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역 놀이공원에 (1)
2.남자모솔인데 (7)
3.애도 안 낳을거고 결혼도 하지 말아야지 (4)
4.. (1)
5.자퇴생각중인 약대희망예비고1 (7)
6.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어 (22)
7.맥주 마시고 취하는 사람 있니.? (3)
8.정신과의사랑 싸울뻔했어 (12)
9.무리 중에 손절치고 싶은애 딱 하나 있어... (3)
10.얘들아 직장 다니는 친구들아 (8)
11.사회인들아 도와줘 (5)
12.. (2)
13.3년정도 거의 매일 배달음식 먹었더니 (5)
14.엄마한테 사과하라는데 (5)
15.. (5)
16.갑자기 우울함 (2)
17.ㅍ (5)
18.다들 어떻게 살아있는 거냐 (8)
19.손절한 친구랑 다시 연락 (4)
20.고3인데 연애시작했다… 공부가 안 됨 (12)
1
이름없음
2023/02/17 19:59:07
ID : 0oGk1clbdAY
0
오늘 엄마 허락 없이 마스크팩 한장 샀다가 엄마가 엄청 화내더라
내 책상에 있는 물건들 나한테 던지고 나쁜년이라 욕했어.. 그 과정에서 내 책상에 있었던 스노우볼도 깨졌고. 아예 산산조각이 났어.
문제집은 다 찢어지고 새로 받은 교과서도 다 불태워 버릴거라고 협박하더라. 물론 내가 가지고 있었던 휴대폰도 엄마가 던지는 바람에 깨졌고 화장품은 다 갖다버리셨어.
제발 도와줘. 진짜 하루하루가 사는 게 지옥같아
2
이름없음
2023/02/17 20:05:12
ID : fbyK3U1woJW
0
아...스레만 봐도 지옥일 것 같다. 증거 찾는대로 경찰에 신고하든 상담소에 알리든 해야할 듯 ㅜㅜ...
3
이름없음
2023/02/17 20:15:27
ID : 0oGk1clbdAY
0
응..ㅠㅠ 너무 힘들지만 증거 찾아서 상담하러 가야겠어..
4
이름없음
2023/02/17 20:19:06
ID : fbyK3U1woJW
0
존버하고 절대 폭력에 지지마! 녹음이든 뭐든 증거 잡아서 꼭 이겨냈음 좋겠다! 홧팅!
5
이름없음
2023/02/17 20:22:22
ID : e2MlDxO5Wlu
0
불법적인 돈으로 산거 아니고 불법을 저지른것도 아닌데?왜?
엄마가 아니라 미친년같음. 남의 부모한테 이런말쓰긴 미안한데
6
이름없음
2023/02/17 20:22:50
ID : e2MlDxO5Wlu
0
아빠는 엄마가 저러는거 모르시거나 혹시 편들고계셔? 그렇다면 나오는게 가장 최선임..보호시설에라도 가는게 좋겠다
7
이름없음
2023/02/17 20:25:13
ID : 0oGk1clbdAY
0
아빠는 그냥 가만히 있어.. 우리 싸우는거 지켜보면서 녹음이나 하고 있으니까 속이 터지더라고..
8
이름없음
2023/02/17 20:38:51
ID : fbyK3U1woJW
0
녹음은 신고준비하시는 거 아냐? 지원 요청해봐
9
이름없음
2023/02/17 20:40:13
ID : ZfO5SLhtclb
0
마스크팩 산게 대체 왜 허락이 필요한 일이야? 평상시에 꾸미는 거 관련해서 갈등있었어? 그렇다고 해도 정도가 너무 심한데 속상했겠다 ㅠㅠ
10
이름없음
2023/02/17 20:41:13
ID : ZfO5SLhtclb
0
집이 숨막히겠다...일단 심해진다 싶으면 티안나게 녹음이라도 해놓고 그날그날그날 기록도 좀 해놓고..ㅠ 그래도 화나셨을 땐 너무 건드리진 말고 네네하면서 몸 사려. 서로 흥분하면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11
이름없음
2023/02/17 20:45:15
ID : ZfO5SLhtclb
0
저정도는 아녀도 우리집도 한번 화나면 욱하는 스탈이라 나도 집이 싫어짐...아빤 방관만 하셔서 도움 안되고..엄마 말만 듣고 합세해서 니 가만 안둔다 하고 물건던지고 엎어놓고 ㅋ어릴땐 싹싹 빌었는데 이젠 나두 작정하고 미친ㄴ처럼 도도하게 사는중. 조만간 독립할거 너도 홧팅 ㅇ
12
이름없음
2023/02/17 23:19:26
ID : 2si2nDunva8
0
??? 아니 마스크팩 한장 갖고 저런다고...? 그거도 허락을 맡아야 돼? 와 진짜 최악이다
13
이름없음
2023/02/17 23:20:38
ID : SIJVbDy6kq5
0
혹시 왜 그러는 건지 이유 알아??
14
이름없음
2023/02/18 15:09:44
ID : 0oGk1clbdAY
0
여드름 패치도 쉽게 안사줘..ㅋㅋㅋ 화장은 우리집에서 절대금지라.. 버릇 나빠진다고 화장품 가게도 가지 마라고 하심
15
이름없음
2023/02/18 15:10:35
ID : 0oGk1clbdAY
0
근데 내가 사실은 많이 어려서 상담을 어떻게 받는지 잘 모르는데 혹시 알려줄 사람 있어..?
16
이름없음
2023/02/18 16:38:14
ID : jwMi62FhdUZ
0
http://www.woman21.org/default/
네이버 검색해서 나온 곳인데 전화해서 상담받아보면 어떨까?
17
이름없음
2023/02/18 18:15:49
ID : e2MlDxO5Wlu
0
솔직히 그런 부모는말이야
홧김에 가출해버릴까? 싶지만 정말 실행에 옮기면 저거 저럴줄알았지 언젠간 사고칠것 같았다고 자식탓만 하지 자기잘못은 전혀 되돌아보지 않는 권위주의적이고 고집센 부모 유형일 확률이 높음
18
이름없음
2023/02/18 23:59:43
ID : rgp9eE647uq
0
엄마는 화장하고다녀? 그럼 엄마도 화장 안해야 되자않아?
19
이름없음
2023/02/19 14:55:48
ID : 0oGk1clbdAY
0
고마워 많이 도움 된 것 같아..ㅠ
20
이름없음
2023/02/19 14:56:08
ID : 0oGk1clbdAY
0
아니 엄마는 그런거 딱히 안하셔..
21
이름없음
2023/02/19 15:07:09
ID : rgp9eE647uq
0
이건그냥 겨우 그런거에 돈을 써야된다는게 싫은것 같네.. 안그래도 (화농성은 아니지만 크코 빨간혹처럼 생긴 여드름) 여드름 패치 안붙혀가지고 희미하지만 여드름 자국 보여서 그것도 가족여행사진 찍는데 신경쓰여서 속상했는데..ㅎㅎ..
22
이름없음
2023/02/20 00:09:12
ID : 09usi9z9eLa
0
아직 청소년이면 일단 1388에 전화해 보는것도 조음! 주로 한번 얘기듣고 다른 상담기관으로 연계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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