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3/01/22 01:28:13 ID : XzgrwGnzRA4 7
20xx년, 웅지는 기운차게 일어나서 아침부터 를 가지고 했다. 매일 하는 루틴이라 하루라도 빼먹으면
702 이름없음 2023/06/17 20:35:04 ID : XzgrwGnzRA4 0
아-------------아
703 이름없음 2023/06/17 20:37:42 ID : XzgrwGnzRA4 0
결과적으로 김도토리와 내연남과 무지개색 아프로헤어 가발을 쓴 가 나란히 걷게 되었다. 웅지는 그들이 방향으로 간다는 걸 확인한 후 곧장 베스킨라벤스로 이동했다. "어서오세요 베스킨 라벤스입니다." 웅지가 들어가자 직원이 인사했다.
704 이름없음 2023/06/17 21:22:50 ID : 7hy5e3XBwJQ 0
나도 당황했다 스레주여 그러니 모르는 사람이란 이름표를 찬 웰시코기
705 이름없음 2023/06/18 03:09:47 ID : leNusjjy2Ns 0
그랜드 하얏트 화성 호텔
706 이름없음 2023/06/18 12:01:59 ID : U5dPhcNzdQo 0
모든 것을 알고 있는
707 이름없음 2023/06/18 18:15:20 ID : XzgrwGnzRA4 0
웅지는 일단 를 하나 샀다. 뭐라도 먹으면서 기다리기로 한 것이다. 아이스크림은 이 들어있어 한 맛이 났다.
708 이름없음 2023/06/18 18:32:36 ID : ts7dO2twMmN 0
아빠는 외계인
709 이름없음 2023/06/18 19:19:41 ID : 7hy5e3XBwJQ 0
레귤러 사이즈
710 이름없음 2023/06/18 22:08:48 ID : fTO4IK7s6Y1 0
리모컨 버튼
711 이름없음 2023/06/19 23:21:29 ID : 2nDuk3vimJQ 0
막장
712 이름없음 2023/06/20 14:35:29 ID : XzgrwGnzRA4 0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나니 직원이 와서 을 웅지에게 건넸다. 이었다.
713 이름없음 2023/06/20 14:43:56 ID : 7hy5e3XBwJQ 0
무언가가 들은 얼음
714 이름없음 2023/06/20 15:18:59 ID : 2nDuk3vimJQ 0
내연남의 눈물
715 이름없음 2023/06/20 15:57:40 ID : bB804JRxzSL 0
가미된
716 이름없음 2023/06/20 17:14:33 ID : ts7dO2twMmN 0
얼음 모양 폭탄
717 이름없음 2023/06/20 17:18:31 ID : XzgrwGnzRA4 0
"이제 그걸 들고 로 가세요. 그리고 에 폭탄을 설치하세요." 직원은 무덤덤하게 말했다. "폭파시킵니까?" "예, 김도토리가 으로 신호를 보낼 겁니다."
718 이름없음 2023/06/21 01:08:01 ID : 3xB9hglDAmN 0
옆집
719 이름없음 2023/06/21 02:17:32 ID : q5cFgY7dXvB 0
화장실
720 이름없음 2023/06/21 02:33:18 ID : cFcmtwE5SE4 0
모스부호
721 이름없음 2023/06/22 00:52:27 ID : XzgrwGnzRA4 0
웅지는 옆집 사람의 화장실로 가서 에 폭탄을 설치했다. 그리고 잠시 후 모스 부호로 라는 신호가 오자마자 폭발시켰다. 그러자 , 했다
722 이름없음 2023/06/22 00:54:38 ID : kq2E3A3O65c 0
변기 물탱크
723 이름없음 2023/06/22 16:27:11 ID : ts7dO2twMmN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파티의 시작이다)
724 이름없음 2023/06/22 19:40:13 ID : fTO4IK7s6Y1 0
천사
725 이름없음 2023/06/22 20:39:47 ID : 7hy5e3XBwJQ 0
웅지에게 내려오더니
726 이름없음 2023/06/23 01:28:12 ID : q5cFgY7dXvB 0
드롭킥을 날렸다
727 이름없음 2023/06/23 10:40:07 ID : k5VaoKY8qph 0
멋진 닭발킥이였어.
728 이름없음 2023/06/23 21:55:37 ID : zO1h9jta02o 0
웅지는 드롭킥을 맞고 로 날아갔다. 그 곳에는 마침 내연남이 을 하고 있었다. 웅지는 엄청난 기세로 내연남의 에 충돌했다. "!!!" 내연남이 비명을 질렀다.
729 이름없음 2023/06/23 21:57:08 ID : ts7dO2twMmN 0
그랜드 하얏트 화성 호텔
730 이름없음 2023/06/23 22:03:34 ID : 7hy5e3XBwJQ 0
스쿼트
731 이름없음 2023/06/23 22:57:34 ID : xA5dTUZa7ak 0
옆집사람이 그려진 베게
732 이름없음 2023/06/24 16:20:11 ID : 8qmNumliqqp 0
우리 가문 가보가!!!!
733 이름없음 2023/06/25 13:26:53 ID : XzgrwGnzRA4 0
내연남은 한 것처럼 절규했다. 너무도 처절해서 불쌍할 지경이었다. 그때 갑자기 김도토리가 에서 튀어나와 웅지를 데리고 로 숨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숨자마자 전전전 여친의 어머니의 사촌 딸이 뛰어들어왔다. (전전전 여친의 어머니의 사촌 딸이 남편의 내연남에게 반해서 그를 납치했었다)
734 이름없음 2023/06/25 13:29:18 ID : 7hy5e3XBwJQ 0
쌍사랑니가 매몰된 자리
735 이름없음 2023/06/25 13:45:12 ID : bzWlzXBtjur 0
밤탱이가 된
736 이름없음 2023/06/25 13:46:40 ID : ts7dO2twMmN 0
환풍기
737 이름없음 2023/06/26 01:21:15 ID : nveJTUY3xDB 0
지하 벙커
738 이름없음 2023/06/26 19:36:19 ID : XzgrwGnzRA4 0
전전전 여친의 어머니의 사촌 딸이, 그러니까 줄여서 사촌 딸이 내연남에게로 다가갔다. 그녀는 머리의 아가씨였다. 을 입은 그녀는 다소곳한 목소리로 내연남에게 말했다. " 지금은 분명 . 할게."
739 이름없음 2023/06/26 19:41:46 ID : xA5dTUZa7ak 0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2m짜리 모히칸
740 이름없음 2023/06/26 20:38:20 ID : ts7dO2twMmN 0
수줍음 많은
741 이름없음 2023/06/26 21:45:18 ID : 7hy5e3XBwJQ 0
전신 플레이트 아머 갑옷
742 이름없음 2023/06/27 17:30:19 ID : bzWlzXBtjur 0
내연남,
743 이름없음 2023/06/29 01:36:46 ID : fVfcHvhapSH 0
아무것도 없지만
744 이름없음 2023/07/02 00:31:53 ID : gjeNupTQpSG 0
언젠가는 이 세상을 내가 지배할거야
745 이름없음 2023/07/02 00:33:32 ID : q0q42K7Ajbe 0
난 이제 마계로 돌아가도록
746 이름없음 2023/07/02 00:38:23 ID : fTO4IK7s6Y1 0
이게 무슨
747 이름없음 2023/07/02 00:50:45 ID : XzgrwGnzRA4 0
그때 갑자기 천사님이 나타났다. "당신은 세계를 지배해서 하려는 거죠? 그렇게 둘 수는 없어요!" 천사님이 외치며 을 뽑아들었다 그때 쭈구려있던 내연남이 다급하게 웅지에게 말했다. "당신, 누군지는 모르지만 을 도와줘요." 웅지는 너무 갑작스러운 상황에 할 것 같았다
748 이름없음 2023/07/02 00:53:39 ID : 7hy5e3XBwJQ 0
상식
749 이름없음 2023/07/02 00:54:16 ID : q0q42K7Ajbe 0
메챠쿠챠
750 이름없음 2023/07/02 01:05:52 ID : ts7dO2twMmN 0
기관총
751 이름없음 2023/07/02 02:26:34 ID : 7hy5e3XBwJQ 0
나 내연남
752 이름없음 2023/07/02 02:32:14 ID : fTO4IK7s6Y1 0
포복절도
753 이름없음 2023/07/02 19:49:25 ID : XzgrwGnzRA4 0
하지만 천사님은 금방이라도 12.7 mm 구경의 브라우닝 M2 기관총의 방아쇠를 당길 것만 같은 기세였다. 그때 몰래 천사님의 뒤로 를 들고 접근하는 김도토리가 보였다. 웅지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결심했다. 그리고는 다.
754 이름없음 2023/07/02 19:59:31 ID : ts7dO2twMmN 0
커다란 프라이팬
755 이름없음 2023/07/02 21:43:16 ID : q0q42K7Ajbe 0
내연남
756 이름없음 2023/07/02 22:01:56 ID : 7hy5e3XBwJQ 0
들고
757 이름없음 2023/07/02 22:09:40 ID : bzWlzXBtjur 0
도망쳤다
758 이름없음 2023/07/02 22:48:45 ID : XzgrwGnzRA4 0
웅지는 내연남을 들고 다. 그리고 주차장에서 을 훔쳐서 도주했다. 하지만 천사님은 포기하지 않고 브라우닝 M2를 들고 추격해왔다. 웅지는 갈등했다. 할 것인가 / 것인가
759 이름없음 2023/07/02 23:01:14 ID : 7hy5e3XBwJQ 0
그랜드 하얏트 화성 호텔의 옥상에서 프리다이빙하여 근처의 강으
760 이름없음 2023/07/02 23:35:41 ID : ts7dO2twMmN 0
공중 10회전 돌기 입수를 했
761 이름없음 2023/07/03 00:59:06 ID : q0q42K7Ajbe 0
일론머스크가 샤인머스캣 무늬로 디자인한 10억짜리 차
762 이름없음 2023/07/04 00:59:20 ID : 9wIHDwGlhap 0
포기
763 이름없음 2023/07/04 06:13:13 ID : 7hy5e3XBwJQ 0
각종 범죄들
764 이름없음 2023/07/04 08:17:01 ID : Bs9wE9tijbb 0
저지를
765 이름없음 2023/07/04 12:29:45 ID : XzgrwGnzRA4 0
고민하던 웅지의 머릿속에 이 떠올랐다. 결국 웅지는 결심했다. 을 위해 기로
766 이름없음 2023/07/04 13:50:25 ID : slxu05Phe1w 0
제 3의 방법
767 이름없음 2023/07/04 15:20:42 ID : ts7dO2twMmN 0
인류
768 이름없음 2023/07/04 16:07:00 ID : 7hy5e3XBwJQ 0
천계와 마계
769 이름없음 2023/07/04 19:16:56 ID : fTO4IK7s6Y1 0
통일하
770 이름없음 2023/07/04 19:42:42 ID : XzgrwGnzRA4 0
그래서 웅지는 차를 몰고 곧장 를 향해 달렸다. 천사님은 당황해서 브라우닝 M2 중기관총을 난사했지만 다. 결국 천사님은 추격을 포기하고 으로 돌아갔다.
771 이름없음 2023/07/04 19:55:15 ID : ts7dO2twMmN 0
하늘
772 이름없음 2023/07/04 21:20:58 ID : kq2E3A3O65c 0
쏘아올려진 총알은 곧 중력에 의해
773 이름없음 2023/07/05 00:59:02 ID : leNusjjy2Ns 0
미사일과 같은 속도로 낙하하기 시작했고
774 이름없음 2023/07/05 09:05:38 ID : bzWlzXBtjur 0
천국
775 이름없음 2023/07/05 14:54:41 ID : wpTXxSJSGnw 0
이게 대체 무슨 전개야
776 이름없음 2023/07/06 09:38:49 ID : XzgrwGnzRA4 0
에 도착한 웅지는 차에서 내려 로 들어갔다 그러자 입구를 지키고 있던 가 웅지를 막아섰다. 그때 갑자기 내연남이 앞으로 나서며 말했다. ", 하지만 지금은 , 그러니 주세요. "
777 이름없음 2023/07/06 16:14:53 ID : cFcmtwE5SE4 0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
778 이름없음 2023/07/06 17:51:47 ID : JQttiksqlxB 0
하늘로 통하는 계단
779 이름없음 2023/07/06 20:38:27 ID : q0q42K7Ajbe 0
단군할아버지
780 이름없음 2023/07/06 21:33:51 ID : ts7dO2twMmN 0
조상님
781 이름없음 2023/07/06 21:47:20 ID : 7hy5e3XBwJQ 0
옛날 틀딱답게 분위기 파악을 못 하시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782 이름없음 2023/07/07 00:47:35 ID : q0pO9vCrs2k 0
나의 시대다.
783 이름없음 2023/07/07 10:35:15 ID : bzWlzXBtjur 0
세뱃돈이나
784 이름없음 2023/07/07 11:04:53 ID : k5VaoKY8qph 0
아니면 비켜주셔도 되고요.
785 이름없음 2023/07/07 12:07:38 ID : cFcmtwE5SE4 0
ㅈㅓ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려석이 버르장 머리도없그ㆍ나
786 이름없음 2023/07/07 13:19:16 ID : ts7dO2twMmN 0
내연남 뭔 배짱이여ㅋㅋㅋㅋㅋㅋㅋ
787 이름없음 2023/07/07 14:58:41 ID : q0q42K7Ajbe 0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8 이름없음 2023/07/08 14:36:36 ID : XzgrwGnzRA4 0
단군 할아버지는 헛기침을 하더니 그리고 다. 그때 갑자기 이 나타나 . "내 후손이여 으로 나아가 을 얻으라" 이 내연남에게 말했다. 웅지는 깨달았다. 사실 내연남은 였던 것이다.
789 이름없음 2023/07/08 14:42:13 ID : ts7dO2twMmN 0
내연남에게 홍익인간 킥을 한 대 먹였다.
790 이름없음 2023/07/08 16:14:23 ID : k5VaoKY8qph 0
앵커가....? 밀렸어... 그리고 내연남의 머리를 빡빡 밀어 대머리로 만들어 주었
791 이름없음 2023/07/08 20:49:23 ID : bzWlzXBtjur 0
내연남의 여동생
792 이름없음 2023/07/08 21:29:33 ID : fTO4IK7s6Y1 0
대머리가 된 내연남을 비웃으며 말했다.
793 이름없음 2023/07/10 00:59:42 ID : q5cFgY7dXvB 0
옆집
794 이름없음 2023/07/10 09:28:38 ID : ry4Zg43Rwre 0
옆집사람의 자전거
795 이름없음 2023/07/10 11:47:34 ID : 7hy5e3XBwJQ 0
엄복동
796 이름없음 2023/07/10 20:01:16 ID : XzgrwGnzRA4 0
ㅋㅋㅋㅋㅋㅋㅋ
797 이름없음 2023/07/10 20:03:58 ID : XzgrwGnzRA4 0
하지만 엄복동이 도망치기도 전에 단군 할아버지가 을 불러내서 로 엄복동과 그 여동생을 붙잡았다.
798 이름없음 2023/07/10 20:10:12 ID : ts7dO2twMmN 0
호랑이와 곰
799 이름없음 2023/07/10 21:58:54 ID : tzcJPdB9a2q 0
마늘과 파 무덤으
800 이름없음 2023/07/11 09:29:48 ID : XzgrwGnzRA4 0
해피해피 해피냐루 나는 해피냐루 (대충 접힘 방지 레스라는 뜻)
801 이름없음 2023/07/11 09:29:57 ID : XzgrwGnzRA4 0
삐이익-----------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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