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계란 → 울화 기록지 일기장이라기보단 이제 화내고 소리지르는 레스밖에 없어서 변경 1. 화내지 않기 2. 물지 않기 3. 사람 때리지 않기 4. 물건 부수지 않기 >>404 Not Found

? 뭐야 씨발 저 새끼가 내 우동 쳐먹었잖아

건드린 적도 없는데 찬장 밖에 나와있었다니 그게 뭔 쌉소리야 시발

ㅆㅂ 안 그래도 기분 더러운데 배까지 고프니까 진짜 좆같네 아니 그걸 지가 왜 먹냐고

논문 좃도 이해 못하겠는데??

자취 지금 시작한지 1시간도 안 됐는데 좆...된 것 같음

룸메... 대체 왜 같이 살자고 먼저 컨택한 건지 1도 모르겠고요 시발 존나 더워 여름이냐고

스탠드 챙겨오길 잘한 듯 선견지명 쩔어~~~

오늘부터 실습 시작이야 너무 불안해서 며칠 간 계속 심장이 펄떡대고 근육이 오그라드는 느낌으로 지내느라 짜증났고... 음~ 지침서 채우는 중인데 그냥 ㅈ같은 거 천지야 실습 너무너무 불안하고 나가기 싫어

>>812 처음에는 항상 그렇지 얼마 지나고 나면 잘 할 수 있을거야 😊😊

이상한가요? 나같은 빡대가리가 실습을... 나가면... 게다가 지금 자취방 수압은 ㅈㄴ 약하고 변기는 더럽고 청소도 안 되어있는데다 가장 큰 문제는... 공유기가 없어! 와이파이 없어서 2주 내내 데이터 존나게 써야돼 나 무제한 아닌디

>>813 ㅋㅋㅋㅋㅋㅋ정말 그럴까? 그랬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 늦은 시간인데 빨리 자구~😉

이대로면... 자다가 배고파서 깰 듯

그냥 오늘따라 생각이 많이 든다 자괴감이든 뭐든 과제는 밀려있고 시험은 망쳤고 백지 상태에서 첫 번째 순서로 실습 나가는 이 상황... 자취방까지 짐 옮기고 청소한다고 괜히 엄마까지 고생시키고

ㅋㅋㅋㅋㅋㅋ이어 쓰려다가 딴 짓 해버렸네

사실 생각 없는 새벽 같은 건 없었으니까 뭐... 언제나 ㅈ같음과 덜 ㅈ같음 사이를 오갔는데 이제 와 새삼스럽게 슬퍼할 필요는 없다

집을 떠나면 사람은 전부 센치해지는 걸까 알 수가 없다 엄마 보고 싶음 .....

이 나이 쳐먹고 별안간 센치해져서 감성 촉촉 엄마 보고 싶어~~ 하고 있는 여성... 하지만...,., ㅅㅣ발 집에 가고 싶어 벌써 산치 깎이는 중이라고 한 3일 전부터 착실하게 이성치 깎여나가고 있었다고 집 보내줘

하아 ㅅㅣ발... 택시비...

시계 수리하려고 나와서 택시 탔는데 알고 봤더니 바로 근처에 금은방이... 있었음... 택시 타자마자 유턴해서 계산하고 걍 내림ㅅㅂ

엄마! 난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야 자제해주길 바래

그래도 나 정도면 꽤 말 잘 듣는 딸 아닐까?? 예비 저금통이 삐딱하게 구니 거슬리는 건 이해하지만 좀 적당한 거리를 뒀으면 해!

맨날 나만 모든 짐을 짊어지고 있다는 식으로 뻐기지 말라고 하시는데 아무렴 내가 버거워하는 건 엄마한텐 아무것도 아니겠죠 그렇죠~~^^^^ 내가 힘들어 하는 건 엄마가 겪는 힘겨움의 반의 반도 안 되고 내가 힘들다고 하는 건 전부 징징거리는 거고 그렇죠 아 예 맞는 말씀이죠~~

근데 더 빡치는 건 엄마가 제일 힘든 게 맞다는 거임 하지만? 시발 그럼 내가 힘든 건??? 제일 힘든 사람이 옆에 있으면 내가 겪는 우울과 고통과 모든 좆같음은 의미를 잃는 거야??

교수 비위 맞추는 것도 좆같은데

실습 기간 동안은... 여기 들어와서 징징댈 시간도 체력도 없었네 새삼스럽게 좆같군 고3들은 형편이 따라준다면 전공 선택할 때 신중하셈 뭘 해도 좆같을 바에는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좆같은 게 나음

허참 내내 연락 한 통 없다가 실습 다가오니까 갑자기 나한테 꼬치꼬치 다 캐묻는 이유가 뭐지? 내가 뭐 하나 물어보면 ㅈㄴ 비꼬고 한심하게 보는 티 숨기려는 노력도 안 했으면서;

몸상태가 그지 같은 게 슬슬 햇볕을 좀 쐬어줄 필요가 있는 듯

근데 여긴 요즘 자꾸 비가 와서

씨발 카카오톡 비번 변경 보안 강화 퀴즈 만든 새끼 누구야 일처리 개좆같이 하네 자다 깨서 이게 무슨 봉변이야 씨이팔~~

그거 만든 새끼는 카톡 친구 프로필 사진 다 외우고 다니냐??? 개씨발 할 짓 없는 새끼 염병 니는 월급도 임원진 얼굴 퀴즈 맞혀서 타가라 씨발롬아 엄마는 왜 카톡 계정 까먹어서 사람을 하

아니 근데 진짜 하..... 카카오톡에 씨발... 친한 친구만 있냐? 그냥 저장해둔 가게 주인 계정에 과제하느라 전번만 저장한 저번 학기 조별과제 팀원까지 뜨는데ㅅㅂ ㅋㅋ... 그따위 걸로 찬 친구 목록이 세자리 수가 넘어가는데 그 중에 셋 뽑아서 계정 프로필 사진이 뭐냐고 물어보면 씨발아ㅋㅋ 잘도 맞추겠다 친한 친구 프로필 사진도 다짜고짜 물으면 기억 안 나는데 개놈이 진짜

본인인증 다 하니까 튀어나와서 더 꼴받아

아니 지금까지 계속 잤잖아 ㅁㅊ...

대통령님 연성러들한테서 삭제 버튼을 뺏어주십쇼~~~~ 나한테 이럴 수는 없는겨

이렇게 된 이상 내가

아~~~~ 진짜 이럴 순 없는겨 대체 왜 그런 거예요~~~~~

ㅋㅋ아~~ 그래 나 이제 알겠다 이거 트루먼쇼 맞지? ㅋㅋ앟ㅎ 재밌었다ㅋㅋ 장난 그만 하시고 이제 다시 재업해주세요~~ㅋㅎ... .....

음~ 기분 나쁘면 나쁘다고 그릇 깨고 소리 지르고 지랄하는 집구석 진짜 좆같다; 저는 님들이 소리 지르고 지랄하는 거 20년 넘게 겪었는데도 그럴 때마다 아직도 손이 벌벌 떨리는데 말이에용 어쩌라구용 그렇게 꼴보기 싫으면 죽이든가~...

하아 하지만 이 좆같은 상황 속에서도 과제 타임어택에 성공했어 촤하핫 장한 새끼♡

음~ 오늘도 시발코인 하나 적립~♡

만약 우리가 통 속의 뇌가 아니라면? 진짜로 인생이 망가진 거라면? 하핫 그럴 리가 없지 통 속의 뇌라서 다행이야

하 시발 일정 좆같이 짜놨네

적어도 시발ㅋㅋ... 스쿨버스 운행 기간에 좀 실시하면 안 됨?? 다른 지역 사는 학생들은 뭐... 그쵸 뭐 니들 좆대로 와라 이거죠 그럼 시간이라도 늦추던가 9시 30분 아 예 심보 잘 알겠구용... 방학 중에 실습 나가는 것도 좆같은데 아휴 시발 좀 유도리 있게 살아요

좀 감성에 잠겨보려고 하면 귀신같이 찾아온 현실이 내 멱살을 잡고 질질 끌어옴 아 시발 나도 좀 감성촉촉촉트로피카나 해보자고~ 제발 서류 멈춰~~

가끔 상냥한 말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절제된 언어가 주는 안정감에 스스로 취해보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순간의 기분이다. 차라리 충동에 가깝다. 때문에 나는 그것을 너무도 쉽게 흘려보내고 만다.

왜 이런 말을 하냐면 또 상담 일정 잡혀서 아니 시팔 왜요~~~ 또 뭐요~~ㅠㅠ 저번에 다른 지역에서 교수님이 오라길래 상담 갔다가 갑자기 교수님 동아리 대리 참석 하느라 3시간 정도 시간 쓰고 왔었는데 또 뭔 상담이요~~ ㅈㄴ 하는 것도 없더만 또 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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