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에서 분탕치고 싶지 않는데 (7)
2.반수하면 같은 대학교 학생들이 (7)
3.멍때리는 거 어떻게 고쳐야 됨... (5)
4.이틀 뒤에 졸업사진 받는데 그거땜에 정신 나갈것같아.. (1)
5.경찰서 9시 넘어서도 문 열어..? 급히 집 나왔는데 (7)
6.담임쌤이 가족의 부고를 친구들에게 알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 (38)
7.21살이고 중학교샘 뵈러 가는데 뭔 대화를 나누지.. (7)
8.우리집 엄청 가난하고 미래 망했는데 답이없어 (5)
9.늦은 나이.. 과거로 돌아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슬프다.. (2)
10.가족들이라는 게 예의가 없다.(조금 길음.) (1)
11.1년만에 술 먹고 연락 온 친구가 날 좋아했었다는 듯 한데 (11)
12.할머니가 자꾸 전화하는데 너네라도 빡칠만한 상황아니야?? (7)
13.알바 급 옮길려는데 괜찮을까 머라하지 (2)
14.나 이거 속상해도 되는 거 아니냐 (2)
15.정신건강의학과에 가고 싶은데 미성년자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2)
16.. (4)
17.그냥 위로해주세요ㅠ제발 (2)
18.이거 내가 예민한거니 (5)
19.장학재단에 해외 이주 신고를 안하고 해외로 이민 왔는데 (1)
20.잠자기 싫다ㅜㅜ (4)
1
이름없음
2022/12/31 13:20:28
ID : zRxwldyGleJ
0
엄마랑 할아버지 둘이서 사는데 둘이 사이 엄청 안좋아서 허구헌 날 맨날 싸우고 엄마가 지체장애 있고, 당뇨 합병증 때문에 몸 안좋아서 곧 죽을거라고하는 말 내가 자는 척하면서 듣기도 했고 무엇보다 돈을 못벌어 엄마 몸 아파서 일자리를 못구해서 알바라도 하려하는데 이마저도 여건 때문에 못구하고 나라도 알바 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허락을 안해줌... 그전에는 살만했는데 요새 엄마가 몸 더 안좋아져서 집이 더기울어서 돈달란 소리 못하는 중...기초생활 수급자여서 학교에서 장학금 100만원 줬는데 이걸 또 몰상식하게 별거 아닌거에 다 써버리고 이제 곧 고2 되는데 문제집값도 못줘서 벌벌대는중...내가 알바 하겠다 하면 성질내고...내 진로가 간호사인데 간호대 등록금 쎄다 들었거든...진짜 미래가 너무 암울해서 당장 앞에 문제만 생각한다 해도 답없음 진짜 상황만 보면 자살하고싶은데 나는 죽고싶지않음 알바라도 허락해주면 진짜 괜찮을것같은데 엄마는 내가 이런거에 책임 못지고 돈이나 배상해야될 일 생기는거 염려해서 못하게 하는것같아 엄마 분조장 다혈질이라 화나면 또 잔소리에 서로 싸우고...나 진짜 망한것같다 어쩌지 ㅋㅋ방금도 싸우고와서 우울 터진채로 글쓰는중...아 죽고싶다 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2/12/31 14:15:27
ID : O4FcoK589vB
0
그냥 몰래 알바해. 나도글케했음
공부하러 도서관 간다하고 알바감
아 근데 부모 동의 필요한가? ㅠㅠㅠㅠㅠ ㅠㅠ 쉣이다 증말
너가 논리적으로 말해보든가 알바가 왜필요한지
3
이름없음
2022/12/31 14:28:10
ID : E2k8lA41wld
0

4
이름없음
2022/12/31 21:58:00
ID : ktwHwk1eHCn
0
알바해도 돈아끼는게 저축이 잘돼 돈을 현금으로 갖고다니면 생각없이 쓰게되니까 통장을 2개 개설해서 하나는 체크카드(통장에 있는 돈만 써짐) 만들고 하나는 미래를 위해 저축하는 통장으로 써봐
5
이름없음
2023/01/01 03:38:27
ID : AnPeIJQnvjx
0
이제 고2면 06년생일텐데 통장 개설하는 데 부모 데려가야 할 걸..?
레스 작성
7레스스레딕에서 분탕치고 싶지 않는데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반수하면 같은 대학교 학생들이
3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5레스멍때리는 거 어떻게 고쳐야 됨...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1레스이틀 뒤에 졸업사진 받는데 그거땜에 정신 나갈것같아..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경찰서 9시 넘어서도 문 열어..? 급히 집 나왔는데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38레스담임쌤이 가족의 부고를 친구들에게 알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
7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21살이고 중학교샘 뵈러 가는데 뭔 대화를 나누지..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5레스» 우리집 엄청 가난하고 미래 망했는데 답이없어
2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2레스늦은 나이.. 과거로 돌아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슬프다..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1레스가족들이라는 게 예의가 없다.(조금 길음.)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11레스1년만에 술 먹고 연락 온 친구가 날 좋아했었다는 듯 한데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01.01
0
7레스할머니가 자꾸 전화하는데 너네라도 빡칠만한 상황아니야??
7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알바 급 옮길려는데 괜찮을까 머라하지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나 이거 속상해도 되는 거 아니냐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정신건강의학과에 가고 싶은데 미성년자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4레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2레스그냥 위로해주세요ㅠ제발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5레스이거 내가 예민한거니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1
0
1레스장학재단에 해외 이주 신고를 안하고 해외로 이민 왔는데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0
0
4레스잠자기 싫다ㅜㅜ
2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