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08 04:55:13 ID : 43QrdRBhs9w 0
삶은 계란 → 울화 기록지 일기장이라기엔 어째 화내고 소리지르는 레스밖에 없어서 변경 1. 화내지 않기 2. 물지 않기 3. 사람 때리지 않기 4. 물건 부수지 않기 Not Found
902 이름없음 2021/07/23 23:03:53 ID : a9zcE1g44Zh 0
어쨌든 오늘부로 실습 끝~
903 이름없음 2021/07/23 23:04:04 ID : a9zcE1g44Zh 0
개강까진 좀 쉴 수 있어
904 이름없음 2021/08/04 20:32:34 ID : 2Nulcrgjbhh 0
아시발 또 뭔데~
905 이름없음 2021/08/04 20:33:08 ID : 2Nulcrgjbhh 0
지 필요한 일 있을 때만 연락하는 거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도 좀 염치없다고 생각하지 않나???
906 이름없음 2021/08/04 20:35:18 ID : 2Nulcrgjbhh 0
에휴
907 이름없음 2021/08/04 21:01:31 ID : 2Nulcrgjbhh 0
엄마는 맨날 내 물건 빌려가서 잃어버려놓고 나중에 그거 어딨냐고 물어보면 나한테 화내더라 진짜 어쩌라고임
908 이름없음 2021/08/17 15:49:50 ID : 2Nulcrgjbhh 0
아 진짜 가기 싫다
909 이름없음 2021/08/17 15:50:27 ID : 2Nulcrgjbhh 0
생각보다 더 힘들어 벌써부터 스트레스 때문에 바짝 마르는 기분
910 이름없음 2021/08/21 12:46:57 ID : 2Nulcrgjbhh 0
1. ㅇ 2. ㄴ Dice(1,2) value : 1
911 이름없음 2021/08/23 08:29:51 ID : jdyGsnRvh84 0
환장하겠네 ㅅㅂ 빨리 가야되는데 지각한 놈 한 명 기다린다고 5분을 지체하고 있네
912 이름없음 2021/08/23 08:30:04 ID : jdyGsnRvh84 0
스쿨버스가 니 자가용이냐?;
913 이름없음 2021/09/09 08:30:00 ID : 84FirBBwE7h 0
아 씨발 진짜 이 새끼랑 우울증 도져서 못 다니겠어 툭하면 멍청이니 닌 할 줄 아는 게 뭐니 자존감 깎아내리는 발언 존나게 해대면서 내가 부탁하면 대놓고 꼽주고 그런 주제에 나한테는 뻔뻔하게 똑같은 부탁 하면서 당연히 들어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914 이름없음 2021/09/24 19:20:36 ID : 2Nulcrgjbhh 0
죽어 시발 그냥
915 이름없음 2021/09/24 19:21:04 ID : 2Nulcrgjbhh 0
더 말하고 싶지도 않아 그냥 교수님 죽이고 교도소 갈래 시발
916 이름없음 2021/09/27 03:24:04 ID : 2Nulcrgjbhh 0
진짜 교수 없애버리고 싶다
917 이름없음 2021/09/27 03:24:12 ID : 2Nulcrgjbhh 0
씨발 뭐 이딴 걸 발표를 시켜
918 이름없음 2021/09/27 23:23:22 ID : 2Nulcrgjbhh 0
아... 진짜 저 새끼들 나랑 안 맞는다 그냥 사람이 좀 무례한 듯
919 이름없음 2021/09/30 19:14:20 ID : 2Nulcrgjbhh 0
1. 한국 20대 여성의 성에 대한 태도와 자궁경부암 예방행위와의 관련성 연구 2.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진단 성인 여성의 삶의 질 영향요인 3. 수도권 지역 여성들의 자궁근종절제술 후 재발 방지를 위한 자연치유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Dice(1,3) value : 2
920 이름없음 2021/11/13 13:13:28 ID : 2Nulcrgjbhh 0
나 진짜 울고 싶어
921 이름없음 2021/11/13 13:13:45 ID : 2Nulcrgjbhh 0
진짜 너무너무 미치겠어 손이 벌벌 떨려
922 이름없음 2021/11/13 13:15:46 ID : 2Nulcrgjbhh 0
ㅅㅂ
923 이름없음 2021/11/13 13:16:17 ID : 2Nulcrgjbhh 0
그냥 다 때려치우고 도망가고 싶어 코로나 씨발롬
924 이름없음 2021/11/13 13:17:57 ID : 2Nulcrgjbhh 0
하.......
925 이름없음 2021/11/13 13:18:27 ID : 2Nulcrgjbhh 0
아니 진짜 어떻게 이러지? 내 멍청함에 리스펙이다 진짜...
926 이름없음 2021/11/13 13:19:22 ID : 2Nulcrgjbhh 0
미칠것같아......
927 이름없음 2021/11/13 13:20:59 ID : 2Nulcrgjbhh 0
Dice(1,2) value : 1 1. 이러나 저러나 ㅈ됐는데 뭘 그래 2. 괜찮아 정신차려
928 이름없음 2021/11/13 13:21:38 ID : 2Nulcrgjbhh 0
.
929 이름없음 2021/11/13 13:22:04 ID : 2Nulcrgjbhh 0
울어도 되냐ㅋㅋ.........
930 이름없음 2021/11/13 13:22:22 ID : 2Nulcrgjbhh 0
.
931 이름없음 2021/11/13 13:25:11 ID : 2Nulcrgjbhh 0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아니다 그냥 다 내 잘못이지
932 이름없음 2021/11/13 13:25:28 ID : 2Nulcrgjbhh 0
사는 게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933 이름없음 2021/11/13 13:26:28 ID : 2Nulcrgjbhh 0
위로받고 싶어 하지만 뭐 때문에 위로 받고 싶은지는 얘기하기 싫어 ㅅㅂ이 무슨 그지같은 발언이니
934 이름없음 2021/11/13 13:26:52 ID : 2Nulcrgjbhh 0
내가 봐도 어이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어이없을까? 나도 웃겨요.....
935 이름없음 2021/11/13 13:27:39 ID : 2Nulcrgjbhh 0
사람이 정신적으로 내몰리면 종교에도 기대보고 징크스에도 예민해지는데 나도 하는 꼬라지 보면 언젠가는 진짜 그럴지도 몰라...
936 이름없음 2021/11/13 13:37:34 ID : 2Nulcrgjbhh 0
내가 아직도 살아있다는 게 가끔 믿기지가 않아 산다는 게 뭘까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그냥 등 따시고 배 부르기만 하면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요새는 모든 사회적 연결을 끊어버리고 어딘가로 도망가서 혼자서만 행복하게 살고 싶어 그냥 돈이 존나 많고 아무도 나를 몰랐으면 좋겠지만 무엇도 해당이 안 돼 돈도 의지도 근성도 없지만 또 정말 혼자이길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열심히 살고 싶은 것도 아니고 정말 원하는 것이 저절로 발치까지 굴러오길 바라는 게으르고 이기적인 사람이라서 아직까지 사람 꼬라지로 살아서 활동하고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짐승 새끼를 사람 새끼로 만드려고 엄마가 노력 많이 했는데 거기에 대고 엄마 미안 엄마 딸 망했어 엄마 딸 단단히 똘추야 할 수는 없잖아 내가 양심은 없어도 염치는 있는데
937 이름없음 2021/11/13 13:39:09 ID : 2Nulcrgjbhh 0
나 진짜 가기 싫어
938 이름없음 2021/11/13 13:42:20 ID : 2Nulcrgjbhh 0
그냥 주저앉아서 울고 싶어 천재들만 사는 세상에 멍청이로 태어난 기분이야 다 나보다 잘났고 나보다 일 잘하고 나보다 앞가림 멀쩡히 하는데 나만 못났고 멍청이 팔푼이야 뭐 하나 제대로 해내는 게 없잖아 이건 잘 해야지 하고 마음 먹으면 귀신같이 꼬여버려서 나는 그냥 휩쓸려다니기만 하고 한 번도 뭘 제대로 해낸 적이 없고 문학작품 주인공은 인생이 고단해도 자기가 뭘 해야하는지는 알고 있던데 나는 그마저도 아니야 끔찍해
939 이름없음 2021/11/13 13:43:28 ID : 2Nulcrgjbhh 0
저마다 속으로 와 쟤 진짜 병신같다 싶은 사람 한 명쯤 있잖아 나는 주변에서 분명 그 병신을 맡고 있을 거라고 감히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940 이름없음 2021/11/13 13:51:37 ID : 2Nulcrgjbhh 0
나 스레딕 구레딕 망하기 전부터 했는데 구레딕에서 시시덕거리면서 놀던 시절에 일기판은 그냥 가끔 구경이나 오는 수준이었거든 근데 이렇게 속에 쌓아놓은 쓰레기를 버리러 드나들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 속에 이딴 멍청한 생각이나 쌓아놓고 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고 그냥 성인이 되면 그 때쯤에는 나도 행복해졌을까 멋있어졌을까 간간히 상상이나 해봤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도 모르겠어 상상은 죄가 아니잖아 그런데 나는 이제 그 상상이 죄라도 되는 것 같아 그 때 했던 상상은 너무 멍청해서 웃음도 안 나오고 지금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라고 하면 결국 지금처럼 살고 있겠지 그렇게 살다가 너절하게 혼자 죽어 나자빠지겠지 싶은 생각밖에 안 들어 근데 그게 사실이니까 나는 더 비참해지는 거야 그냥 내가 나한테 잘못하고 있는 기분이고 엄마한테 잘못하는 기분이야 그 어디서도 훌륭한 무언가가 되어본 적 없어 그냥 밑바닥만은 찍지 말자고 남들 하는 만큼만 따라가자고 다짐하는데 현실은 늘 밑바닥 바로 위야 그 바로 위에서 매일매일 외줄타기를 해 거기서 떨어지면 좆된다는 걸 알면서도 노력을 안 한다는 점에서 매우 악질이지
941 이름없음 2021/11/13 13:54:13 ID : 2Nulcrgjbhh 0
어떤 날은 지나가는 아무나 붙잡고 아무 말이나 하고 싶고 어떤 날은 그냥 하루종일 방에 쳐박혀서 잠이나 자고 싶어
942 이름없음 2021/11/13 13:54:39 ID : 2Nulcrgjbhh 0
정신 나갈 것 같아
943 이름없음 2021/11/13 13:56:46 ID : 2Nulcrgjbhh 0
진짜로 원하는 건 그냥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버리는 건데 그건 불가능하잖아 아프지 않게 죽고 싶다가도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해야 하지 싶어서 억울해지는데 또 그래봐야 이렇게 살다가 죽을텐데 싶고
944 이름없음 2021/11/13 14:00:01 ID : 2Nulcrgjbhh 0
누군가 나한테 확신을 줬으면 좋겠어 무엇에 대한 확신인지는 나도 몰라 그냥 날 현실에 붙들어 매줬으면 좋겠어 그런데 아무도 내가 이런 인간인 걸 몰랐으면 좋겠어 그럼 결국 날 붙드는 건 나여야 한다는 소린데 그건 너무 힘들어 웃기지
945 이름없음 2021/11/13 14:01:44 ID : 2Nulcrgjbhh 0
열심히 산다고 무조건 행복해지진 않지? 그런데 열심히 사는 것마저 소홀해지면 정말로 삶이 곤두박질 치니까...
946 이름없음 2021/11/28 18:28:22 ID : 2Nulcrgjbhh 0
ㅋㅋ시발 에바임ㅠㅠㅠ
947 이름없음 2021/11/28 19:10:40 ID : 2Nulcrgjbhh 0
그냥... 큰 거 안 바라고 네가 좆됐으면 좋겠어... 뒤지는 게 제일 고맙긴 할 것 같은데 지금 당장은 네가 한 1~2달 정도 거동이 불가능할 정도로만 좆됐으면 좋겠다
948 이름없음 2021/11/28 19:11:05 ID : 2Nulcrgjbhh 0
아 진짜 꼴보기도 싫은 새끼
949 이름없음 2021/11/28 19:12:00 ID : 2Nulcrgjbhh 0
학기 내내 저 새끼랑 같은 팀이야 이쯤되면 사다리 타기가 점지해준 불구대천의 원수 아니냐?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왜 하필 저 새끼랑만 자꾸 붙는 거냐고 씨발아
950 이름없음 2022/02/01 02:56:25 ID : 2Nulcrgjbhh 0
뭐야? 좆같게 굴지 마.............
951 이름없음 2022/02/01 02:56:56 ID : 2Nulcrgjbhh 0
의용을 지금 몇 개를 외워야 되는 거야 좆같
952 이름없음 2022/02/25 21:54:58 ID : 2Nulcrgjbhh 0
야!!!!!! 출근 시간을 앞당겨서 오라고 할 거면!!!!!! 시발 미리부터 그렇게 말을 해!!!!!
953 이름없음 2022/05/16 01:36:09 ID : 2Nulcrgjbhh 0
머리 깨질 것 같아 이러다 취직도 못 할 것 같고 그냥 내 인생이 모조리 실패한 것 같고
954 이름없음 2022/05/16 01:37:08 ID : 2Nulcrgjbhh 0
최근에 다낭성 난소 증후군 진단 받았어 생리가 5개월째 안 오고 있는데 그냥... 모르겠네 피곤해 학점이랑 과제랑 국시랑 토익을 한 번에 준비하는 미친 놈이 여기 있음
955 이름없음 2022/07/07 21:10:47 ID : 2Nulcrgjbhh 0
시~발ㅠ
956 이름없음 2022/07/07 21:10:54 ID : 2Nulcrgjbhh 0
걍... 미칠 것 같음.
957 이름없음 2022/07/07 21:12:06 ID : 2Nulcrgjbhh 0
자소서 쓰다보면 내가 쓰레기가 된 기분이라 환장할 것 같아. 뭐 하나 제대로 이뤄놓은 게 없잖아.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건 너무 괴로운 작업임...
958 이름없음 2022/07/07 21:13:21 ID : 2Nulcrgjbhh 0
김2Nulcrgjbhh... 그동안 많이 힘들어했구나... 걱정마라 지금은 더 좆같으니까
959 이름없음 2022/07/07 21:14:18 ID : 2Nulcrgjbhh 0
? 그러고보니까 나 왜 별표가 안 뜨지
960 이름없음 2022/07/07 22:01:30 ID : 2Nulcrgjbhh 0
엉엉엉엉 나 너무 쓰레기처럼 산 것 같아 진짜 너무 미칠 것 같아 이딴 성적으로 취직이 될 리가 없잖아 토익도 좆같이 볼 예정인 게ㅠㅠㅠㅠㅠ
961 이름없음 2022/07/07 22:02:05 ID : 2Nulcrgjbhh 0
이딴!! 자소서로... 취직이 되겠냐고 나같은게 뭐가 될 리가 없잖아 시발 이제 와서 지랄하는 것도 병이야 병 죽어야 멈춰
962 이름없음 2022/07/07 22:03:48 ID : 2Nulcrgjbhh 0
그냥 존나 울면서 자소서 수정하고 있어 시발 나 같은 게 뭐가 될 리가 없잖아 근데 왜 이러고 있어야 돼 하기 싫어 엉엉엉엉엉 차라리 정신병원 다니면서 상담받는 게 더 이로울지도 몰라 근데 취직은 해야되잖아 왜냐고요 왜긴 왜야 집에 돈이 없으니까 엉엉엉ㅠㅠㅠㅠㅠㅠ 돈이 없으니까 취직을 해야 돼 시발 근데 이 성적으로 무ㅓ가 되겟냐고 엄마 딸 멍청해 멍청해서 미안한데 엄마 딸 엄마 생각 만큼 안 똑똑하다고 엉엉
963 이름없음 2022/07/07 22:05:44 ID : 2Nulcrgjbhh 0
시발 근데 이거 조회수 왜 늘어나ㅠㅠㅠㅠ 근데 시발 하여튼간에 취직이 될 리가 없잖아 사는 거 좆같네 진짜 이거 보는 사람들은 취직했냐 좋겠다 부럽다 너희도 취준할 때 힘들었냐 힘들었겠지 근데 나같은 새끼가 뭐가 될 리가 없잖아 그냥 하루 웬종일 놀아제끼다 발등에 불 떨어져야 뭐라도 해보겠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다 널부러지는 새낀데 엉엉엉
964 이름없음 2022/07/07 22:08:49 ID : 2Nulcrgjbhh 0
내가 제일 잘 하는 건 놀고 먹기인데 왜 눈 덮인 숲 속 마을에 태어나질 않았냐고 뽀로로와 친구들에서 친구들을 맡고 싶다고 나는 이런 삶 살기 싫어 먹고 살려면 일을 해야 한다니 무슨 이런 불합리한 폭거가 알아 내가 지금 쌉소리하는 거 근데 시발 너무 슬퍼 힘들어 우울해 나 같은 게 뭐가 되겠어????? 될 리가 없잖아아아아악 그냥 악다구니만 쓰다가 제 풀에 지쳐 넘어져서 시발 빌어먹는 거라도 할 줄 알면 다행이지 그것조차 못 할 게 뻔한데 왜 이러고 살아야 돼 지금 진짜 아무 소리나 주워섬기는 중인데 몰라몰라몰라 그냥 사는 게 짜증나 내가 취직이 가능하겠냐 아니 될 리가 없지 어이가 없네 나 왜 여기서 이러고 있냐 차라리 자소서 한 줄이라도 더 수정하는 게 건설적일 텐데 근데 자소서 수정하다가 여기로 튄 거임 뭐라도 쏟아내보려고 진짜 개어이없다
965 이름없음 2022/07/07 22:10:19 ID : 2Nulcrgjbhh 0
엉엉엉엉
966 이름없음 2022/07/07 22:12:37 ID : 2Nulcrgjbhh 0
위로받고싶어 그래도 잘 될 거라고 확신을 얻고 싶어 진짜 염치없다 그치
967 이름없음 2022/07/07 22:12:51 ID : 2Nulcrgjbhh 0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968 이름없음 2022/10/15 14:27:52 ID : 2Nulcrgjbhh 0
히야~ 나처럼 계획 좆까고 개같이 사는 놈도 어디 가서 보기 힘들 듯
969 이름없음 2023/01/25 00:23:36 ID : 2Nulcrgjbhh 0
국시 통과~~~~~~!!!!!!
970 이름없음 2023/01/25 00:24:51 ID : 2Nulcrgjbhh 0
우효 내가 가채점을 개같이 했거나 답지 밀려쓴 게 아니면 국시 합격임 결과 발표나고 자격증 교부 신청하면 4년 간의 개고생도 끝이다~~~
971 이름없음 2023/01/25 00:28:57 ID : 2Nulcrgjbhh 0
히야 내가 3달 전에 저런 소릴 했구나 마! 니 대학병원 붙고 국시도 통과했다 졸업식이나 다녀오셈 근데 진짜 무슨 용기로 이력서를 두 군데밖에 안 넣은 거임? 나도 모르지... 하나는 안전빵으로 쓴 거라 어차피 붙을 데였지만 하나?는? 떨어지면 망하는 거 아니었나 아니 근데 나 진짜 면접도 완전 망쳤는데 면접관님은 저의 뭘? 보고 뽑으신? 거죠
972 이름없음 2023/01/25 00:33:12 ID : 2Nulcrgjbhh 0
근데 또 붙고나니까 걱정이네 내가.............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비록 졸업생이지만 저 아직 말하는 감자인데요.....................
973 이름없음 2023/01/25 00:45:41 ID : 2Nulcrgjbhh 0
흑흑흑 ㅅㅂ 근데 진짜 정신이 날 살렸다 1교시 모성에서 개같이 털리는 바람에 과락으로 떨어지는 거 아닌가 멘탈 개털려서 쉬는 시간에 넋 나가있었는데 2교시에 정신 풀면서 멘탈 돌아옴 감삼다 감삼다 아는 문제 나오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974 이름없음 2023/01/25 00:54:22 ID : 2Nulcrgjbhh 0
전날에 벼락치기로 법규에 올인하고 밤새서 아ㅋㅋ좃.망했다시험떨어질듯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법규는 ㄹㅇ 과락일줄. 의료법 기본으로 깔고 외우라는 거만 외워도 걍... 조빱임 마지막으로 본 모고에서 법규만 과락이어서 법규 이 미친놈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이지랄하면서 외운건데 진짜 유형이 비슷비슷하게 나와서 괜찮았음 ㄱㄷ 외웠는데 시험에 안 나온 거 왜케 많아욧
975 이름없음 2023/01/25 00:57:54 ID : 2Nulcrgjbhh 0
근데 질병관리청장 틀린 건 좀 빡침 모고에 나왔던 건데 내가..... 사이트 렉 걸리는 거 ㅈ같다고 오답노트 제껴서 틀린 거라... 어지간하면 보건복지부장관/시도지사 시군구청장/질병관리청장 중에 하나여서 장관으로 찍었는데 청장이었던 거임~
976 이름없음 2023/01/25 01:14:34 ID : 2Nulcrgjbhh 0
ㄱㄷ 허혈성 뇌졸중 약물은 t-PA라고 적어놓기까지 해놓고 문제 이해 잘못해서 틀린 거랑 강직성 척추염 조조강직이라고 잘 풀어놓고 마지막에 하 조조강직은 류마티스 아닌가 이지랄하면서 고치는 바람에 날린 거 좐나 억울해. t-PA는 문제 아래에 뭔지 메모까지 해놔서 감독관님이 지나가다가 내 시험지 보고는 😳?? 하는 얼굴로 보시다 가셨다고 하... 저혈당 증상이랑 보건의료인력에 관한 설명도 마지막에 답 고쳐서 틀림 실환가; 그리고... 그외 기타등등 맞춰놓고 마지막에 고쳐서 허무하게 날린 수많은 점수들... ㅅㅂ어라이거꿈일지도..... 어른들이 답 고치지 마라 고치면 틀린다 하는 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는디 하참나 이래서 옛말에 어른 말씀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근데 진짜로 문제 계속 보고있으면 틀린 것 같은 걸 어캄?!
977 이름없음 2023/01/25 01:54:02 ID : 2Nulcrgjbhh 0
하핫 그래도 그동안 우울해하면서 것치곤 털었다 이제 나에게 남은 가지 문제는 직장에서 버틸 있느냐겠지 안녕하세요 말하는 감자입니다
하핫 그래도 그동안 우울해하면서 쫀 것치곤 잘 털었다 이제 나에게 남은 한 가지 문제는 직장에서 버틸 수 있느냐겠지 안녕하세요 말하는 감자입니다
978 이름없음 2023/01/30 10:36:46 ID : 2Nulcrgjbhh 0
......벌써부터 출근하기 싫어 게으름킹. 나무늘보. 먹고자기의 달인. 하는 것 없는 날백수. 그것이 나다...
979 이름없음 2023/01/30 10:38:05 ID : 2Nulcrgjbhh 0
근본적인 문제가 뭡니까? 전국의 직장을 메워야.
980 이름없음 2023/03/28 21:25:40 ID : 2Nulcrgjbhh 0
어어 니 자격증 무사히 나왔다 감회가 새로운가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막막해요 아직 쫌 우울하긴 한데 ㄱㅊ
981 이름없음 2023/04/08 00:05:02 ID : 2Nulcrgjbhh 0
아 존나 현타온다 사는 게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맨정신으로 있기 싫어서 미친놈처럼 컨텐츠만 찾아다니고... 솔직히 이렇게 생각하는 게 정병의 지름길인 건 아는데 걍 존나 무기력함... 컨텐츠가 떠먹여주는 말초자극으로 연명하는 것 같음 이게 사람이냐 가축이지... 어휴 시바거 진짜
982 이름없음 2023/04/08 00:12:54 ID : 2Nulcrgjbhh 0
이런 정병st 생각 들면 대가리에 힘주고 살아보려고 했는데 흠 그냥 타고나길 이래서 뭐 딱히 효과는 없다... 오늘 또 싸움 아무튼 또 나만 미친년이고 쌍년 됐음 ㄱㅊ 하루이틀이냐
983 이름없음 2023/04/08 00:16:05 ID : 2Nulcrgjbhh 0
나중에 몰래 정신병원이라도 가보고 싶은데 가서 뭐라고 말을 해? 우울해요? 무기력해요? 근데 나는 기억나는 그 순간부터 평생을 이렇게 살아왔는데
984 이름없음 2023/04/08 00:25:10 ID : 2Nulcrgjbhh 0
ㄹㅇ... 뭐... 새삼스러울 것도 없죠? 걍 살던대로 사는 거죠? 의미없죠? 어차피 이렇게 살다가 죽을 거라고 예상했고ㅋㅋ 평생 정병 끌어안고 살다 이변없이 혼자 죽을텐데 뭐하러 내 삶을 바꾸려고 아득바득 기를 써야해... 귀찮다 걍🤔
985 이름없음 2023/04/08 00:38:50 ID : 2Nulcrgjbhh 0
쩝 엄마는 그냥 딸이니까 관성적으로 사랑하는 거지 날 좋아하는 건 아니잖아,, 동생도? 사이 개같이 안 좋죠? 안 좋다기보다는 그냥 서로 소 닭 보듯 관심이 없고... 애비는 그 날 그냥 칼로 찔러 죽이고 나도 창밖으로 뛰어내리지 못한 걸 후회하게 만드는 새낀데 무슨 가족에 대한 사랑이 어쩌고 천륜이 어쩌고ㅋㅋ 맨날 얼굴이 죽상이네 뭐네 기쁘다고 표현 좀 해봐라 애교 좀 부려봐라 아니 시발~ㅋㅋ 님들이 만든 정병인데 왜 자꾸 벌집을 쑤시냐고요
986 이름없음 2023/04/08 00:43:46 ID : 2Nulcrgjbhh 0
왜 안 웃냐 / 기쁘다고 표현 좀 해봐라 / 애교 좀 부려봐라 ^ 저 세 문장은 들을 때마다 그냥 그 자리에서 다 깨부수고 다 찢어 죽여버리고 싶어서 돌겠음... 시발 님들이 만든 정병이라고요 나는 초딩 때도 중딩 때도 고딩 때도 갓 성인 됐을 때도 어떻게든 자살하지 않으려고 이 박박 갈면서 버티는 것만으로도 벅찼는데 시발 나한테 왜 자꾸 그러냐고 내가 장녀라서 그럼??? 씨발 그럼 개새끼 마냥 애교 떨어줄 년 하나 더 낳지 왜 나한테 지랄인데
987 이름없음 2023/04/08 00:47:11 ID : 2Nulcrgjbhh 0
씨발 쓸수록 개좆같네 씨발 며칠 전에 엄마 때문에 허리 삐끗해서 절뚝거리는 것도 좆같은데 내가 그러게 장난 그만 치라고 했을 때 그만 두지 그랬냐고 하니까 사과는 개뿔이 니는 근력이랑 유연성 좀 키워야지 몸 상태가 그게 뭐냐 이 소리 나왔을 때 내가 얼마나 어이가 없었는 줄 아세요??? 지난 주였나 사람 볼은 왜 핥고 사람 가슴은 왜 만지고 난리냐고 씨발 내가 애새끼도 아니고 다 큰 성인 여성인데 당연히 좆같은 게 맞지 않음? 그 개좆같은 스킨십 그만두라고 지랄하면 그냥 장난인 줄 알고 넘어가고 나는 그 날 하루종일 볼 뜯어버리고 싶어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는데 씨발씨발 그럴거면 개새끼나 한 마리 들이든가 동생은 안 건들고 왜 나한테만 쳐지랄이냐고 씨발
988 이름없음 2023/04/08 00:48:34 ID : 2Nulcrgjbhh 0
아 좆같애 아!!!!!!!!!
989 이름없음 2023/04/08 00:51:53 ID : 2Nulcrgjbhh 0
하루이틀도 아니니까 괜찮아?! 아니 씨발 안 괜찮아! 왜 오늘은 또 나만 미친년이고 쌍년이냐고 나만 잘못했어??! 나만 잘못했냐고 씨발!!! 덕분에 오늘 다른 지역에 버려져서 좆같이 추운 날에 반팔 청자켓 차림으로 지도앱 보느라 주머니에 손도 못 넣고 역까지 바닷바람 쳐맞으면서 걸어갔다 얼어뒤지는 줄 알았는데 뭐 어쩌라고 씨발 나만 잘못했냐고?! 싸움만 했다하면 하여튼 죄다 내 잘못이지!!!!
990 이름없음 2023/04/08 00:53:04 ID : 2Nulcrgjbhh 0
이씨발 진짜
991 이름없음 2023/04/08 01:05:32 ID : 2Nulcrgjbhh 0
가라앉음 하루이틀ㅋㅋ 하루이틀 좆같은 게 아니었으니까 ㄱㅊㅋㅋ ㅅㅂㅋㅋ
992 이름없음 2023/04/08 02:31:00 ID : 2Nulcrgjbhh 0
버터링 맛있다ㅎㅋㅋ
993 이름없음 2026/04/21 07:52:38 ID : QmpXz9a05Vc 0
근황 돈 다 떨어지면 자살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음 통장에도 슬슬 돈 떨어져가서 심경이 묘함 7년 전에 이 스레 세울 때만 해도 나름 미래가 어떻게 될까 좆같아도 살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요새는 그냥 다 피곤함 화낼 일이 생기면 성질 부리다가도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생각을 관두는 방식으로 회피 중 나는 나랑 화해하는 데도 실패했고 인생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보려는 시도도 실패했음 아니 애초에 노력한 적도 없긴 한데.. 사실 정신병 달고 이만하면 오래 살았지 살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하는 건 아닌데 미래가 너무 아득해서 오히려 아무 생각도 안 들어 미래에 무슨 모습으로 살고있을지도 아예 예상이 안 가고 이 꼬라지를 하고도 미래는 왜 그리는 건지 싶어서 그냥 웃기기만 하고 여러모로 한심하기만 한 인생이다 누굴 데려와도 내 인생보단 괜찮게 살고 있을 거야 여기서 남한테 더 피해끼치기 싫다는 생각만 날이 갈수록 커짐 뭐 일이 잘 풀리면 살 수도 있겠지.. 근데 그럴 가능성도 희박해보이고 내가 어떤 인간말종인지 이젠 잘 알게 돼서 삶의 미련 좀 놓으려고 매일매일 노력 중임 하여튼 짧지만 일하면서 받아놓은 돈으로 먹고 싶은 거나 먹으면서 지내고 있음 먹고 죽으면 적어도 때깔은 곱게 가겠지
994 이름없음 2026/04/21 08:12:24 ID : QmpXz9a05Vc 0
하필 응급실에서 일했던 적이 있어서 좀 불안하긴 한데 시체는 그 병원에 가져가지 말라고 예약 문자 걸어놓으면 되지 않을까... 하여튼 사망선고만 받으면 되는 거잖아 가는 길까지 남한테 피해만 끼치는 인생이라니 ㅈㄴ 웃기긴 하다.. 근데 이런 놈이 더 살아있으면 앞으로 민폐를 얼마나 끼치고 다니겠음?? 나라는 폐급으로부터 사회를 지키는 일종의 명예로운 죽음 같은 거지ㅋㅋ 하여튼 동네에 폐끼치지 않을 신통한 방법은 못 찾아서 최대한 외진 곳에 있는 폐건물 점찍어놨음 이제 슬슬 방정리하면서 쌓인 물건도 좀 정리하고... 가기 전에 하고 싶은 건 최대한 많이 하고... 이러다가 막상 살고 싶어지면 또 같잖은 짓이나 하면서 아득바득 연명하고 있겠지 근데 이젠 확신이 생김 나는 그렇게 별 볼 일 없이 살다가도 죽고 싶어지는 날이 반드시 올 거임 이젠 좀 나라는 인간한테서 해방되고 싶음
995 이름없음 2026/04/21 08:13:36 ID : QmpXz9a05Vc 0
그래도 말하니까 좋다! 맨날 생각만 하다가 처음으로 밖에 내놔봄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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