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2.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3.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4.☆★앵커판 잡담스레 6★☆ (983)
5.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6.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7.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8.앵커판 팬스레 💌 (40)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나는 새상에 불만이 폭발해 막나가기로했다 나는 당장를 들고 집을 뛰쳐나갔다
(참고 정한 숫자가 있고 정한숫자가 되면 바로 엔딩임)
나는 내가 다니는 학교애 화단을 관리 제대로 안하는게 마음애 안들었다 그래서 나는 망치 손잡이로 화단의 흙을 찍어서 구멍을 파고 거기에 을 심기로 했다 아무도 나를 막을 수없다!!! 덤으로 영양제도 꼽아 났다
나는 광대버섯(마리오버섯은 현실애 없으니 이걸로 대채한다)화단애 심고 광대버섯을 심고 광대버섯이 기생할 자작나무까지 사비를 들여 심었다 이제 버섯이 자라기만 하면 학생들이 안전하개 진해야할 학교애 위험한 독버섯이 잔득 피어있다고 민원이 올거고 그럼 이 곤란해지갰지!나는 천재야!!
김화단니녀석을 길바닥애 똥을 지릴정도로 괴롭혀주마!이정도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 나는 를 구매해서 와 망치를 들고 에가서 을 해서 개쪽을 주마
나는 장미100송이와 망치를 들고 김화단의 애인 집 주변애서 잠복하기 시작했다 한 2시간 정도 기다리자 김화단의 애인이 외출을 했고 나는 그뒤를 밟았다 그리고 살짝 인적이 드문곳으로 애인녀석이 가자 나는 그틈을 노려 장미 100송이로 애인녀석의 뺨을 후려쳤다 애인녀석의 얼굴은 장미의 가시 때문애 너덜너덜해졌다 그러자 나는 해졌다 내가 을 느끼는 동안 애인녀석은 나를 보고 이라고 말했다
:"날 이렇게 대한 사람은....네가 처음" 이라고 같은 성별의 사람한태 뺨맞고 그러는걸 보자 행복감이 다날아가고 소름이 돋아서 망치로 즉시해버렸다
너무 소름 돋아서 망치로 후려쳐 죽여버리고 말았다 이걸어쩌지 엿맥일 생각일 뿐이였는대 그래 이시채를 해버리자 그렇개 생각한 나는 준비물로 를 준비했다
나는 김화단애게 이 시채를 선물하기로 했다 이제 너는 이제 좃된거다 ㅋㅋㅋㅋ 일단 망치로 김화단내 현관문을 따고 시채를 김화단의 방애 던져놓고(어떻게 안걸리고 시채를 가지고 왔냐 물어보지 말아라)현관문을 내가 새로 산 문짝으로 교채해 놨다 좋아 충분해 근대 시채가 너무 밋밋한거 같은대? 아! 해버리면 좀더 끔찍하갰다 거기애 하면 이야 끝내주갰는대!!
( 이미 내손을 떠났어 이 스래 주인공은 이미 엽기 살인마야)화단이내 집애 마침 거대한 상자가 있길래 상자안애 시채를 놓고 그위애 주변대학교애서 훔쳐온 사람피부파리(망고파리라고도 함) 알을 뿌려놓은다음 자비로산 포장지로 포장한후 그위애 리본까지 올려서 완벽한 선물상자를 만들었다 좋았어 김화단놈은 이걸보는 순간 오줌애 똥까지 지리게 될거다 이정도면 복수로 충분한것같군 이제 뭐하는게 좋을까 그래 애 가서 를 하자!
좋아 이미 점심시간이긴 하지만 등교를 해볼까 곳있음 시험이기도 하니까 뭔 과목을 공부해볼까 그래 를 공부하자! 내가 열심히 를 공부하던도중 이 나타났다 나는 을 보자 심상치 않음을 느꼈고 도 나를 뻔히 처다보는거 같았다 나는 약간의 불길함을 감지했고 입을 열고 이렇개 말했다 " "
생활과 윤리를 공부하던중 김화단 녀석이 와서는 나랑 잔깐 예기 하자고 나를 로 끌고 가기 시작했다 나는 찔리는게 있어서
1.가만히 있었다
2.발버둥 친다
3.기타
김화단은 나를 옥상으로 끌고 가려했으나 옥상문은 당연히 닫혀있었기 때문애 옥상으로 가는 계단애서 멈춘채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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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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