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길지만 꼭 보고 조언 좀 해주라, 안다면...ㅜ.ㅜ
무당집 몇 번 가보고 관심 많은 사람인데, 일단 나는 거의 무당길
가려는 사람이거든....
그런 사람이 이런데 글쓰는 것도 웃기지만,,
쨌든 내 지금 증상은, 눈이 거의 맛이 갔어.
머리는 막 항상 피로한 상태고 막 불면증약 센거 먹었을 때 느낌..?
하지만 불면증 약은 끊은지 반년도 더 돼서 그건 아니야.
맨날 자는 느낌이고 특히 저녁 6시, 7시 지나서 심해.
집중도도 계속 떨어지고, 이게 신병이라곤 하는데,,,
평소엔 눈에 검은 그림자가 크~게 한줄로 길게 왔다 갔다 거리고,
(눈앞에 라기엔 내 눈에만 보인달까...?? 길거리 나가도 검은 줄이 번개처럼 빠르게 지나가) 그리고 비슷한 속도로 하얀 빛이 번쩍 하고 작게 일어나기도 해.
근데 엄청 눈부시고 무슨 불꽃놀이 불같다고 해야하나,,
또 그냥 허연/뿌연 그림자도 왔다갔다해.
ㄴ Q. 이게 보인다라는 그런 개념인거야?
형상은 그냥 흑백의 안개 또는 빛으로 보여.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명이 들려...
음... 예를 들어 라디오 주파수 지지직 거리듯이
주변 소음이 사람 말소리로 들리는 경우가 허다해.
이렇게 보면 정신병같은데, 정신과 치료약 별에별거로 바꿔서 2년가량 먹어봤는데 다 소용없었고 아닌것 같거든...
솔직히 점보러가면 다 이런사람이랑 결혼해서 살거라느니 너무
별볼 게 없거나 무당길을 가야한다는 그런...분위기..? 뭔지 알아? 그런 분위기였어 다들. 얼마전 본 분께 듣기론 이건 아마 내가 가기엔 너무 젊고 할 수 있는게 많아 아까워서일거래. 신 없다고 그러는게...
근데 차피 지금 눈도 잘 못뜨다시피 영상 하나도 보기 어려울 정도거든, 여기저기 다 쑤시고 허하고, 또 그 느낌 알아? 뭔가.. 남의 기운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기운이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니까 막 눈이 돌아가면서 그게 느껴져.
그게 느껴질 땐 항상 이런 느낌이야.
뭐냐면, 막 씌었다는 느낌..?
내 다리가 뭔가 막 불편하고 다리부분만 고요-한 그런 느낌이야.
그럴 때 발을 빼려고 움직이면, 주변에 지진이 일어나듯이
쿵- 하고 소리가 나.
다른 부위도 상관없이 무시하고 모르는척 움직이거나 하면
막 지진나듯이 몸이 흔들려. 걸을 때 막 유독 듣기 싫고
소름돋게 쿵 소리가 난다고 해야하나..?
미안.. 너무 애처럼 글을 썼나..?
내 나름 누군가가 알아듣게끔 써본다고 이런식으로 쓰거든.
이런말을 하면 다들 못알아듣고 왜그러냐고 그래서...
내 상태가 좀 일반인 같지도 않고 이상한 것 같아...
***아는사람이 꼭 도와줬으면 해.
***조언이라도 해줄래..?
지금은, 내가 꼭 자폐인것처럼 느껴져.
내가 말한는 말투가 그냥... 미국인 들처럼
자유롭게 말하려는 그런 표현이란것 감안해줘.
별표는 내가 강조하려고 쓴 거야.
그니까 내가 하고싶은 말은, 내가 정말 정신병이런게 아니라
정말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모르는걸 알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저기 얘들아, 내가 혹시 알면 안되는 것을 알아버린 건 아니지..??
나를 확실히 도와줄 수 있을만한 사람을 내가 아직 못찾았거든...
그리고 어떤 꿈을 꿨었는데 젊은 선생님께 내가 미친것 같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안아주셨어. 그리고 난 울면서 깼어.
그분을 조만간 만날 수 있을까..?
나도 다른사람 다 괜찮은 일상생활, 회사생활(고생 이런것을 제외한)
들을 하는데 나만 뭔가 편집증마냥 이상한 소리 듣고, 너무 힘들어...
아니면 정신병 신병 복합일 수도 있을까...??
신령님도 이걸 말로 알려주시지 않으니까 너무 어려워.
제발 이런걸 잘 아는분이라도 만나고 싶어.
부탁할게.
역시 그렇게 보이니..?? 근데 왤케 막 기빨리고 이상한 느낌이 드는 걸까...그리고 다른사람이 곁에 있으면 행동 같은 것도 거의 예측 가능하고 말하는 것도 좀 예측 잘해.. 그리고 나혼자 있을때 침대가 막 누가 뛰는것처럼 흔들릴 때도 있었어. 집귀들 많은 곳에서... 또 막 내가 불리해지도록 상황이 유도돼. 꼭 기억해하는 말을 그것만 하필이면 기억을 못해서 아무 설명도 못한적이 몇번 있았어. 상대도 그렇고... 그게 너무 이상해
난 다 모르겠지만 빙의상태인건 확실히 알거같은데 ...
-> ( 눈이 거의 맛이 갔어. 머리는 막 항상 피로한 상태고 막 불면증약 센거 먹었을 때 느낌..? 맨날 자는 느낌이고 특히 저녁 6시, 7시 지나서 심해. 집중도도 계속 떨어지고 ) 등등
이걸 빙의상태라고 하는 거야? 빙의랑 신병이란게 개념이 애매해서 헷갈리거든... 근데 신이 없다고는 말해도 귀신 씌었다고는 아무도 안그러더라구... 그럼 거의 24시간 빙의인걸까? 이게 신령님이 잠든 상태...? 라고 하더라구
내가 굿할라고 돈 모아야하니까 직장 구해서 다니고 있거든... 그래서 돈 모을동안 이런 증상이 있으면 너무 기빨려서 금방 지치고 나혼자 미쳐있는게 너무 싫어... 다른사람들처럼 사소한 거 평범한거 느끼고 어울리는게 좋은데
웅 ... 원래 신가물이나 모셔야하는 사람들은 사람영향 귀신영향 많이 받으니까 ㅠㅠ 나도 귀신 붙어있어서 아파죽겠음 ㅠ 멘탈 흔들림 귀신들이 멘탈 잘 흔들어서 조심해야된대 힘내자
그럼 모셔서 갈때까지 이러고 다녀야하는 거야..? 24시간 동안..?
일다니는 중인데, 자꾸 안된단 생각밖에 안들어... 모신 후에도 이래? 아님 그냥 이러고 살아야하는거야? 내가 특히 사람 10명 지나가면 8명은 기운타고 잡구들이 왔다갔다 해서 신경쓰이게 한다고 해야하나. 이것땜에 미치겠어. 내가 안피하면 자꾸 기운을 뺏어가... 일하는데 태도 좋아야하는데 자꾸 불편하고 미치겠어.... 혹시 이런 부분까지 누르거나 보완할 슨 없을까...?
응 모신후엔 괜찮아진대 근데 잡구들이 타고 들어오면 그런 상태가 되지 잘 보고 가야 해 스레주가 피하든 안피하든 잡구는 들어와 슬프지? ㅜㅜ
이 스레 읽는데 왜 이렇게 어지럽고 기빨리는지 모르겠다
스레주가 두서없게 쓴거랑 별개로 기운이 너무 별로다.
혹시 신병이라든지 영안이 열린거라면 그런거 닫아주는 스님도 있다고 하니 잘 수소문해서 절에 가보는 것도 추천함.
내가 지금 딱 그 상태야. 이미 굿한번 했는데 이게 되려나...??
어떻게 검색해야 나올까..? 다들 연이 앖던분들이라...
조현병아니고 그거누가 너한테 저주걸은확률도있고 신병앓는거임 조현절대아님 터안좋아서 집안 잡귀일확률높아
이사오고 집에부적있길래 그거때고나서 나도그랬는데 그거 정신병아냐 초반에글윗부분쓴거 나랑완똑이네 2년전 내가그랬었어 지금은 좀 나은데 이사하는게 좋은거같음 굿한번한거라면 굿하고나서 그렇게된경우도있고 누름굿해봐
신병 같은데? 신이 잠든 상태가 아니고 계속 노려 보는 상태지 옆에서 곁눈질로 노려보면서 열어 열어 열어 이러는 상태
두통이 심하거나 몸이 천근만근이라던가 몸이 가렵다거나 팔다리에 알수 없는 통증이 온다거나 그런건없어? 있다면 신내린거야
눌러 버리던지 받던지 잠잠해 질때까지 해외로 떠나던지 딴사람한테 허락 받고 열어주던지 해야 해
귀신에의해 고통받으면 더 강한신(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성모님같은..)그런분께 귀의해보는건 어때? 귀신쫓아내려면 독실할 정도로 열심히 기도해야겠지만 무당되는 것보단 낫잖아??
레주가 글 올린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꼭 보고 도움이 됐음 좋겠어
신병도, 정신과 질환도 아닌 내과질환 같거든
뿌연 게 날라다니고 검은 그림자나 검은 줄이 지나가는 건 [비문증]이나 황반 가까운 위치의 [망막열공], [망막박리] 등 망막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거 같아
눈 감아도 하얀빛이 번쩍거리는 건 [광시증]이라는 건데 다 안과질환이야
불 다 꺼도 불꽃처럼, 번쩍번쩍 플래시나 폭죽터지듯이 계속 그래
세부전공으로 망막전문의가 있는 안과를 찾아서 OCT찍고 망막산동검사해봐
망막박리 전조증상이니 검은 선이 커지거나 검은 커튼이 쳐진 거처럼 보이면 가까운 대학병원 안과로 당장 가서 응급수술해야해
비문증이면 그냥 살면 되는데, 광시증이랑 망막문제는 레이저치료받으면 사라져
치료 후 망막혈액순환을 돕는 안토시아닌 섭취하면 재발을 방지할 수 있어
블루베리, 빌베리, 가지 같은 안토시안 많은 음식 먹으면 좋아져
과일 챙겨먹기 힘들면 쿠팡 같은 데에서 가지랑 빌베리주스 주기적으로 사먹어
옛날에는 안과에서 처방받을 수 있는 안토시안 성분의 약이 있었는데 없어졌어 (약이 과일보다 싸서 약으로 안토시아닌 먹었거든)
비싼 아사이베리 이런 거 먹을 필요없이 가지에 안토시아닌 많아
그리고 [이명]은 이비인후과에 가서 청력검사하고 기넥신F라는 이명약 있는데 그거 처방받아서 먹으면 좋아지더라
눈이 돌아간다는 건 안구가 저절로 막 미친듯이 흔들리고 떨리는 안진(안구진탕)을 말하는 거 같은데 감기걸리고 열나고 난 뒤에 [전정신경염]이 오거나, 귀에 돌같은 게 굴러다니는 [이석증], 자가면역질환인 [메니에르증후군]에서 안진(안구진탕)이 나타나
2차병원 이상의 큰 이비인후과에서 검사할 수 있고 검사비는 최소 30만원부터야(10년전 기준)
구역, 구토를 동반하고 회전성 어지러움이 있고 거의 한달내내 어지러워서 일어나기도 힘들고 균형감각 떨어지고 휘청거리고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눈알만 굴려도 번쩍 하듯이 머리가 핑도는 어지러움이 계속 생기고 그러면 메니에르증후군이야
엄청 괴롭고 고통스러운 병이지
치료는 큰 이비인후과에서 고함량 스테로이드인 소론도정, 유턴정, 보나링A정 처방받아먹고 반드시 저염식해야해
빅5 중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어지럼증센터 가거나 청담소리 같은 큰 이비인후과에 가서 물안경 같은 거 쓰고 하는 BPPV검사랑 균형검사랑 귀에 바람같은 거 쏘는 검사하면 돼
다리에 이상한 느낌 혹시 벌레가 기어다니는 이상한 느낌이거나 다리가 무겁고 아파서 자다가 깨지 않니?
[하지불안증후군]이나 [하지정맥류]이거나, 또는 두가지 병이 다 있을 수 있어
하지정맥류는 흉부외과가서 수술하거나 주사치료 받고 의료용스타킹 신으면 좋아져
흉부외과에서 엔테론도 처방받아서 먹어야 해
하지불안증후군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치료하는데 항불안제 중 클로나제팜 처방받아서 자기전에 한알씩 먹으면 좋아져
하지불안증후군 증상이 자다가 다리아파서? 다리가 뭔가 벌레가 기어가는 간지러운거도 아니고 쥐난거도 아닌 그 중간같은 이상한 설명할 수 없는 느낌에 자꾸 깨고, 잠 들락말락할 때 증상이 심해져
나도 저 증상 다 있어서 다리는 레이저수술하고, 약먹고 눈도 레이저응고술 여러번 해서 이제 괜찮아
수술, 치료 다 하고도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땐 세븐라이너 같은 공기압안마기 30분 하고 자면 안 아파
뭐가 씌인 거 같고 뭔가 유체이탈한 거 같은? 그건 많이 굶고 스트레스 받은 상태일 때 햇빛 쨍한 곳 걸으면 그렇기도 하고, [이인증]이라고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아도 생기는데 원인도 모르고 계속 아프면 사람이 불안해져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수년간 받고, 몸건강이 무너지면 정신건강도 같이 무너지거든
하지불안증후군 약 받으러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MMPI2검사랑 여러 검사하면서 치료받아봐
너무 피곤한 건 갑상선기능저하증일 수 있으니 내분비내과가서 갑상선혈액검사하고 갑상선초음파해봐
우리나라 사람들이 먹는 장류(고추장, 된장), 김치, 천일염, 김이나 미역 등의 해조류에 요오드가 지나치게 많이 함유돼있어 갑상선환자 많아
아니면 [무증상갑상선기능저하증]일 수도 있으니 갑상선 혈액검사할 때 T3, free T4 이외에도 TSH 수치가 치솟았는지도 꼭 확인해달라고 해
혹시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우울하고 너무 춥고, 머릿결이랑 피부도 푸석해지고, 숨차고 기력이 하나도 없고 너무너무 몸이 천근만근이라 누워도 침대밑에서 끌어당기는 것 같고, 낮에 졸리고 밤에 못잔다면(낮에 주간졸음 못참아서 계속 자다깨다하면서 자서 밤에 못자는거지)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맞아
주간졸음이라고 해서 증상이고, 저녁 6-7시쯤 잠들어서 자정쯤 깨고 그래
신지로이드라는 약을 처방받아서 먹으면 좋아질거야
그리고 반대로 [갑상선항진증]인 경우에는 갑상선기능저하증보다 더 피곤하고 위증상 다 있고 성격이 급해지고 짜증이나 신경질이 많아지고 덥고 먹어도 먹어도 살이 빠져
갑상선질환이면 요오드 들어간 음식은 피해야해
치료 끝나면 해마다 안과, 이비인후과, 흉부외과에서 재발하지 않는지 추적하고 하지불안증후군은 좋아질 때까지 계속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처방받아먹어
여기저기 쑤시는 건 이정도로 건강 무너지면 관절통, 근육통이 계속 지속돼
소염진통제 중 나프록센, 타이레놀 먹으면 돼
류마티스내과 질환이라면 조조강직일 수도 있어
사람이 어떻게 저 모든 증상이 다 한꺼번에 오나 싶지?
몸이 어디가 아프면 도미노처럼 연쇄적으로 여기저기 다 아프더라
너가 만약 20대 정도의 젊은 나이인데 이 증상이 다 동시에 온다면 대학병원 류마티스내과 가서 자가면역질환인지 검사해봐
류마티스내과 질환들은 대부분 희귀질환이라서 환자 대부분 진단에 몇달~수십년 걸리고 병에 걸렸어도 작은 병원(1차병원 류마티스내과)에서는 병명 못찾으니, 꼭 진료의뢰서 들고 대학병원 류마티스내과로 가
여러군데 진료과 동시에 다니는 거 엄청 힘들거든
잘 챙겨먹고, 갑상선기능저하증이면 셀레늄& 아연 영양제 챙겨먹거나 브라질너트(셀레늄 풍부함) 매일 한알씩만 먹어
쿠팡에 팔아
또, 자차를 타고 병원다니거나 서울이 아닌 곳에 산다면 돈 좀 들어도 택시타고 병원다녀
체력 아껴야 해
아픈 건 장기전이라서 체력싸움, 멘탈싸움이거든
치료비도 많이 드니 실비보험 들고가
10년 전 수술비가 500이었어
레주가 먼저 수술비내고, 나중에 수술하고 실비에서 보장돼
아픈 몸으로 안과, 이비인후과, 신경과, 흉부외과, 내분비내과, 류마티스내과, 정신건강의학과 동시에 다 다니려면 많이 지칠거야
신병아니고 지속적인 과도한 스트레스, 가족력으로 건강에 문제생겼을 가능성이 높아보여
힘내
류마티스내과 환자 중 대기실에서 만난 루푸스 앓는 할머니는 36년간 병원마다 가도 꾀병 취급 받으면서 아프시다가 노년에 루푸스 진단받은 분도 계셨어
희귀병이 그래
진단이 어렵고 겉으론 멀쩡해보이니까 환자만 힘들지
계속 아프니까 고통스러운데 다들 멀쩡한데 아픈 척 한다고 생각하거든
위에 적은 레스는 내 경험담이고, 내가 과거에 치료받거나 현재 치료받는 질환들이니 병원 다니다보면 의료진분들이 레주의 병을 찾아주실거야
난 의료진이 아닌 환자라서 경험담일 뿐이란 거 감안하고 봐줘
치료 잘 받고 통증프리되고 건강해지길 바라
https://www.msdmanuals.com/ko/home
레주야 여긴 질병정보 찾는 곳인데 여기서 질병 하나씩 검색해보면 이해가 될거야
검색창에 질병명 치고 빨간색으로 적힌 병명 클릭하고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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