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의 용사 (17)
2.연금술사인 제 가게 옆에 상도덕 없는 연금술사가 이사왔습니다. (26)
3.Pokémon guesthouse (73)
4.마왕입니다 김마왕 (33)
5.A의 죽음 (11)
6.비실아파트 허약볼의 비밀 (27)
7.주사위로 그려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2- (547)
8.[SYSTEM]: 이런, 큰일이군요. (16)
9.장미 정원의 소녀 (10)
10.그저 만나자마자 싸울 뿐 (9)
11.액자식 소설 쓰자 (29)
12.세계 멸망에게 라면을 끓여준다 完 (358)
13.南無阿彌陀佛 (6)
14.Do you have? (11)
15.우주 배달부의 이야기 完 (166)
16.In a rainy city (4)
17.설원의 마녀 (9)
18.허리 아파서 올리는 병맛 스레 (26)
19.IN THE HOUSE (14)
20.주작글을 썼는데 현실이 되었다 (47)
1
이름없음
2024/09/07 23:35:38
ID : 2E2moJVe40q
3
본 스레는 미스터리 요소가 가미 된 스레로서 최대한 진지한 분위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그성 앵커 및 병맛성 앵커는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선택지를 한 번 선택하면 돌이킬 수 없으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
이름없음
2024/09/07 23:36:09
ID : 2E2moJVe40q
0
이야기에 앞서, 당신은 누구신가요?
1.남성
2.여성
3
이름없음
2024/09/07 23:41:44
ID : VapRyMp86Y5
0
여성
4
이름없음
2024/09/07 23:51:52
ID : 2E2moJVe40q
0

5
이름없음
2024/09/07 23:56:59
ID : 3WlvbdA0rbw
0
넵
6
이름없음
2024/09/08 15:18:33
ID : 5XtfRzXAqi5
0
앨리스? 기대된다!
7
이름없음
2024/09/08 19:39:31
ID : 2E2moJVe40q
0
—우리 작은 꼬마 앨리스에게.
얘야. 나다. 빌 아저씨다.
잘 지내고 있니? 우리 꼬마 앨리스가 작은 아가씨였을 때가 눈에 훤하건만, 벌써 십 년도 넘게 지나버렸구나.
(중략)
얘야, 부탁이 있단다.
사실 남작님께서 사고를 겪고 지금 기억이 완전하지 못한 상태란다.
30년을 넘게 일한 이 빌 아저씨도 기억하지 못할 지경이란다.
다만...
신기하게도, 네 이름은 또렷하게 기억하고 계시더구나.
부디 남작님을 위해서 네 얼굴을 보여줄 수 있겠니?
제발 부탁한단다.
오랜 너의 친구, 빌이.
빌의 제안을 수락하시겠습니까?
1.네
2.아니오
8
이름없음
2024/09/08 20:03:07
ID : 5XtfRzXAqi5
0
네!
9
이름없음
2024/09/08 20:22:30
ID : 2E2moJVe40q
0
당신은 빌 아저씨에게 가겠다는 답장을 쓴 채로 짐을 챙기기 시작합니다. 아주 오랜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여벌의 옷과 간단한 짐가지를 챙기니 공간이 애매하게 남았습니다. 무얼 챙기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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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돋보기
3.어머니가 아끼던 낡은 손수건
4.기타
10
이름없음
2024/09/08 20:50:53
ID : gqkspbzVfg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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