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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2 19:05:37 ID : gZcoJSHwq7x
최근에 내가 심하게 다쳤었는데 그 이후로 꾸기 시작한 꿈이 있어 119전화해서 근처 정형외과가서 피부봉합술 받았는데 꽤 크게 다친?정도 스레딕이 처음인가?그런데 다들 궁금하면 적어볼까해!
이름없음 2023/07/22 19:16:06 ID : gZcoJSHwq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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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3 10:39:46 ID : fdRCjdAY4Mn
첫번째 꿈은 3인칭으로 시작이 되었어 원래도 3인칭 꿈을 자주 꿨고 많이 꾸었고 꿈인걸 알기에 평소와 다르다는걸 눈치채지 못했어 누군가 멍하니 내 본가를 계속 쳐다보고 있다가 쓱 돌아가더니 갑자기 시점이 변하면서 내 자취방으로 변하기 시작했어 정확하게는 자취방 건물을 쳐다봤다고 해야하나?여튼 그랬는데 그러다가 쓱 사라지기 시작했어 사실 시점이 변하면서 무수하게 많은 건물을 빠르게 지나쳐서 쳐다본거같은 느낌이 들었어
이름없음 2023/07/23 10:41:46 ID : fdRCjdAY4Mn
두번째는 어느날 집에서 서있는 상태의 1인칭으로 시작하게 됐어 이상하게 밖이 너무 시끄러웠어 마치 무슨 일이 있는것처럼 수많은 인기척이 느껴졌고 문을 열어보고싶은 충동과 동시에 문을 열지 말아야한다는 느낌이 들어 고민하던 찰나에, 누군가 문을 두드렸어 이상하게 공포심이 느껴져서 문을 열어주지 않고 꿈이 깼어
이름없음 2023/07/24 13:44:56 ID : fdRCjdAY4Mn
세번째는 자취방에서 서있는 상태의 1인칭으로 시작해 첫번째, 두번째와 마찬가지로 모종의 이유로 밖이 시끄럽고 문을 열어야하는 상황이 왔지만 나는 여전히 집 안이 더 안전하다고 느껴졌어 어떻게할지 고민하던 찰나에 누가 문을 두드리면서 밖에 불이 났다고 문을 열라고 했지만 문을 열지 않자 거칠게 문을 두드리면서 꿈에서 일어나게 됐어
이름없음 2023/07/24 13:51:46 ID : fdRCjdAY4Mn
네번째는 자취방에서 서있는 상태의 1인칭으로 시작해 마찬가지로 모종의 이유로 시끄러운 상태의 밖을 문 앞에 서 느끼고 있는 나로 꿈이 시작했는데 그때는 밖에 도둑이 들었다고 했어 아주 정중하게 집주인 목소리로 문을 두드리면서 문을 열어달라했고 문을 열어줬어 근데 뭔가 열어주면서도 어? 이게 맞나?싶은 느낌이 들었고, 내 앞에 마주한 그 사람을 보자마자 무언가 잘못된 느낌이 들었어 아, 이 사람은 내가 문을 열길 기다렸구나라는 느낌과 문을 열어도 집엔 들이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이 잠시간 들었고 그걸 실천하기 위해서 내가 집 밖에 나가려했지만 뭔가 느낌이 싸해서 문을 다시 닫는 도중 그 사람에 머리가 끼이게 돼 너무 미안해서 사과했지만 천연덕스럽게 웃으면서 괜찮다하고 사라졌어
이름없음 2023/07/24 13:57:35 ID : Zba4JPbjwHA
그래서 어떻게 됐어?! 나 보고있어!!
이름없음 2023/07/24 18:51:46 ID : fdRCjdAY4Mn
다섯번째는 자취방에서 서있는 상태의 1인칭으로 시작해 이번에는 밖이 고요했고, 마치 아무도 없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조용하고 평화로웠어 마치 문을 두드리는 누군가만 없었다면 그냥 일반적인 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화로웠어 안심하고 아 그냥 자각몽인가?라는 생각이 들 때 다시 누군가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고, 나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문을 열어줘야된다는 생각을 했고 문을 열어주기로 했고 열고있던 찰나에 꿈이 깼어
이름없음 2023/07/24 18:54:37 ID : fdRCjdAY4Mn
아직도 현재진행중이라..더 꾸면 더 자세히 적어볼게
이름없음 2023/07/25 21:00:59 ID : Vgkk8mK6qrw
생각나면 와서 적어줘ㅋㅋㅋㅋ매일 들어와서 확인중
이름없음 2023/07/26 18:17:41 ID : Ci5Xuq1Bamn
더 꾸면 큰일날거같은 느낌이야.. 매일 꾸는건 아니고 아직도 진행형이고 무당이 나 불렀어
이름없음 2023/07/27 17:41:42 ID : 02txPijdA42
평소랑 달라지기 시작했어 나는 꿈을 매일 기억하고 잘 기억하는데 가면 갈수록 꿈이 기억나지 않기 시작했어 정확히는 내가 꿈을 꿨다는 자각조차도 없어 항상 자각몽을 꾸던 내가 꿈을 기억조차도 안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어색해 꿈에서 분병 문을 봤던 기억은 있는데 이후 내 행동이 기억안나
*123◆q3U2Hvhhs64 2023/07/28 12:12:50 ID : q3U2Hvhhs64
이거 아이디?그런게 계속 달라지는데 왜 그러는거야..?
◆q3U2Hvhhs64 2023/07/28 12:51:35 ID : q3U2Hvhhs64
*관련이 있는지 없는진 모르겠어...그렇지만 적어볼까해 본가에 와서 꾼 꿈이야 본가오니깐 푹 자고 꿈도 명확해졌네 시점은 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골목에서 1인칭으로 시작해 내 자취방 근처 도로변을 걸으면서 계속 귀신이 정말 존재할지 의문을 가지며 편의점에 들어갔어 편의점에 들어가서 계산하는 사람이 나에게 뭐라고 말을 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그리고 나의 대답은 귀신을 본 적이 없다하고 계산을 하고 나왔는데 갑자기 3인칭으로 시점이 바뀌면서 그 계산원이 인간들은 날 보고도 귀신을 본 적이 없다고 생각하네?라고 생각하는게 보였다?고 해야하나 여튼 얘가 저런 생각을 하구나가 느껴지는 그런게 있었어 나는 무엇인가가 잘못됐음을 살폿 느끼고 내가 귀신이 있는 편의점에 있었구나라고 생각하고 나왔는데...처음보지만 친숙?한 골목이 있었어 편의점에 들어가기 전에는 오후 6시같은 어둠이었다면 그 골목은 유독 이상하게 밤 12시같은 느낌이었고 그 골목에 있는 모든 것들(사람의 형태였지만 사람이 아닌것같은 느낌이었어)이 나를 계속 쳐다봤고 나는 그 골목을 빠져나오면서 바로 다른 꿈으로 이어졌어 다른 꿈은 1인칭으로 시작하고 내 대학교에서 시작해 나는 본가에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타야했는데 버스를 놓쳐서 걸어가고 있었어 걷고있던 도중에 처음 만나는, 얼굴조차 떠오르지 않는 남자와 동행하게 됐고 도중에는 큰 개미모형?와 탱크모양 모형?이 rc카처럼 움직이면서 남자와 나를 경호?엄호하듯이 우리의 곁에서 우리가 걷는 길을 같이 걸었어 계속 길을 걸으면서 남자는 나에게 장난을 쳤고 나는 그 장난을 무시하고 혹은 역으로 괴롭히면서 같이 투닥거리면서 길을 쭉 걷던 도중 길에 블랙홀이 생겼어 나는 블랙홀이 생긴걸 동영상으로 찍어서 부모님에게 보냈고 부모님은 괜찮다고 걸어오라고 했어 블랙홀은 갈수록 커졌고 블랙홀은 점점 나를 향해 다가왔어 조금 특이햔 점이 있다면 블랙홀이 지나가고 난 자리에도 길이 존재했다는거? 마치 길 위에 누가 블랙홀을 그려놓고 움직이듯이.. 나는 블랙홀을 피하기 위해 블랙홀의 반경 밖으로 몸을 던졌고 블랙홀이 지나가자 개미rc카?같은게 갑자가 개미를 낳기 시작했고 탱크모형은 그 개미를 향해 로켓을 쐇어 나는 너무 당황해서 근처 언더에 몸을 숨겼고 남자애는 그런 나를 껴안고 이건 괜찮아 괜찮아 1팀 뭐해 1팀 소리치면서 계속 1팀을 기다렸고 내가 1팀을 관해 물으려고 하자 꿈에서 깼어
이름없음 2023/07/29 01:55:22 ID : 9hbwnBhy0re
무당이 불렀다구?! 뭐 어떻게 된거야
이름없음 2023/07/29 14:27:36 ID : 02txPijdA42
친구가 내가 꾸는 꿈 무당한테 말했더니 꼭 나랑 같이 오라고 했다네..
이름없음 2023/08/04 10:53:31 ID : knBhusi5Ve6
여섯번째는 침대에 누워있는 시점의 1인칭으로 시작해 나는 문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곳에 침대가 있어 침대에서 누워서 문쪽을 보고있었는데, 누가 내 집안에 있고 신발을 신고있었어
J 2023/08/08 14:18:37 ID : zSLhwJQmpXv
그래서요? 4일이 지났는데 아무것도 안 적혀 있네요? 괜찮은 건가요? 신발 신고 집에 들어가는 행동은 누구의 장례식 때 하는 행동이라고 들었는데..
이름없음 2023/08/16 21:57:48 ID : AknCjeMpdQt
꽤나 늦었지만 아직도 이어지고있어 왜인지는 모르지만 계속 나한테 점점 다가오는거같아 갈수록 몸이 무거워지고 누가 날 쳐다보는 기분이 들어 이젠 꿈조차도 기억이 안나 본가에서도 그렇고 자취방에서도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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