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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3)
19.동심파괴 깐다. (1)
20.어떤 페도남 깐다 (2)
1
이름없음
2023/05/02 00:33:04
ID : VbzTPg0tusi
3
엄마랑 불륜남이 있어. 근데 둘이 애생겨서 엄마 야반도주 했는데, 애 키울 돈 없어서 우리집에 얹혀 살다가 애만 버리고 지금은 불륨남이랑 다시 신혼생활중.
예전에 야반도주 했을때도 돈 없을때마다 우리집와서 애 놓고 자기 일하러 가고 우리아빠 삥뜯고 그랬단말야?
2
이름없음
2023/05/02 00:34:07
ID : VbzTPg0tusi
0
근데 이번에 결혼하기로 함. 우리집이 사정이 안좋아서 이해해주는 남자가 얼마 없었는데, 정말 좋은 사람이라 이해도 해주고 착하고 아무튼 근데 문제가 ㅡㅡ 엄마는 그냥 부르기로 했지 일단 엄마니까
3
이름없음
2023/05/02 00:34:44
ID : VbzTPg0tusi
0
불륜남 세끼가 자기도 오고싶다 함. 우리집 이사람이랑 불륜으로 엄마랑 15년동안 떨어져 살았어. 동생만 내가 키우고.
4
이름없음
2023/05/02 00:36:59
ID : VbzTPg0tusi
0
결혼식에 무슨 생각으로 오려는거지? 와중에 목소리도 크고 등치도 크고 사람들만 보면 우리 엄마가 둘째 부인이고 내가 지 딸이라고 하고, 진짜 멀리있거든 만나지도 않았지 더러워서. 근데 계속 자기 주위에 소문내니까 친척들 귀에도 들어갈까봐 고민임.
결혼식 당일은 가장 행복해야하잖아. 보게 되면 박차고 달려가서 엄마고 불륜남이고 목 비틀어버리고 꼬챙이로 쑤시고 싶을거같아.
5
이름없음
2023/05/02 00:39:10
ID : VbzTPg0tusi
0
근데 나 멀쩡히 아빠도 있어.ㅡㅡ근데 걔가 왜오냐고, 남의 것 뺏고 솔직하지도 못한 주제에 자기가 인간이면 오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 짐승도 아니고 양심이 죽었나봐.
6
이름없음
2023/05/02 00:39:46
ID : VbzTPg0tusi
0
제발 누가 결혼 전에 그사람을 죽이든 둘다 죽이든 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야.
7
이름없음
2023/05/02 00:40:48
ID : VbA6o3SNxO9
0
와… 짐승도 안 그러겠다. 염치를 어디다 싸게 팔아먹은 인간 종자인가 보네.
8
이름없음
2023/05/02 00:45:31
ID : 9zbu8jeE7as
0
절대 못오게 막고 계속 그러면 엄마도 오지 말라고 해
9
이름없음
2023/05/02 00:49:54
ID : VbzTPg0tusi
0
그래놓고 엄마는 부르고 싶데
엄마 원래 안부르려했는데, 동생이 있으니 결혼 하는거 말했지 일단 내가 키우잖아.
근데 결혼식을 자기 날짜 맞춰서 해라 사위감 비평에 비난에 정신 나갈거같아
10
이름없음
2023/05/02 00:50:59
ID : VbzTPg0tusi
0
그리고 뭐 결혼도 한다고 나중에 말하니까 한참남아서 그냥 느긋하게 말한건데, 그거 가지고 죽고싶다 어떻다.
내가 그사람 자살시도 한거 본적이 없어. 누가 뭐래도 벽에 똥칠하고 살 인간임
11
이름없음
2023/05/02 00:51:37
ID : VbzTPg0tusi
0
그냥 죽으면 좋겠다ㅡ 결혼전에 둘다 교통사고로 죽으면 좋겠어
12
이름없음
2023/05/02 00:53:12
ID : VbzTPg0tusi
0
와중에 결혼식 드래스도 동생이랑 고를거라니까 엄마가 자기가 골라야한다며 짜증내고 드래스 픽 날짜를 왜 니 맘대로 잡았냐. 나는 엄마도 아니란거냐. 어쩌구 저쩌구
엄마 아닌거 알면 알아서 몸사렸으면 좋겠다.
13
이름없음
2023/05/02 01:36:46
ID : Wi4IJTPbjBA
0
이미 천륜을 잊어버린 사람인데 오지말라해 너네 엄마라는 사람이랑 그 남자도
14
이름없음
2023/05/02 01:38:26
ID : 9zbu8jeE7as
0
엄마랑 연 끊어. 안 그러면 상대 남자한테도 민폐고 끝까지 괴롭힐 것 같아
15
이름없음
2023/05/02 01:41:13
ID : VbzTPg0tusi
0
내가 진짜 동생이랑 사이가 좋아 동생은 엄마랑 불륜남 꾸준히 보는 상태고 동생한테는 엄마, 아빠니까 엄마랑 함부로 끊을 수 없어.
16
이름없음
2023/05/02 01:41:56
ID : VbzTPg0tusi
0
상대는 동생 키워도 괜찮다하고, 여태 만난 모든 남자들은 좀 부담스럽다 그랬거든
17
이름없음
2023/05/02 01:42:47
ID : Wi4IJTPbjBA
0
???동생이 엄마랑 사이가 좋아? 시비조가 아니라 불륜한 부모랑 가까이 지낸다는게 좀 신기해서
18
이름없음
2023/05/02 01:46:19
ID : Wi4IJTPbjBA
0
엄마랑 아빠??엄마란 인간이 가정두고 딴사람이랑 바람 폈잖아 그러니까 너도 엄마를 부모로서 챙겨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평범하게 지내는 부모자식이면 몰라 이건 좀..
19
이름없음
2023/05/02 01:55:30
ID : Wi4IJTPbjBA
0
그리고 솔직히 정말 행복하고 행복해야할 결혼식 그 순간에 굳이.그 불편을 감수해야할까? 미안하지만 게다가 결혼식에 불륜한 인간들 데리고 오면 부정탄다고 생각해..
20
이름없음
2023/05/02 01:55:56
ID : 9zbu8jeE7as
0
동생은 동생이고 너는 너지
21
이름없음
2023/05/02 02:05:32
ID : 9zbu8jeE7as
0
그리고 착한 거랑 호구는 다른 거야. 착한 거는 자신한테 베풀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 잘 해주는 거고 호구는 자기 착취하는 사람한테까지 퍼주는 걸 호구라고 해
22
이름없음
2023/05/02 03:21:19
ID : VbzTPg0tusi
0
동생한테는 엄마아빠지... 바람피다 생긴게 동생이니까 우리 아빠는 내가 키우는거도 모르셔
23
이름없음
2023/05/02 03:23:31
ID : VbzTPg0tusi
0
난 아빠가 동생이랑 달라 이부동생이라고 보면돼... 내가 키우는 이유는 사람들이 부모로서 자각이 없어. 그냥 약간 애완동물처럼 가끔 만나고, 자기한테 하루에 한번 꼭 전화해서 기쁘게 해야하고 물건처럼 소유하려고 들고 그러긴하는데, 일단 동생도 애고 엄마 밑에 있으니,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동생이랑 내 사이가 너무 좋아. 나이차가 많아서 어릴때부터 어화둥둥키웠거든.
24
이름없음
2023/05/02 03:24:36
ID : xRzQskmtAo2
0
아무리 동생은 엄마랑 사이가 양호하다고 해도 스레주 결혼식 아님?
25
이름없음
2023/05/02 03:24:43
ID : VbzTPg0tusi
0
동생 대학가서 만 24세만 지나면 법적으로 어찌 할 수가 없으니 둘이 기다리는거거든. 난 불륜남 안부르고 싶지 당연히 죽여버리고 싶어
26
이름없음
2023/05/02 03:25:26
ID : VbzTPg0tusi
0
근데 엄마가 자기가 꼭 결혼식에 부모님석에 앉고 싶나봐... 그리고 동생 어른될 때 까진 맞춰줘야해.
27
이름없음
2023/05/02 03:26:17
ID : xRzQskmtAo2
0
그리고 동생이랑 스레주 사이가 양호하고, 동생이 엄마가 결혼식에 오길 바란다고 해도 스레주 결혼식이잖아.
스레주가 결혼하는 거니까 스레주의 행복이 우선 아님?
28
이름없음
2023/05/02 03:26:25
ID : VbzTPg0tusi
0
양호한거도 아냐 동생도 약간 혐오해. 애증이지 다만 법적으로 부모고 동생이 아직 청소년이라 어찌할 수 없이 기다리는거 뿐
29
이름없음
2023/05/02 03:27:17
ID : VbzTPg0tusi
0
동생이 있어야 내가 행복해서 그래...
30
이름없음
2023/05/02 03:28:09
ID : VbzTPg0tusi
0
지금도 법적 부모라는 것 때문에 얼마나 할 수 없는게 많은지 몰라ㅡㅠㅠ
31
이름없음
2023/05/02 03:28:48
ID : xRzQskmtAo2
0
동생이 행복하다고 해도 스레주 본인이 불행해질 것 같고, 스레주도 그걸 예감하고 있잖아.
32
이름없음
2023/05/02 03:29:19
ID : VbzTPg0tusi
0
근데 우린 결혼식 오라고도 안했어. 엄마 맘대로 그러는거지
33
이름없음
2023/05/02 03:29:55
ID : VbzTPg0tusi
0
그인간이 갑자기 나 결혼식 가고싶어 이소리해서 이사달난거야.
저번부터 동생한테 결혼식에 오고싶다 그랬데
34
이름없음
2023/05/02 03:30:34
ID : VbzTPg0tusi
0
근데 자기가 무슨 염치로 오냐구
35
이름없음
2023/05/02 03:30:43
ID : xRzQskmtAo2
0
그리고 진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결혼식에 엄마와 그 불륜남이 참석하면 결혼식에서 뭔 짓을 벌일 수도 있을 거 같아
불륜하고 생긴 애를 스레주한테 떠넘기고 지금도 온갖 파렴치한 언행을 하고 있다매
그런 인간들이 결혼식이라고 얌전히 참석만 할 것 같진 않은데
36
이름없음
2023/05/02 03:33:32
ID : VbzTPg0tusi
0
엄마는 몸사리거든, 외갓집 사람들 때문에
37
이름없음
2023/05/02 03:33:47
ID : VbzTPg0tusi
0
우리 외삼촌이랑 이모가 불륜남 죽이고 싶어함. 욕 엄청 박았어. 치매있는 외할머니 병원에 몰래 가가지고 불륜남 보여주는데, 울 외할머니는 치매있어서 우리 아빠가 통통해진건줄 알았나봐. 우리사위 우리사위 그랬는데, 외삼촌이 마침 본거지 그래서 죽이려그럼 눈앞에 보이면 죽이고 싶어함
38
이름없음
2023/05/02 03:34:56
ID : xRzQskmtAo2
0
??? 몸 사리는 거면 더더욱 결혼식 올 생각 못 해야 하는 거 아님? 스레주 쓴 거 보면 결혼식에 외갓집 식구분은 참석하시는 거 같은데
39
이름없음
2023/05/02 03:35:35
ID : VbzTPg0tusi
0
외가 다오니까 더더욱 엄마 불러야하는거고 그 불륜남은 갑자기 또 미쳐서 얼굴에 철판깔았어
40
이름없음
2023/05/02 03:35:42
ID : 2oHyLe7s2lf
0
그런 사람을 결혼식에 초대한다고??? 절대 안됨;; 절대 못 오게 막아 한번뿐인 결혼식 망칠 일 있나?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새 남자 새로 만난거면 모르겠는데 절대 안도ㅑ
41
이름없음
2023/05/02 03:37:29
ID : VbzTPg0tusi
0
난 초대한다 안했어ㅡㅡ 그인간이 갑자기 미쳐 날뛰고 있는거임.
아무래도 자기 화사사람들한테 지 딸 결혼한다 어쩐다하서 자랑했나봐. 이제 사람들이 국수 언제 먹냐고 초대해달라했겠지...
42
이름없음
2023/05/02 03:37:40
ID : VbzTPg0tusi
0
그거때문인지 더 광광대는중
43
이름없음
2023/05/02 03:38:14
ID : xRzQskmtAo2
0
엄마랑 불륜남 패악질 한 거 녹음이라던가 해서 외갓집 식구분들한테 들려드리는 건 어떰
안 그래도 분위기 안 좋은데 이거저거 안 좋은 짓거리 하고 있는 거 알게 되면 아무리 식구라도 엄마 부르는 걸 반대하시는 분들 나올 거 같은데
44
이름없음
2023/05/02 03:38:53
ID : VbzTPg0tusi
0
아니 근데 이 그지같은 인간은 지가 나 키웠어? 돈을 줬어? 있는 돈도 뺏어간 주제에 왜 남의 결혼식은 온다만다야ㅡㅡ
45
이름없음
2023/05/02 03:39:27
ID : VbzTPg0tusi
0
아 이미 외가는 둘이 사는거 알고있어. 우리엄마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아빠랑 재혼하기만을 바랄 뿐... 둘이 붙기를 바라니 엄마 결혼식에 부르는걸 더 좋아하실걸
46
이름없음
2023/05/02 03:41:07
ID : 62K2INvyK1w
0
이런 말하긴 좀 그런데 외가분들 좀 많이 꽃밭 아님? 한 번 바람나서 헤어진 판인데 재혼하기를 바란다고?
47
이름없음
2023/05/02 03:41:48
ID : VbzTPg0tusi
0
외가가 시골에서 옆동네라 가끔 지나다 만나면, 우리아빠보고 0서방 우리 동생 좀 잘 부탁하네, 자네가 알아서 잘 하리라 믿네. 이래..
48
이름없음
2023/05/02 03:41:55
ID : xRzQskmtAo2
0
외가 식구분들이 스레주 아빠랑 엄마가 다시 붙기를 바라는 거면 불륜남은 더더욱 못 와야 정상 아닌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49
이름없음
2023/05/02 03:42:24
ID : VbzTPg0tusi
0
아빠가 엄마를 좋아해 첫사랑이거든... 개노답인거 아는데, 아빠가 엄마랑 같이 앉으면 더 좋아하실 분이야.
50
이름없음
2023/05/02 03:42:58
ID : VbzTPg0tusi
0
당연하지 근데 엄마가 외가의견을 막았지. 불륜남은 외가에서 자기 좋아하는지 알아
51
이름없음
2023/05/02 03:44:18
ID : VbzTPg0tusi
0
그런 인간을 누가 좋아하겠어. 그러니까 엄마가 주위 정보 다 차단하고 둘이서 세상 왕따중. 중2병 환자처럼 자길 몰라주는 세상이 이상한거라고 둘이 그러고 살고있어
52
이름없음
2023/05/02 03:45:26
ID : VbzTPg0tusi
0
곧 환갑인데 50대에 그렇게 사는거도 어려울거야. 진짜 개노답이다.
불륜남 지 아들한테도 버림받아서 더더욱 동생이나 나한테 집착해
53
이름없음
2023/05/02 03:46:49
ID : VbzTPg0tusi
0
약간 내가 엄마 포용해주니 지가 전에 내돈 빼돌린거나 여러가지 일들 다 잊고 자길 받아줄거라고 생각하나봐. 대가리가 꽃밭이지?
누가 그런걸 포용해. 엄마야 혈연이니 그렇다 치지만 걘 아예 남에 가정파탄범이잖아. 걘 사람도 아니고 짐승 핵폐기물 세낀걸
54
이름없음
2023/05/02 03:47:36
ID : LcFa4IJQk8r
0
외갓집 사람들은 불륜남이 스레주 결혼식에 오려고 한다는건 아는거야?
55
이름없음
2023/05/02 03:48:53
ID : VbzTPg0tusi
0
원래는 나도 예전에 몇번 만났는데, 몇번에 사건들 뒤로 이세낀 진짜 갱생이 불가능한 사회에 암적인 존재구나 해서 아예 안만나는 중.
예전엔 엄마 폰 GPS로 그세끼 집 찾아서 칼들고 찾아갈까 고민까지 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어ㅡㅡ 내가 근데 걔때문에 그렇게까지 살고싶지는 않더라
56
이름없음
2023/05/02 03:49:18
ID : VbzTPg0tusi
0
모르지 울 외삼촌 지금 갑자기 백혈병으로 아픈데, 알면 열올라서 진짜 죽는다...
57
이름없음
2023/05/02 03:51:22
ID : VbzTPg0tusi
0
아마 외삼촌 아파서 엄마가 더 나대는거 같아. 뭐 못할거 같으니까
58
이름없음
2023/05/02 03:51:48
ID : VbzTPg0tusi
0
엄마도 염치가 있으면 안부르겠지. 근데 그인간이 몰래 올거같아. 청첩장같은거 보고
59
이름없음
2023/05/02 03:52:13
ID : VbzTPg0tusi
0
그게 제일 걱정이야. 대체 왜 초대도 안받았는데 오는거지
60
이름없음
2023/05/02 03:58:08
ID : 2JRvdyHDs06
0
근데 이미 15년 넘게 모친으로서의 의무를 내던진 사람 보고 엄마라고 할 수는 있나...? 이게 레주 마인드가 잘못됐다는 건 아닌데 의무를 다하지 않은 인간이 어떻게 모친 자격이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떵떵대는거임? 그냥 결혼식에 엄마도 안 부르면 안되는거야?
61
이름없음
2023/05/02 04:09:47
ID : VbzTPg0tusi
0
모친이라고 나도 생각안하지, 하지만 아빠, 외갓집 어른들, 친가 어른들이 다 엄마를 부르길 바라는 입장에 동생까지 생각하면 안부르면 안된다는거지...
일단 결혼식이지만 우리 아빠가 여태 친척들한테 뿌린 돈이랑 시간 생각하면 내가 어른들 의견을 안맞출 수 없는거야
62
이름없음
2023/05/02 04:11:23
ID : VbzTPg0tusi
0
결혼식이 진짜 결혼식이라는 의미만 있으면 좋겠지만, 결혼 함으로 보여주는게 있잖아. 남자쪽도 친척이 있고 내쪽도 친척이 있으니 부모님들 각자 내셨던 예식 금액이나 친한 친구, 직장동료분들한테도 받는거 생각하면 어른 생각 더해야하지...
63
이름없음
2023/05/02 04:11:59
ID : VbzTPg0tusi
0
더군다나 아빠 혼자 나 키웠는데, 아빠가 좋아하는데로 해줘야지
64
이름없음
2023/05/02 04:12:18
ID : VbzTPg0tusi
0
이런거 저런거 다 생각하면 결국 엄마는 부르는게 맞아..
65
이름없음
2023/05/02 04:36:52
ID : VbzTPg0tusi
0
문제는 엄마가 오면서 그 불륜남이 따라올까봐이지
66
이름없음
2023/05/02 06:50:56
ID : 2JRvdyHDs06
0
아 내가 생각이 짧았네 하긴 그렇겠다... 상황이 레주를 억까하는듯
그 불륜남새끼는 양심이 없는건지 제정신이 아닌건지 둘 다인지 아무튼 뭔 개뼉다구병신호로잡놈이 튀어나와갖고 지랄이네... 레주가 고생이 많다 저시발놈 하나때문에 행복해야 할 신부가 이렇게 머리터지고있으면 안되는건디
67
이름없음
2023/05/02 07:02:32
ID : Ve45atvBe2K
0
아... 백퍼 식권달라고 찡찡거릴듯
68
이름없음
2023/05/02 07:13:11
ID : sqo3SNyZfRD
0
외할머니 외삼촌은 둘다 아프시구 이모도있다했는데 이모는 혹시 너 도와줄수있는 사정이 되셔? 그러면 이모한테 잘 부탁해서 엄마 말리고 네편 들어주시게 할수없나 ㅠㅠ..
하... 씨 그 불륜남이라는사람을 죽이지못한다면 적어도 결혼식날만이라도 어디 섬에다 가둬놓을수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내가 다 답답하다...어쩌냐 ㅠㅠ
69
이름없음
2023/05/02 07:16:28
ID : u3u1inQoE3C
0
불륜남 미친거아냐? 결혼식에 레주 남편 부모님도 오실거같은데 지가 뭔데 나대?
70
이름없음
2023/05/02 08:21:51
ID : 9zbu8jeE7as
0
외갓집한테 sos 쳐서 못오게 해 어르신들 의견 따라서 엄마 부르고 싶으면 어르신들 의견 따라서 그새끼도 못오게 해
71
이름없음
2023/05/02 09:26:04
ID : WnSNBAlA3SI
0
그새끼가 결혼날짜 알아? 하긴 알겠구나 자칭엄마란놈이 꼬지를테니... 제일 확실한 방법은 식 올리는 당일 물리적으로 올 수 없는 해외여행을 보내버리는건데 그게 안되면....진짜 심부름센터에서 어깨라도 고용해야 하나
72
이름없음
2023/05/04 16:26:28
ID : VbzTPg0tusi
0
이모도 사정 안되긴 마찬가지..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이모는 갓난쟁이 손주가 셋이라 어떻게 도움요청하기는...
73
이름없음
2023/05/04 16:26:44
ID : VbzTPg0tusi
0
우리아빠도 오는데 지가나데
74
이름없음
2023/05/04 16:27:53
ID : VbzTPg0tusi
0
엄마랑 불륜남이랑 지금 둘이 살고있고 엄마는 애정필요할 때 가끔 옴. 우리한테 애정갈구 중
75
이름없음
2023/05/04 17:16:10
ID : 1fWi3vhhBAi
0
결혼식 오라고 해
대신 축의금으로 천만원 쯤 달라고 해
못해주겠다면 꺼지라하고
76
이름없음
2023/05/05 08:07:30
ID : A3O1bio6o2F
0
결혼식장에 오는거 못 막으면 앞으로도 스레주 인생에 시시콜콜 간섭할거 같은데 어떻게든 막아야한다고 생각함
77
이름없음
2023/05/05 08:59:21
ID : g0mnu2twGre
0
어메이징하다...
78
이름없음
2023/05/05 09:25:05
ID : 2nCrthaq0sl
0
그냥 죽으라 해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축의금으로 1억 이상 줄 수 있는 거 아니면 오지 말라고 못 박고 어디서 하는지 알리지 마.
79
이름없음
2023/05/05 09:27:17
ID : 2nCrthaq0sl
0
아니면 식장 경비원한테 막아달라 부탁하는 방법도 있음. 이건 모든 식장이 되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
80
이름없음
2023/05/05 15:19:24
ID : nu1hdTVaoNy
0
결혼식장에 와서 무슨짓을 할줄알고?
축의금 받을 생각도 하지말고 걍 오지 말라고 해
내 인생에서 꺼지라고
엄마란 인간도 부르는게 난 이해가 안가기는하는데 원하다니까 어쩔 수 없고
그럼 적어도 그 새1끼는 부르면 안됨
축의금 주고 뭔짓할지 모름
81
이름없음
2023/05/05 17:46:17
ID : 2k09s5VfdQp
0
ㄹㅇ 축의금 줬다고 더 뻔뻔하게 나올듯
82
이름없음
2023/05/05 18:02:33
ID : tikq2Mo446l
0
레주, 동생은 동생이고 레주는 레주야.
레주의 결혼식이고 레주는 동생과 달리 마음의 상처가 있잖아.
평생 하나인 결혼식인데 남편 친가도 그렇고 모두 모이는 자리에서 불륜한 엄마랑 그 내연남을 공개적으로 보이는건 남편은 이해할지 몰라도 일가친척 사이에서 말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 좋은 말이 아니라는건 확실할것같아.
차라리 엄마도 부르지마. 엄마답지도 않네
그 남자랑 같이 혹은 결혼식에 오겠다는게 레주의 상처나 평판은 신경도 안쓰는구나.
엄마랑 불륜남은 나중에 동생이 자기 식장에서 부를지 말지 하라고 하고 아빠에게도 큰 아픔을 준 엄마랑 남자를 가장 기쁜날에 보이는게 아버지에게는 또 상처가 될 수 있을것같아.
객관적으로 내가 남편쪽 하객이라면 레주에게 바람난 엄마아빠를 뻔뻔하게 소개한다던가 안좋은 선입견이 생길거같아.
결혼은 두사람의 일이기도 하지만 평생 서로의 가족이 얽혀있으니 잘 고민해봐.
83
이름없음
2023/05/05 18:04:19
ID : tikq2Mo446l
0
그리고 외가는 바람나고 엄마답지 않은 엄마라도 자기 자식이고 핏줄이니 부르라는건데 그것도 뻔뻔함 ㅌㅋ
레주랑 남편, 곤란해질 시부모는 생각안하나?
어른다운 어른이 없는 집안이네
현명하게 결정해 레주
84
이름없음
2023/05/06 12:18:34
ID : 4MnSHClwpSN
0
내 생각도 같음 레주는 레주야.....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레주의 행복을 팔 필요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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