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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명하고싶다 (1)
3.. (7)
4.나만 힘든 걸까 (3)
5.얼굴이 너무 잘 빨개져..ㅠㅠ (3)
6.목소리 지적하는 친한친구 (5)
7.어디에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말을 털어놓는 스레 (7)
8.친구사이가 이유없이 서먹해졌을때 (2)
9.영어랑 중국어를 하는 사람이 할만한 알바 (12)
10.친구가 쎄하다 느껴지는데 어떡하지 (8)
11.왜 사는거지 (2)
12.나 좋아하는 남자쌤 있는데 (15)
13.. (6)
14.내가 잘못했던걸까 아직도 모르겠어 (5)
15.. (1)
16.나 진짜 2023년 01월01일로 못돌아가나? (1)
17.스트레스 (1)
18.소화불량&몸무게 (16)
19.죽을까봐 무섭다 (1)
20.. (1)
1
이름없음
2023/03/14 14:03:07
ID : A2E2mpQnDAo
0
제가 육아로 경력단절이 되었다가 7개월전에 입사를 했습니다.
일도 재미있고 상사의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정말 일하기 좋은회사예요!!
그런데 단 한가지 같이 일하는 여자가 있는데 (나보다 12살이 많음) 입사초기에는 텃새를 엄청 부리더니
예를 들자면,
텃새 1. 나랑한번 붙겠는데....
텃새 2. 본인 편한 위주로 일을 바꿈....
텃새 3. 말투가 엄청 싸가지가 없음....
등등등 글로 표현할수가 없이 아주아주 많아요 ㅠㅠㅠㅠ
근데 그중에 제일 싫은게 옆에 팀장님께 고개를 휙 돌려서는 제 뒷담화를 한다는 거예요....
제가 옆에 있는데 소곤소곤
정말 못참겠는데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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