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4/13 21:16:24 ID : Bgqi9tctBBt 0
카스에 올라온 도움, 의절 이야기 어떤 의미에서 쓴지 안다, 그런데 10여년 동안 아무런 도움도 없고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알면서도 손놓고 가만히 있다가 무슨 자격으로? 적극적으로 자식 앞날이 걱정이 되었더라면 집에 한번이라도 와서 자식들 얼굴 보고 있었던 이야기를 했었던지 도움을 청했을 될쯤엔 따로 사는게 맞다 라고 밖에 이야기를 안하는데 뭐가 서운했던건지 동생이 당신을 아줌마 라고 부른 이유는 딱 하나다, 당신은 방관을 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대놓고 말할 언질을 할 생각이면 근본적인 문제를 먼저 손봐놓고 이야기를 해도 되질 않았나 손도 못대니 옆에서 곁눈질로 한마디를 하냐 책 한권 사주었나 왜 이제와서 지난 시간을 되풀이 하냐 지난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선택의 댓가는 현재다 현재를 받아들여라 애써 꾸짖지나 말고 니는 뭔가 순결하고 다 안듯 이야길 하는데 너도 바꾸지 못한 현재를 남에 빗대어서 평가할 상황 자체도 안된다 10여년을 그렇게 살았으면 그런줄 알고 받아들여라 뭐가 그리 화가 많나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145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new 391 Hit
일기 이름없음 6분 전 3
969레스어쩌고저쩌고 4판new 3221 Hit
일기 이름없음 12분 전 2
329레스우주미아new 1584 Hit
일기 먼지 13분 전 2
696레스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new 9231 Hit
일기 ◆5V9dyGrgrum 51분 전 2
842레스새로운 사람이 되렴new 619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52분 전 4
653레스.new 2107 Hit
일기 ◆VgnWmHzO4Gr 1시간 전 1
247레스의미가 심장함.new 375 Hit
일기 레몬사와 1시간 전 4
398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new 793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1
725레스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new 6476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15
292레스daisuki♡diarynew 604 Hit
일기 다이 3시간 전 3
130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new 398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0
300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new 861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3
468레스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new 906 Hit
일기 산하엽 4시간 전 3
334레스🌊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new 2732 Hit
일기 파도 6시간 전 3
426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new 2058 Hit
일기 선우수영 6시간 전 10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new 500 Hit
일기 이름없음 8시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new 2410 Hit
일기 풀떼기 9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new 1482 Hit
일기 🍅 9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new 6268 Hit
일기 산호 10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new 2204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