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5/30 10:04:25 ID : RzRxCpgi8ja 0
예전에 생일선물 줬을 때도 고맙다는 말 한 마디도 없어서 쫌 속상했는데 며칠전에 걔랑 같이 밥 먹고 걔가 노래방 가자고 함... 근데 코노 말고 시간제가 좋다고 해서 시간제로 갔어. 밥은 1/n 했고. 근데 노래방 비용을 누구 한명이 한번에 계산하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일단 내 카드로 함. 난 내가 쏘겠다는 말도 안 했고 당연히 계좌랑 가격 알려달라고 할 줄 알았어. 걔가 먼저 오자고 했던거니까. 근데 아무 말도 안 하더라... 서운한 게 자꾸 쌓여서 그런가 좀... 그래 내가 그냥 너무 예민한건가??
2 이름없음 2023/05/30 14:46:35 ID : Nze6mMqo1yK 0
ㄴㄴ...보통은 상대가 말없이 먼저 계산해주는거면 내가 먼저 장난이라도 확인차 엇?나 사주는거야?히히 이러거나 어 계좌알려줘 이런식으로 누가 얼마나 부담할지 판이라도 깔아불텐데 걘 그냥 입싹닫는거보니까 쎄하긴하다...
3 이름없음 2023/05/30 15:21:57 ID : XxXs8rumoLh 0
한두번 정도는 그냥 너가먼저 계좌랑 금액알려주고 노래방비 엔빵 보내줘~ 하면 될 문제인데 이런 비슷한 일이 여러번있으면 친구가 고의적으로 입싹닦는다고 봐도 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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