단에 해외 이주 신고를 안하고 해외로 이민 왔는데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0
0
4레스잠자기 싫다ㅜㅜ
2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