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1)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15.신병 (8)
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나 어릴적에 어릴적도 아니야 중학생때 신기한거 봤는데 들어줄사람있어?
그때 나는 분명히 봤는데 아무도 안믿어 주고
어딜찾아봐도 그게 머였는지 모르겠어
내가 살던 곳이 산동네 였어
그때가 여름이였는데 9시?쯤 동네 친구하고 집앞에서 이야기 하면서
늦게까지 놀때였거든
우리집은 산동네 에서도 좀 위쪽이였고
나는 집앞 계단에 앉아있었고
친구는 나를 보고 서 있었어
한참 수다를 떨면서 별거 없이 웃고 떠들고 있었거든
깜깜한 밤이었는데 갑자기 대낮처럼 환해지더니
우리집 건너편 집 담에서 하늘로 큰 돌이라고 해야하나
불이 붙어서 하늘로 솟아올라서 사라졌었어
그 크기가 집한채 크기정도로 컸고
하늘로 솟구치고 사라지고 나서 다시 깜깜해 졌어
1분? 40초? 정도 였고
내가 너무 놀라서 친구한테 너도 봤냐고 했는데
못봤다는거야
못볼수가 없는게 그렇게 대낮처럼 환해졌었는데 못봤을수가 있어?
하늘로 올라갈때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아서 그 돌에 질감이라고 해야하나
표면도 보였거든
하늘로 올라간게 아니고 어느정도 올라가고 나서 사라지듯 없었졌었어
나는 그게 행성 같은 느낌이었거든
나는 별똥별을 본적이 없고 만화나 티비에서만 봐서 처음에는 그게 별똥별인줄 알았어
내가 목격하고 너무 신기해서 호들갑을 떨면서 친구한테
설명을 했는데 친구는 못봤다는거야
시간이 짧았으니까 그 돌을 못봤을수도 있는데
그 환한 빛을 못봤다는게 너무 이상한거야
내가 그때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살고 있었는데
친구랑 헤어지고 집에 들어가서
별똥별 봤다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막 호들갑을 떨면서
이야기 했었어 방금 봤다면서 설명을 하니까
할머니가 그거 별똥별이 아니고 혼불이라는거야
누가 죽을라나 라고 할머니가 이야기 한게 기억나
그때당시에 찾아볼 생각을 못했고
큰 불덩이가 하늘로 솟구치듯 올라가는것을 보고 신기하다고만 생각했어
어릴때이고 할머니가 말한대로 믿고 그렇구나 하고 말았지
우연의 일치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서서히 잊혀 갈 때쯤이었나 그래봐야 일주일 이주일정도 지났을때였는데
동네에 혼자 살고 계시던 할머니 한분이 돌아가셨어
가족도 없이 혼자 돌아가셨고 늦게 발견되서 동네가 시끄러웠었어
그래서 내가 본게 할머니 말대로 혼불이구나 하면서 신기해 했었어
얼마전 꿈에 비슷한 장면이 나와서 생각나서
이야기 하고 싶었어
주변에 이야기 해도 믿는사람이 없고
먼가 과학적으로 설명도 안되고 혹시나 해서 이야기해 봤어
나랑 같은 경험한 사람이 있나 해서 ..
인터넷을 검색을 했는데 ufo 목격담이 라고 올라와있는게
내가 경험한 거랑 가장 비슷하더라
ufo는 아니야 내가 본건 행성이라고 해야하나? 불덩이 ?그쪽에 더 가까웠어
확실히 혼불이라고 할수는 없는게
혼불을 꼬리가 있고 푸른색이라고 써있어
꼬리가 없을수는 있는데 대부분 푸른색이라고 하더라
본사람이 있긴하구나.. 아무도 안믿어줘 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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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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