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7)
2.어쩌면 기억하지 못하는 생에 죽어 여기가 지옥일지도 그래서 영혼이 죽어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9)
3.만약에 (1)
4.바른 자세 (5)
5.1 (7)
6.응...그냥...태어났으니까 (16)
7.우리가게 영업 안합니다 (1000)
8.알고있다 (1)
9.인구가 줄었는데도 나는 갈 대학이 없음 (61)
10.🌍지구 표류기🪐__ 마카롱 먹고 싶다 (1000)
11.교수님이랑 같이 등교한 썰 푼다 (2)
12.그대의 눈 속에서 휩쓸려요 (37)
13.오늘의 결론 (1)
14.밤새는. 기록일지 (2)
15.사랑하는 나의 절망에게 (635)
16.틀릴 때도 있을 거고 게으를 때도 있을 거야 (6)
17.달을 보며 너를 생각해 (23)
18.생각나는거 이것저것 쓰는 일기 (17)
19.울화 기록지 (995)
20.미래계획 없음 (41)
2
곰
2022/05/18 07:57:11
ID : ttbjzbwoGsq
0
더 말하면 서로가 힘들 것 같아
더 말하면 서로가 다칠 것 같아
3
곰
2022/05/18 08:08:48
ID : ttbjzbwoGsq
0
나 예전엔 다른 이름 썼는데.. 얼음..이었던가 ㅋㅋ
4
곰
2022/05/18 16:18:58
ID : wLcIHDs4JQk
0
찬찬한 바다에 큰 파도를 만들어 날 휩쓸리게 만드는 그대
5
곰
2022/05/19 19:51:16
ID : ttbjzbwoGsq
0
오늘은 야자 때 쉬고있다..
사실 맨날 쉼 ㅅㅂ… 죽어야겠다.
6
곰
2022/05/22 17:27:20
ID : vcpWqnSNs9z
0
기분이 좆같아 친구랑 만났는데 갑자기 자기 밴드연습 잡혔다고 2시간만 연습하고 온대서 알았다 난 카페에서 수행 하고 있겠다고 했는데 세시간이 지나도 안 와 계속 연락했는데 전화도 했고 그래서 빡쳐서 좀만 기다리고 연락 안하면 걍 카운터에 짐 맡기고 간다 했더니 시발 이제서야 디엠함
7
곰
2022/05/24 23:18:21
ID : BvzTV9jvu5U
0
부산바캉스 노래 오랜만에 들으니까 조아.. 신나고 뭔가 가슴이 둥둥 하는 기분.. 조아조아ㅏ
8
곰
2022/05/25 19:23:17
ID : BvzTV9jvu5U
0
이건 온전히 우리만의 이야기니까
9
곰
2022/05/27 03:11:11
ID : BvzTV9jvu5U
0
사랑은 진짜 너무너무 아파요
10
이름없음
2022/05/27 03:24:49
ID : 0k7eY7e7wIJ
0
.
11
곰
2022/05/29 23:02:47
ID : 5bxDzbvcnzV
0
우와 나 기억하는 사람 있구나.. 지금 보니까 진짜 2년 전이네
맞아 그때 이름 쓰는 사람 얼마 없었었지 ㅎㅎ
12
곰
2022/06/09 22:49:32
ID : 6mFg3PgY09w
0
존나 너무하게 힘들다 진짜..
지쳤음 이게 맞아?
13
곰
2022/06/09 22:50:24
ID : 6mFg3PgY09w
0
힘들어힘들어힘들어힘들어…
나 진짜 좀만 더 쉬고싶다
근데 몸은 쉬고있거든?
정신이 쉬지를 못해
토할 것 같아
14
곰
2022/06/13 18:00:21
ID : zamq43XtinP
0
아씨발 연락 빨리 보라고 재촉하는 사람 존나 싫다 존나 귀찮아 뒤질 것 같음 재밌고나 쓸데있는 연락도 아니면서
15
곰
2022/06/15 23:03:42
ID : eJTO7bu60ra
0
이불에 둘러싸여 하루를 살고싶다
살고
싶
다
16
이름없음
2022/06/16 11:12:11
ID : wLcIHDs4JQk
0
Internet love
17
곰
2022/06/18 18:24:16
ID : 061xxDvu5Xt
0
나 무서워
18
곰
2022/06/18 18:24:37
ID : 061xxDvu5Xt
0
.
19
곰
2022/06/18 18:24:48
ID : 061xxDvu5Xt
0
왜냐하면 너랑 내가 너무 닮아보여서
20
곰
2022/06/18 23:02:04
ID : eJTO7bu60ra
0
.
21
곰
2022/06/21 09:34:44
ID : wLcIHDs4JQk
0
날 보여주기 싫어
22
곰
2022/06/21 09:35:23
ID : wLcIHDs4JQk
0
ㅇㄷㅁ소
23
곰
2022/06/23 07:17:38
ID : wLcIHDs4JQk
0
넌 내 옆에 있어
24
곰
2022/06/23 07:17:52
ID : wLcIHDs4JQk
0
길을 잃으면 어때 우리 같이 있잖아
25
곰
2022/06/24 08:36:13
ID : 67xO2q6koGl
0
전 정말 안 괜찮아요 존나 아파요 살려줘
26
곰
2022/06/26 00:10:24
ID : 061xxDvu5Xt
0
ㅋㅋ병신 근데 귀엽다 너
27
곰
2022/06/27 19:05:19
ID : GqZa67By41y
0
뭐야 들어오니가 바꼉ㅅ내
28
곰
2022/06/29 00:49:39
ID : tAry41u065c
0
와.. 언텔 I am stringer than you 개오랜만에듣넼ㅋㅋ
29
곰
2022/07/06 22:45:14
ID : RDBuslvfV89
0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보일 때가 있다 이거 너무 예쁘다
30
곰
2022/07/06 22:45:38
ID : RDBuslvfV89
0
짐 보니까 스트링거 이지랄해놨네 수정하기 귀찮다
31
곰
2022/07/13 13:16:13
ID : s5U2MlBfglD
0
싸가지 없는 새끼 ㅋㅋㅋ 개 꼴받네 대답안해 씹련아
32
이름없음
2022/08/02 03:13:37
ID : 061xxDvu5Xt
0
오랜만
33
곰
2022/10/06 14:17:45
ID : hgo5fdPirs6
0
꿈꿧다 머리아파
34
이름없음
2022/10/06 14:30:43
ID : hgo5fdPirs6
0
가세가 기울엇는데 우린 어느새 친할아버지와 있었다 새로 살 집을 찾거 있던 거였을까 아무튼 얘기하다가 감정이 격해졌는지 먼저 아빠가 막말을 시작했고 나도 듣다못해 해운대 원래 당신꺼였잖아 능력없는 어쩌고와 같이 개소리를 내뱉고 외할아버지 가게로 향했다 가게에 딸린 허름한 방에서 살았고 간 지 얼마 안 되어 외할아버지 가게 주방에 내려갔을때 난 그들이 재료를 재활용하고 플라스틱 그릇 재활용하고 아무튼 요리 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하는 걸 봤고 엄마하고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가 거기서도 말싸움이 나서 그냥 들어가서 도망치기로 했다 바로 도망쳤고 외할아버지는 우리 잡으러왔다 그가 너희 살 곳 없다고 돌아오라고 비웃는걸 우리는 알아서 원래 살던 곳 가겠다 했고 어느새부터 친할아버지가 있었는지 너무 행복하게 웃으며 우리에게 역시 너희밖에 없다..따위의 말을 지껄이고 있었다 우린 버스에 탔고 버스는 꽉 차있었다 친할아버지는 내 머리 쓰다듬고 계속좀 별로였는데 참았다 어느새 사람들 다 내리고 난 맨 뒤 오빠는 그 앞 엄마는 좀 멀리 친할아버지는 내 앞에 앉았다 그는 계속해서 기분이 좋았는지 실실 웃으면서 난 건들고 끝내 성폭행하려고 했다 소리지르려고 했는데 입이 막힌 것처럼 목에서 소리가 안 나왔다 오빠도 나중에 봤는데 그도 어째선지 말 못했다 빠져나오려고 몸부림 치다가 깼다 머리아프다
35
곰
2023/04/11 00:28:01
ID : 061xxDvu5Xt
0
좋아하는거 알면서
어떻게 그걸 그렇게 버릴수가 있어
진짜 우울하다 내가 너무 밉고
너무 섣부른 선택이었어
…힘들다 진짜 뭐만 해도 이 생각만 나고
난 이러고 싶은 게 아녔는데 난 될 줄 알았단말야
근데..근데..
36
곰
2023/04/11 00:33:42
ID : 061xxDvu5Xt
0
힘들땐 되게웃긴데 랜덤채팅을함
누구랑이라도 이어졌으니까 이세계랑이어져있으니까
말이 ..말을할수잇느니따
37
곰
2023/04/11 00:44:12
ID : 061xxDvu5Xt
0
연락이 와도 ㅁ난혼자니까
난..난 이어지지않은
혼자인사람이라서
누구라도이어질수있으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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