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 몰래 대학 등록금 반환하고 대학다니는척 조언좀 (9)
2.아빠가 바람피우는 것 같아.. (5)
3.칭찬을 견디는 방법 ㅠㅠ (1)
4.싸웠던 친구가 내일 전학가 (4)
5.나 진짜 왜이러냐... (8)
6.게임에서 정치질하는 지인이 있었는데 (4)
7.하하 어떡하지 (8)
8.나랑 비슷하거나 아래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8)
9.취미가지고 속을 긁어놓는 부모님 (2)
10.카광영상에 남친 나왔다… (6)
11.이쯤되면 내가 문제인가 싶어 (1)
12.엄마한테 사과 (6)
13.되는일이없어 (2)
14.대학교 다니면서 일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7)
15.19살이고 오늘의 선택으로 내 앞의 몇 년이 결정돼. (3)
16.조울증이 지속되면 매일 안개 낀거 같아? (4)
17.ENTP 심리 궁금해 (5)
18.우리 아부지 죽여버리고 싶다 (3)
19.엄마랑 싸우고 방에서 울고있다... (2)
20.. (3)
1
이름없음
2023/02/20 20:19:00
ID : hyZcq7vBf86
0
제목 그대로에요ㅠㅠㅠ 제가 대학 등록금은 반환하고 제가 모아놓은 돈이랑 평상시주는 용돈으로 수능 준비 할 생각인데 엄마는 꼭 대학을 다니시길 원하셔서 우선 등록취소 환불하고 학교 다니는 척을 할건데 혹시 뭐 조언해줄만한게 있을까요..??? 사실 요즘 거짓말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불안해서 힘드네요 ㅠㅠ
2
이름없음
2023/02/20 21:37:18
ID : wrhwJSK7ta4
0
반재수..
3
이름없음
2023/02/20 22:18:05
ID : INthfdQk2le
0
어쨋든 평생 숨길 수는 없으니까 언젠가는 말해야 하지않아? 그냥 재수나 반수 해보겠다고 말해보는건 별로야?
4
이름없음
2023/02/20 22:33:21
ID : RvjxSJSMp81
0
엄마 통장으로 등록금 입금했으면 백퍼 들킴
5
이름없음
2023/02/20 23:30:51
ID : K6rAkq2JU7u
0
그냥 말해... 어차피 들키게 되어있음
6
이름없음
2023/02/21 00:34:44
ID : oK3Qskk5TXv
0
통장 하나 만들어서 거따 돈 집어넣고 공부는 도서관이나 스터디카페 가면 됌.
7
이름없음
2023/02/21 03:24:23
ID : 60tuleE7bwo
0
으아아악 그냥 말씀드리고 당당히 반수나 재수해...
나 재수해봐서 아눈데 진심 혼자 버티기 힘들 뿐더러 가족한테 비밀이기까지하면 어휴 스트레스 엄청날거임 못버텨
그리고 냉정하게 재수가 좋은 결과로 안 이어지면 어떡해
그 이후로 가족들이 너를 믿어줄 수 있을까?
8
이름없음
2023/02/21 11:24:11
ID : 6qmHxBdQoE0
0
이건 아냐...후폭풍 어떻게감당하려구
9
이름없음
2023/02/21 12:06:00
ID : vu3B88rzglC
0
어차피 들키는거 말하고 일찍혼나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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