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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
15.내가 못미더운건가 (4)
16.어깨 너무 아픈데 머리 어케 감지 (2)
17.내가 회피형인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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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친구랑 사이 안좋아졌는데 어떡해..? (3)
20.아무나 들어줄래? (2)
1
이름없음
2023/06/02 10:28:58
ID : gnVfgqphvDw
0
엄마가 오늘 주기적으로 가는 병원에 가는 날 이거든 그래서 내가 같이 가자고 했더니 혼자 가는게 좋다고 해서 거부했어 그래도 같이 가자고 안하면 엄마 서운해하니까 한 6번 7번정도 계속 같이 가자고 했는데도 싫다고 해서 그럼 조심해서 다녀오라고 했더니 나보고 그럴줄 알았다며 너에 대한 나의 마음은 고작 그것밖에 안된다며 말도 안섞음 내가 받아줄때까지 계속 같이 가자고 해야지 나보고 끈기 없다고 함 다들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대처해?
2
이름없음
2023/06/02 10:47:46
ID : moLcJTRzO02
0
난 그럴 수록 그냥 내 할 일에 집중해 우울증 같은 문제면 스스로 감정 컨트롤을 못하는 거라서 화 식을 때까지 가만히 놔두는 게 상책이거든 정병 있으면 전문가가 하는 말 외에는 이성적으로 못받아들이는 경우가 대다수라 시간이 걸려도 본인이 알아서 감정 수습하게 두는 게 나아 일일이 반응해 주고 전전긍긍하면 장기적으로는 환자가 둘이 되는 결과 밖에 없어
3
이름없음
2023/06/02 11:13:12
ID : 7Bs7hvyE4HB
0
걍 왜저래 하고 말어
글고 담엔 세번 물어봐서 안간다하면 삐지던 말든 신경 안씀
일곱번 물어봐도 삐질거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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