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5/04 19:20:55 ID : Nzhs8pgjcsi 0
좀 오래 된 일인데 서울 취업 고민하다 판에 글썼던거야 난 광역시에서 오래 살았고 모 회사에서 면접 합격해서 바로 일을 하게 됐었어 내 전공 쪽 일자리가 거의 서울에 몰려있는데 그때는 무경력이었어서 나중에 프리랜서를 하든 뭘하든 일단 기회는 잡았어야 하는 상황이었고 아빠는 아빠 다니는 공기업 준비해보라고 해서 트러블이 좀 있었음 그래서 서울사는 사람들 부럽다 왜 우리집은 미리 서울 안갔을까 뭐 이런 글을 네이트판에다 썼어 고민글+한탄글?? 지방사는 사람들은 다 느껴본거아닌가? 근데 대댓글마다 시비털고 괴롭히던 인간이 글에 잠깐이라도 언급한 거 기억해내서 싸불을 하려 드는거야;;;;;;; 하필 같은동네 사람이었음 참고로 내가 사는 동네는 광역시 학군지라 집값이 비싼 편이야 지역에서 대장주 손꼽히는 아파트도 여기있고 같은동네 사는 한살 위 인간?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동네선배격 된대 대장주 중에 하나 산다낰ㅋㅋ (안물어봄 ㅇㅉㄹㄱ) 지아빠 의사라고 우리집 무시하면서 내가 대댓글쓴거마냥 지자랑하면서 나 깎아내림ㅅㅂ 이 동네 아파트가 어딘 얼마고 어디는 또 얼마다 너는 아버지 공기업 다닐 정도면 어느 수준이다 나보고 임대아파트사냐고 우리 동네 임대아파트까지 비하하고 ㅈㄹ남ㅋㅋㅋㅋ 다들 알다시피 판 분위기가 약점 보인다싶으면 무조건 혐오하잖아? 그땐 네이트판이랑 여시 말고 변변한 커뮤도 없었고ㅜㅜ 어쩔수없이 거기다 글을 쓴건데.... 우리집 서울살았으면 무슨 달동네같은데 살았을거래 씨빡꺼가ㅋㅋ 솔직히 서울도 미리 집사둔 사람이 임자아니었나? 전문직 애비 둔 자기도 지방 사는데 니가 뭐라고 서울가서 살아? 이런뉘앙스... 애초에 이동네도 사짜직업 전용 동네라고 뽕차있음ㅅㅂ 이거말고도 내 신상캐내려하고.. 싸불당할뻔했었어ㅜㅜ 어느 고등교 나온 돼지 찐따 아니었냐고 학군지라 여아들 엄청 예민했었고 중학교때도 저런 비슷한냔한테 괴롭힘당했는데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글삭했었는데 그대로 pdf 따서 고소했어야하나 함부로 뱉은 말의 책임은 지게 해줘야했는데 안봐도 디시에서 주갤 부갤 이딴거나 하겠지 뭐 의사 애비가 남 무시하고 밟으라고 가르치든? 아님 부모가 부동산에 눈돌아가버린 초딩 주작인가?
2 이름없음 2023/05/04 19:28:06 ID : hcE8mILfbyM 0
예전에 되도않는걸로 부심부리는놈 본적있었는데 그게 꼴랑 게임 치장용 아이템이었음 현질을 해서 게임인벤토리는 돈냄새 두둑한놈 있었는데 부모자랑부터 지는 돈번다며 엄청 자랑을 했었는데 남들 험담하고 나중애보니 아주 못사는 동네는 아니어도 경기도인근 변두리쪽에 부촌이라고 하기도 뭣한 그런동네 사는 인간이었고 까였던 난 강남구쪽 살았다. 애초에 졸부니까 그런거에 집착해대는게 그리 심한겨.. 바닥인생 살다가 갑자기 좀 살게됐는데 그런거에 이제 팍 집착하는거지 뭐
3 이름없음 2023/05/04 19:30:33 ID : Nzhs8pgjcsi 0
얘도 주갤 부갤 이딴거하는 ㄴ인가? 네판 자체가 별 쓰레기커뮤러들 한데 모여서 병림픽하는데다보니 찐초년생 나이에 인간혐오 걸릴뻔했어ㅠㅠ 전문직부모면 졸부랑은 거리가 멀텐데... 아빠쪽이 개룡이라 대출갚다가 이제사 살만해지니까 동네사람들 밟고 우월감느끼며 ㅈㄹ하는건지...
4 이름없음 2023/05/04 19:32:59 ID : Nzhs8pgjcsi 0
근데 집이 잘살면 그만큼 성공한 아버지가 엄격하거나 폭력적이었던 경우도 없진 않은데 이런경우일까도 싶어. 재력이랑 화목함이 비례한다는것도 요즘 얘기지, 옛날 아버지들 폭력가장인 경우도 많았잖아;;;; 그니까 남의 아버지 얘기에 발작버튼눌려서 부들대지ㅋㅋㅋ
5 이름없음 2023/05/04 19:33:02 ID : hcE8mILfbyM 0
부동산갤은 모르겠고 주갤이 주식갤이면 요즘 거기 그냥 허구헌날 페미가어쩌고 한녀가어쩌고 퐁퐁론 ㅇㅈㅇ 하는 사회부적응남들 집합소라 여자는 보이지도 않울듯 어쩌면 여시 주작글사태마냥 걔가 처음부터 없는사실 지어내고 망상속애 빠져서 그런걸수도 있지. 커뮤가 원래 그럼 큰 의미두지말길
6 이름없음 2023/05/04 19:33:56 ID : Nzhs8pgjcsi 0
아니 근데 남의 아버지 언급했는데 가만있어? 커뮤가 암만 그렇대도 직접 당한건 말이 다르잖아
7 이름없음 2023/05/04 19:35:43 ID : hcE8mILfbyM 0
그 마음 백번 이해하지만 결국 너도 걔도 익명성속에서 활동하는 이상 할수있는건 키배가 다이고, 이겨도 감정소모일뿐더러 뭣보다 익명성 특성상 걔 목적은 그냥 너 감정긁는것일 확률이 높으니 이겨봐야 무의미하다는 소리임. 커뮤애서 끝난수준이 아니라 적은대로 걔가 니 신상을 털고 현실에서까지 피해를 봤다면 고소를 해야되겠고
8 이름없음 2023/05/04 19:37:07 ID : Nzhs8pgjcsi 0
내가 좀 씅질이 드러워서 그런가 그냥 못넘어가겠더라구ㅜ 딴데 화풀이를 했으면 했지 화 안내고 참으면 더 답답하고 홧병골릴거같애서
9 이름없음 2023/05/04 19:58:00 ID : xCrAnPa4Lgr 0
딴소리 미안한데 도대체 뭔 겜이길래 치장템으로 부심을 부리냐ㅋㅋㅋㅋ 스레주 걍 각잡다 고소해버려 신상까지 터는데
10 이름없음 2023/05/04 20:03:38 ID : Nzhs8pgjcsi 0
겜 제대로 안해봐서 모르는데, 바람의나라할때도 웬 바저씨가 템 그걸로 안된다고 자기처럼 현질해야한다고 묻지도 않은 자랑하고갔었어ㅋㅋㅋㅋ 겜사세여도 그게 인생 최대 업적인듯
11 이름없음 2023/05/04 20:05:26 ID : Nzhs8pgjcsi 0
그 글 지워버려서 속상하다ㅜ 괜히 첫 회사생활하는데 고소다 뭐다 재뿌리기도 싫었고... 그맘때 한창 대기업 친인척 채용비리 터졌을때라 다들 괜히 나한테 열폭했나봐... 걔도 뜬금포로 그얘기 꺼내더라구? 공기업은 그런거 먹히지도 않고, 그냥 시험문제에 이러이러한거 나오니까 준비해보란거였었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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