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 O 트리거 요소 O

더 말하면 서로가 힘들 것 같아 더 말하면 서로가 다칠 것 같아

나 예전엔 다른 이름 썼는데.. 얼음..이었던가 ㅋㅋ

찬찬한 바다에 큰 파도를 만들어 날 휩쓸리게 만드는 그대

오늘은 야자 때 쉬고있다.. 사실 맨날 쉼 ㅅㅂ… 죽어야겠다.

기분이 좆같아 친구랑 만났는데 갑자기 자기 밴드연습 잡혔다고 2시간만 연습하고 온대서 알았다 난 카페에서 수행 하고 있겠다고 했는데 세시간이 지나도 안 와 계속 연락했는데 전화도 했고 그래서 빡쳐서 좀만 기다리고 연락 안하면 걍 카운터에 짐 맡기고 간다 했더니 시발 이제서야 디엠함

부산바캉스 노래 오랜만에 들으니까 조아.. 신나고 뭔가 가슴이 둥둥 하는 기분.. 조아조아ㅏ

이건 온전히 우리만의 이야기니까

사랑은 진짜 너무너무 아파요

>>3 기억난다 그땐 이름 쓰는 사람이 진짜 적었었는데 한 2년 전인가

>>10 우와 나 기억하는 사람 있구나.. 지금 보니까 진짜 2년 전이네 맞아 그때 이름 쓰는 사람 얼마 없었었지 ㅎㅎ

존나 너무하게 힘들다 진짜.. 지쳤음 이게 맞아?

힘들어힘들어힘들어힘들어… 나 진짜 좀만 더 쉬고싶다 근데 몸은 쉬고있거든? 정신이 쉬지를 못해 토할 것 같아

아씨발 연락 빨리 보라고 재촉하는 사람 존나 싫다 존나 귀찮아 뒤질 것 같음 재밌고나 쓸데있는 연락도 아니면서

이불에 둘러싸여 하루를 살고싶다 살고 싶 다

왜냐하면 너랑 내가 너무 닮아보여서

장용준 이 씨발새끼야 그럴거면 노래나 좀 좆같이 만들었어야지 왜 노래는 또 잘 만들어서 씨발 진짜 좆같아 그렇게 살거면 이런 노래 만들지 말지 이딴 노래는 왜 남겨서 씨발 진짜 개짜증나

날 보여주기 싫어

넌 내 옆에 있어

길을 잃으면 어때 우리 같이 있잖아

전 정말 안 괜찮아요 존나 아파요 살려줘

ㅋㅋ병신 근데 귀엽다 너
스크랩하기
1레스 長い夜に寝つけない二人の額を撫でて 1시간 전 new 7 Hit
일기 2022/06/27 07:46:16 이름 : *
207레스 2022년엔 자의식과잉 탈피하고 건강한 생활하기^^! 9분 전 new 328 Hit
일기 2022/06/12 21:26:47 이름 : 이름없음
675레스 隠した本意は宙に浮いて回る 3시간 전 new 2004 Hit
일기 2022/05/11 12:43:57 이름 : 산호
115레스 화성에서도 사랑해는 여전히 사랑해인지 3시간 전 new 374 Hit
일기 2022/03/06 13:43:41 이름 : ◆eMp9jBth83A
341레스 여전히 나는 살아가고 4시간 전 new 596 Hit
일기 2022/01/16 03:05:32 이름 : ◆wmpPeHyLe5d
301레스 TMI 와랄라 방학 일기❗️ 4시간 전 new 774 Hit
일기 2022/03/13 00:30:35 이름 : 햄찌
100레스 갈비살무제한제공거짓말사건 5시간 전 new 315 Hit
일기 2022/06/14 13:44:03 이름 : ◆42JPh86ZfTS
26레스 난 도대체 뭐하는 놈이긴 5시간 전 new 39 Hit
일기 2022/06/26 04:42:53 이름 : 이름없음
687레스 종강을 맞이한 대학생은 자유롭다 5시간 전 new 731 Hit
일기 2021/12/31 15:53:34 이름 : 이름없음
205레스 행복해지면 떠나가는 것들 5시간 전 new 623 Hit
일기 2022/05/11 10:48:14 이름 : 하얀
983레스 언제나 활짝 웃을수있게 6시간 전 new 989 Hit
일기 2022/01/14 18:53:28 이름 : 으악
808레스 어쩜 이렇게 나는 또 게으른 건지 6시간 전 new 1259 Hit
일기 2022/02/23 23:30:41 이름 : 행성
235레스 부정 6시간 전 new 714 Hit
일기 2022/04/07 23:51:46 이름 :
205레스 동네목욕탕 나밖에 없는데 배쓰밤 풀어도 되지?? 6시간 전 new 1181 Hit
일기 2022/03/07 02:37:20 이름 : 이름없음
872레스 텅 빈 가면은 이제 필요없어 7시간 전 new 4276 Hit
일기 2021/10/19 00:21:22 이름 : 푸른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