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胡蝶之夢 (12)
2.각자 꿈 꾼 내용 말해보는 스레 (14)
3.꿈 일기장 (56)
4.루시드 드림 꾸는 법 찾아보다가 정리해봄. (1)
5.나도 꿈일기장 써볼래 (11)
6.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주 이거보면 꼭 댓글 좀 달아줘 부탁이야. (187)
7.안녕 날기억할려는지 모르겠네... 3년간 갇혀있었다는 그글...약속을 지킬게 (14)
8.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 뭐야?... (32)
9.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2)
10.예쁜 꿈 다이어리 발견함 (7)
11.매일 다른 꿈을 꾸는 것은, 평생에 거쳐 꿔온 어제의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504)
12.내주변인인척하는 무언가에 대해서 (9)
13.. (79)
14.어디서든 빠질 수 없는 그것☆잡담판 (432)
15.오뚜기 나오는 꿈인데 보고 뭔지좀 알려줘 (1)
16.꿈 안 꾸는 방법 아는 사람??? (10)
17.. (1)
18.AI 꿈해몽 분석기 (1)
19.너무 그리운 사람 꿈에서 보는법 (2)
20.처음으로 꿔본 가위 (1)
8/8
학교에서 야자를 하던 중에 테레비로 이상한 영상이 송출된다. 가정폭력을 당하던 한 꼬마아이가 악마와 거래를 한 후 가정폭력을 한 아빠를 칼로 쑤시고 실종돼 미국이 발칵 뒤집어졌다는 내용의 이야기 그 영상을 보고 무서워서 급하게 조퇴를 했는데 그 날 밤 집에서도 그 영상이 틀어져 혼자 무섭다고 엄마한테 징징거리다 잠에서 깼다.
8/7
동생들 친구들이랑 목욕탕 간다길래 따라가서 샤워만 했음. 그러고 엘리베이터 타고 학원가는데 나무식에 엄청 낡았음 5층에서 1층 버튼 누르고 내려가는 중인데 갑자기 엄청 빠르게 내려가더니 1층에서 쿵 소리랑 함께 기절했나봄 정신을 차려보니 앞에 유리창 깨져있고 나는 엘리베이터 거꾸로 매달린 채로 기절해 있었음 근데 무슨 장발에 펌하신 구조사분이 한 팔로 내 손을 잡더니 그 깨진 유리창 사이로 나를 끄집어 땅바닥에 던져주셨음 감사했음 갑자기 날 보더니 다행이라고 자기 친구가 있었는데 나랑 똑같이 엘리베이터에 사고가 났고 자기가 출동했는데 결국 못 구하고 추락해 죽었다고 나보면서 울었음 나 뒤질 뻔했는데 학원에 갔음 쌤한테 혼남. 그러고 깼음
8/27
오랜만에 좀비고로 들어가 게임 몇 판을 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한 대형마트에 있었다 마트라기엔 생김새가 이상했지만 그래도 그건 마트였다 마트에서 혼자 뛰어다니다가 넘어져서 다리가 까졌었다. 그리고 어떤 간호사복을 입은 여성분의 방에 몰래 들어가 연고를 빌려왔다. 그 여자는 내게 이 연고가 좋다며 약을 빌려주었다. 혹시라도 그 여자가 내게 달려들까 감사하다는 말도 없이 그 자리를 뛰쳐나왔다. 마트를 돌아다니다가 이상한 남자를 만났다. 어딘가 아파보이는 모양새로 닌텐도 스위치 쪽에 고개를 푹 숙이고 그어어… 만 반복하던 아저씨 처음에는 이상하다는 느낌을 못 받아 그냥 지나쳤지만 몇분 후 내가 그 아저씨의 존재를 잊고 그 구간을 다시 지나칠때 마트 전체에서 띵동댕하며 안내방송이 울렸다. 지금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 감염이 전염성처럼 퍼지고 있으니 살고 싶다면 어서 대피하라는 말과 함께 나는 그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고 생존에 위혐을 느낀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었다. 그 아저씨는 순식간에 내 등 뒤까지 왔고 나는 살고 싶어 과자코너를 빠르게 꺾어 튀었다. 그것은 속도를 주체 못하고 다른 코너에 몸을 박았다. 그럼에도 나는 안도하지 않고 그대로 달렸다. 이러면 안되지만 그 곳에 아기를 안고 있던 부부가 있었다. 저 부부한테 간다면 아기때문에 멀리가지 못할거고 나는 타깃에서 제외되겠지 정말 이기적인 생각이었지만 그 부부쪽으로 유인해 나는 살 수 있었다.
9/28
밤에 나랑 언니랑 동생이랑 텐트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동생이 사라져서 동생 찾아다니다가 갑자기 화면전환됨 나랑 언니는 마트에서 일을 하고 있음 그냥 엄마 아빠 어디 다녀온다고 맡기고 간거임 한 대기업이 갑자기 어떤 특정 시간이 되면 지들끼리 무슨 돈 문제로 싸우기 시작함 우린 마트에서 고기팔고 있는데 그 시간이 되었음 어떤 꼬마여자애가 고기코너에 있는 우리한테 와서는 귓속말로 언니들 지금 밖에 사람들 눈깔이 다 이상하다 언니들 나가봐야 할 것 같다 해서 나가면 그때부터 시작임 눈깔이 이상한 사람들이 마트에 결계가 쳐져 있는지 마트 밖으로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도 우리를 감시하기 시작하고 아무 곳도 못 가게 우리한테만 지랄함 할머니 한 분이 막 우리보고 왜 돈 안 주냐고 뭐라고 하면 그 주위에 있는 사람이 왜 할머니한테 삥 뜯냐고 최면 걸린 사람마냥 노인공경해야지 왜 그러냐고 막 그럼 그때 하필 비도 와서 난리였는데 밤정도 되니까 사람들이 마트에서 자꾸 우릴 무섭게 쳐다보면서 감시하니까 언니랑 나랑 안되겠다 경찰서에 가고 싶은데 경찰서가 없으니 소방서라도 가자 해서 마트를 나오는데 나오자마자 왜 나오냐고 우리한테 무슨 동네깡패마냥 손목 잡고 끌어안고 하는거 다 뿌리치고 뛰는데
좀비들이 따로 없었음 우리 막 잡겠다고 밖에 있는 사람들이 다 우리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잡으러 오고 아까 그 할머니는 지켜보다가 안되니까 쟤네 좀 잡아달라고 돈 뜯어갔다고 소리지르고
우여곡절 끝에 소방서 도착 근데 대체 왜 소방서 안에 커다란 축구장이 있고 축구장 밖에는 왜 여성 스트리머가 영화배우고 작품 홍보 바이킹이 있는지 모르겠음
거기에 무슨 노중년 여자가 볼일보고 나오는데 나랑 소방관분이랑 말하는 걸 옆에서 유심히 봄 보니까 눈깔이 이상한 것 같음 그거 내가 이상해서 언니한테는 신호로 숨으라고 하고 이 여자가 날 빤히 보다가 너 00이지? 이러더니 나랑 화장실에서 몸싸움 시작 근데 힘이 얼마나 센지 문열고 밖으로 나가서 존나 크게 여기 00있다고 소리지르고 소방관 아저씨가 막 여기로 숨으라고 하는데 그 옆에 정장입은 사람들이 그 노중년이 하는 말 듣고 소방서 안에서 검은 우산을 하나씩 들고 오려는거 막 내 몸으로 막고 그 사이에 시간이 되서 그런지 아님 부모님이 생겨서 그런지 집에 우리끼리 밥 먹는 시간으로 전환되고 아빠가 우리한테 왜 할머니한테 뭐라고 하냐고 정말 실망했다고 사람들이 뭐라뭐라 하면 알았다고 해야지 왜 화내고 도망가고 그러냐고 그래서 내가 오늘 언니랑 너무 무서웠다고 있었던 일 얘기할라고 했는데 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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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Gk4E67x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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