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8/20 22:36:06 ID : wmpWqo1zXz8 0
A는 죽고 싶은데 죽을 용기기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결심을 했다. 머리에 비닐봉지를 쓰고 테이프로 목을 감았다. 그러다 숨이 막히자 그만 무서워져서 비닐을 찢으려 했는데 찢어지지 않았다. 당황해서 얼굴을 막 긁었고 드디어 비닐은 찢어졌는데 얼굴에 손톱으로 긁힌 상처가 생겼다. 거울을 보니 흉터가 되지는 않아도 한참은 갈 것 같다. 아 쪽팔려서 학교에 어떻게 가지? 그러다 문득 이런 모든게 웃겼다. 내일부터는 한번 죽은셈 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도 했다. 그리고 B에게 전화를 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다. 그런데 B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야,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왜 아무말도 없어?' B는 한참을 망설이다 이야기 했다. '너 죽었잖아.' B의 고민 : 죽은 친구가 전화해서 똑 같은 이야기를 반복한다. 어떻게 하지?
2 이름없음 2023/08/20 22:39:31 ID : U7tg445hvxv 0
니 조현병이네 ㅂㅅ아 좆노잼
3 이름없음 2023/08/20 23:19:30 ID : wmpWqo1zXz8 0
agkusitkadikaagsapulitisabalimanipudintonbigatsaanngaagtrabahoaminngaaramidekmataydagitidadakkelkokenmapukawdagitigagayyemkoitikamaudianannamatayka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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