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제는 더이상 겪을 일 없을 것 같아 기념삼아 올리는 글 (39)
2.스레딕 오컬트 눈팅 레주가 남기는 팁..? (8)
3.. (2)
4.얘들아 나 어떡해 너무 무서워 (10)
5.연금술 강의 스레 (13)
6.하... 어머니가 뭐 라면 봉지 사왔는데 (54)
7.한 2~3년 전에 여기에 올라왔었던 건데 (2)
8.너네 일본 도시전설 중에 방송이 끝난 뒤에는 이라는 도시전설 알아? (9)
9.. (1)
10.귀신있을거 같다하는 사진 보내줄 수 있니<2탄> (321)
11.귀안이 뜨이면 다른 인생을 살 줄 알았지 (28)
12.귀신도 혹시 문을 여니? (4)
13.나 악마중에 시트리 소환하고 싶은데 소환가능해? (10)
14.어릴 때 겪은 기묘하거나 신기한 일 (5)
15.소금주술 해본사람 있어?? (8)
16.돌비 공포 라디오 동네꼬마 (5)
17.내 악몽들 같이 해석해볼사람있어? (5)
18.초소일지. (80)
19.내 경험담인데 들어줄 사람 있어?? (12)
20.얘들아 정말 시간을 돌리는 방법은 없는 걸까 (8)
1
이름없음
2023/08/25 01:11:47
ID : i8qjirzbA1A
0
라면 봉지 이름 미식인데
검은 바탕 빨간 글씨임
개쎄하네
왜 빨간 글씨래
2
이름없음
2023/08/25 01:12:37
ID : i8qjirzbA1A
0
https://namu.wiki/w/The%EB%AF%B8%EC%8B%9D%20%EC%9E%A5%EC%9D%B8%EB%9D%BC%EB%A9%B4
시바 얘들아 이거 밤에 봉지 쳐다보면 무섭다고
3
이름없음
2023/08/25 01:13:30
ID : i8qjirzbA1A
0
물론 나 수능 5개월 전에도 이 사람 공포영화 보긴 했지만
이 사람 나 싫어하나?
4
이름없음
2023/08/25 01:13:35
ID : kspcLbzWphs
0
나트륨 미쳤나
5
이름없음
2023/08/25 01:14:28
ID : i8qjirzbA1A
0
애초에 수능 본다는데
집에서 볼륨 높여서 공포 드라마를 3주 넘게 왜 보냐.
공부하는데 10분 간격으로 비명 소리 들려서 기겁함.
6
이름없음
2023/08/25 01:14:44
ID : i8qjirzbA1A
0
근데 왜 꼭 나 면접 날에
사와도 저런 라면을 사오지.
괴담 ㄹㅇ
7
이름없음
2023/08/25 01:15:21
ID : i8qjirzbA1A
0
나트륨 1430이긴 해
8
이름없음
2023/08/25 01:15:53
ID : i8qjirzbA1A
0
적당선이 없네.
근데 나 약간 신기 있는데
저 라면 볼 때마다 기분이 너무 쎄함
9
이름없음
2023/08/25 01:17:47
ID : i8qjirzbA1A
0
뭔가 포장 용지의 빨간 글씨가
낮에 봐도 좀 꺼림칙했는데
12시간 뒤에
밤에 봐도 그러네
10
이름없음
2023/08/25 01:18:52
ID : i8qjirzbA1A
0
가족이라 고소할 수도 없고
면접 하루 전에 이상한 꺼림칙한 라면 봉지 사오기
수능 5개월 전에 공포 영화 저녁 3시간 동안 매일 틀기.
뭔가 다른 라면 봉지들은 안 그랬는데
이 라면만 약간 쎄한 분위기 같아서 올려봐
11
이름없음
2023/08/25 01:20:17
ID : i8qjirzbA1A
0
내가 좀 쎄했던 곳에서 진짜 귀신 나왔었거든.
그러면 이 라면 제조한 곳이나 만든 사람한테도 뭐가 있는 것일까?
아무튼 좀 꺼림칙하길래 나만 꺼림칙한가 싶어서 혹시나 해서 올려봐.
12
이름없음
2023/08/25 01:21:32
ID : i8qjirzbA1A
0
아니 그리고 내가 남자랑 연애하는 그 순간을 기가 막히게 잘 찾아냄.
그리고 뭔가 그거를 마음에 안 들어하는 거 같아.
집 안에서 남자와 연애할 수 있는 건 본인뿐이라는 것처럼
13
이름없음
2023/08/25 01:22:41
ID : i8qjirzbA1A
0
근데 가족이라 뭐
진짜로 원래는 그런 쪽으로 질투가 많은 유령이었다고 해도
연을 잘 못 끊잖아.
아무튼 라면 봉지가 좀 섬뜩하길래.
나만 섬뜩한 건지 아니면 다른 신기가 있는 사람도 쎄한지
의견이 들어보고 싶어서 올려봐.
14
이름없음
2023/08/25 01:24:20
ID : i8qjirzbA1A
0
약간 억울하게 죽었다가 다시 태어난 사람이 만든 라면.
같은 것일까?
이제까지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이 라면만 보면 왜 스산하지.
15
이름없음
2023/08/25 01:27:08
ID : i8qjirzbA1A
0
근데 진짜 내가 억울한 게 뭐냐면
전생에 나랑 나쁘게 엮인 적이 없어.
그냥 내가 남자랑 연애 좀 한다고 빡친 건지.
16
이름없음
2023/08/25 01:28:34
ID : i8qjirzbA1A
0
그렇지만 엄마가 전생에 한국 사람이었거든.
여자였고.
여자의 질투 나 막 여적여 이런 거 안 믿는 사람인데
옛날 시대로 들어가서 그 질투가 지금까지 오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약간 섬뜩함...
17
이름없음
2023/08/25 01:29:05
ID : i8qjirzbA1A
0
근데 면접 당일 전까지 꼭 이래야 하나.
단순한 우연인가 싶다.
18
이름없음
2023/08/25 01:29:41
ID : i8qjirzbA1A
0
나 근데 여자 좋아한다고 개억울함
19
이름없음
2023/08/25 01:30:23
ID : i8qjirzbA1A
0
아무튼 라면 봉지를 보고 드는 생각 의견 받음.
괜찮으면 타래로 달아주라.
20
이름없음
2023/08/25 01:36:48
ID : i8qjirzbA1A
0
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레주인데
왜 질투하지.
나 아직 이해할 수가 없다.
의견 달아주는 거 있으면 미리 고마워
21
이름없음
2023/08/25 01:38:23
ID : i8qjirzbA1A
0
고소 먹으면 유감이지만
진짜 포장지를 여름 공포 영화처럼 해뒀는지부터.
의문이지만 뭐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해.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정도만 알려주라
22
이름없음
2023/08/25 01:40:51
ID : i8qjirzbA1A
0
그리고 참고로 커밍아웃을 이미 한 상태야
그래서 왜 질투하지 이런 느낌임
23
이름없음
2023/08/25 01:45:35
ID : i8qjirzbA1A
0
우리 아버지가
낮에 다른 여자 나오는 야동 보고 그래선가.
오늘따라 라면 봉지가 평범하지 않다.
집에 있으려니 질투가 심해서 가끔 종종 불편함
24
이름없음
2023/08/25 01:46:03
ID : i8qjirzbA1A
0
종종이 아니고 많이...
그렇지만 힘낼게...
25
이름없음
2023/08/25 01:46:31
ID : i8qjirzbA1A
0
나 대한민국의 레즈 맞는데
진짜 나한테 왜 그러지
26
이름없음
2023/08/25 01:47:18
ID : i8qjirzbA1A
0
그렇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의 전생이 다 남자였긴 해.
지금은 여자라고 해도.
그래도 지금 여자잖아?
질투를 왜 하나 싶음
27
이름없음
2023/08/25 01:51:02
ID : i8qjirzbA1A
0
근데 엄마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뭐 미국 가기 싫다
시어머니가 좀 부자집인데 무섭다. 라는 이유로
헤어졌거든.
미국 가기 싫어서 헤어져놓고
왜 질투는 나한테 하는지... 난 그 사람 얼굴도 모르는데...
28
이름없음
2023/08/25 01:52:00
ID : i8qjirzbA1A
0
근데 전생에 사랑하던 사이면
그냥 미국을 가지
왜 여행 가서 사는 게 싫다는 이유로
헤어졌나 몰라.
난 해외여행 존나 땡큐인데.
29
이름없음
2023/08/25 01:53:21
ID : i8qjirzbA1A
0
근데 전생에 사랑하던 사람이 있잖아
그게 신분상승이었거든
엄마가 사랑하던 사람이랑 엄마랑은.
그래선지 아직 한이 많은지 질투가 많이 심해.
부담...스럽다.
30
이름없음
2023/08/25 01:56:33
ID : i8qjirzbA1A
0
그래서 이번 생에 막 사주가 좋다
막 크게 될 그거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엄마가.
왜냐면 전생에 사랑했던 사람이 부자집? 중소기업인가 대기업으로는 태어났으니까 더 들었던 거 같기는 한데.
미국 가기 싫어서 찼잖아.
집안 행사에도 참여하기 싫었다고 그러고.
집안 행사 싫다는 거에서 ...????싶었는데.
미국 가기 싫다는데 호텔 옥상 수영장 있는 곳 가서 살면 좋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많이 들기도 했고.
어리고 철이 없는 건 좋은 거야
근데 철이 너무 없어서 좀 힘든 건 있어.
위생 관념부터 시작해서.
아무튼 그렇게 전생에 사랑하던 거면 왜 헤어졌나 싶어.
저런 철이 없는 이유로 전생부터 시작된 사랑이 헤어지기도 하는구나.
이런 느낌.
31
이름없음
2023/08/25 01:58:49
ID : i8qjirzbA1A
0
전생에 좋은 사람 만나서
재벌 며느리 비슷한 게 될 수 있었는데
그런 이유로 다 찬다고...
미국 가기 싫어서.
나라면 갔을 거 같은데 말이지
애초에 시어머니 진입 장벽이 높다고 해도
사람이면 좋아해서
32
이름없음
2023/08/25 02:00:56
ID : i8qjirzbA1A
0
근데 진짜 전생의 좋은 연을 찬 거잖아.
후폭풍이나 업보력이 엄청나더라고.
못 알아봤다는 이유만으로.
예전부터 옆에서 배우자가 욕을 하는 건 내가 보호해줬는데
당시 내 나이가 11살이었는데도.
33
이름없음
2023/08/25 02:04:49
ID : i8qjirzbA1A
0
전생에 사랑했고 부자로 만나러 왔었던 사람을 걷어차니까.
온 인연이 좀 그런 거 같은 거지.
뭐 그래도 본인은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 거 같아.
하지만 전생에 사랑하던 사람을 못 알아봤다는 이유와 철이 진짜 없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되는 건 본인도 억울하지 않았을까 싶어
왜냐면 말 하나 실수하면 머리를 때리기도 하던 사람이랑 이후에 만나게 됐으니까.
전생에 사랑하던 사람과 다시 사랑을 하는 게
아름다운 결말이었을 거 같기도 하네.
못 알아보는 것도 업보에 합해지는 것일까?
34
이름없음
2023/08/25 02:06:21
ID : i8qjirzbA1A
0
근데 또 형제가 많으니까
형제들이 약간 부담스럽게 했었나 봐.
남자 쪽을.
35
이름없음
2023/08/25 02:07:34
ID : i8qjirzbA1A
0
근데 내가 더 부담스러운 게
전생에 내가 한 번은 남자였어서
여자가 다른 남자가 날 좋아한다는 이유로
나한테 질투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부담스럽거든.
36
이름없음
2023/08/25 02:08:26
ID : i8qjirzbA1A
0
그 전생도 보니까.
한국은 한국인데
좀 마당집이 있는?
그런 한국이었던 거 같아.
상상이 되는 곳을 보면.
환경은 모르겠지만 적당히 똘똘한 성격 탓에
신분상승이었음.
37
이름없음
2023/08/25 02:09:06
ID : i8qjirzbA1A
0
그냥 그 흙먼지가 있는 마당이 보여
38
이름없음
2023/08/25 02:10:06
ID : i8qjirzbA1A
0
막상 난 남자를 만나 신분상승을 하는 게 아니라
내 길은 내가 개척하는 것 같은 가치관의 소유자였는데도 말야.
그래서 엄마가 아직도 헤테로에 대한 환상이 많아.
너무 과하게 많아.
39
이름없음
2023/08/25 02:12:48
ID : i8qjirzbA1A
0
굳이 이성을 통해 신분 상승을 하는 거에 대한
큰 로망도 없고.
난 상당히 독립적이지만.
엄마는 좀 의존도가 높은 거 같아.
그리고 엄마가 내가 남자를 만난다는 거를 본능적으로 알고,
전생이 아직까지 크게 영향을 미치는 느낌이야.
본인은 전생 하나도 기억을 못 하는데도.
무의식 중에.
40
이름없음
2023/08/25 02:14:02
ID : i8qjirzbA1A
0
난 좀 자유롭게 살고 싶어
사랑도 좋지만
굳이 남자나 다른 이성을 만나서 상승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내 힘으로만 올라가는 게 제일 재밌잖아?
근데 이게 되게 어머니의 전생까지 다 느껴지니까
내 입장으로는 좀 힘들다고 해야 하나
41
이름없음
2023/08/25 02:16:07
ID : i8qjirzbA1A
0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에다가
질투나 분노감 같은 거까지 다 느껴져서
되게 곤란했어
세월이 가면 안 본다지만
역시 아무것도 모를 때가 가장 행복한 게 아닌가.
제일 당황스러운 건 전생의 영혼의 감정선까지 다 느껴지는 거야
궁금하진 않았네.
42
이름없음
2023/08/25 02:20:15
ID : i8qjirzbA1A
0
면접 바로 전날에 꺼림칙한 거 사왔다고 말이 좀 많았네
다들 잘 자
43
이름없음
2023/08/25 02:23:59
ID : i8qjirzbA1A
0
스레딕에서밖에 말을 못 할 말이긴 하지만.
좀 고민이야
난 완전한 성별도 아니기도 하고.
절반이 남자인데 누가 질투하는 거를 봐야만 하는 거잖아.
다른 사람의 강렬한 질투나 분노 같은 거
느끼면 괜히 피곤하기만 한데.
단순한 사람이 최고라는 거를
여기서 또 느낀다...
내가 좋은 사람을 만나길 바라줘.
44
이름없음
2023/08/25 02:26:50
ID : i8qjirzbA1A
0
그리고 오늘 뭐 방류했다는 얘기 있던데
걱정 말고 푹 자. 우산 쓰면 괜찮을 거야.
45
이름없음
2023/08/25 03:56:15
ID : i8qjirzbA1A
0
어떻게 글삭하더라
46
이름없음
2023/08/25 14:50:57
ID : fe5dWlvdvck
0
저거 되게 맛있어
47
이름없음
2023/09/11 17:01:33
ID : IJVamk8jcoM
0
이건 뭐.. 조현병같은데?
48
이름없음
2023/09/11 21:13:44
ID : PhglyGslzVd
0
난 스레주가 뭔 말 하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어...
49
이름없음
2023/09/12 09:39:15
ID : dU0pSMnXBAk
0
정신과 한번 가봐.. 진짜로..
50
이름없음
2023/09/12 10:22:48
ID : hzak7byMi8p
0
조현병이야...?
51
이름없음
2023/09/12 10:31:13
ID : Xuts4Mja04M
0
??
52
이름없음
2023/09/12 19:15:44
ID : jz87aoMnQlj
0
스레주한테 정신과를 추천할게
53
이름없음
2023/09/13 18:02:47
ID : tjunDxWmLe3
0
뭔소리야...? 꼭 정신과 가봐
54
이름없음
2023/09/15 01:49:39
ID : xB809wK0nzQ
0
말 그대로 '괴담'이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평행우주나 평행세계가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
오랜만에 돌아왔다.
이 세계 가는 법 했다가 여기에 갇힌 애 있어?
39레스
이제는 더이상 겪을 일 없을 것 같아 기념삼아 올리는 글
1433 Hit
괴담
이름없음
23.09.21
2
8레스
스레딕 오컬트 눈팅 레주가 남기는 팁..?
463 Hit
괴담
◆6ZeE61DAkmn
23.09.21
0
2레스
.
833 Hit
괴담
이름없음
23.09.19
0
10레스
얘들아 나 어떡해 너무 무서워
2163 Hit
괴담
◆9ba05Xzhs4G
23.09.17
0
13레스
연금술 강의 스레
694 Hit
괴담
이름없음
23.09.15
0
54레스
» 하... 어머니가 뭐 라면 봉지 사왔는데
1919 Hit
괴담
이름없음
23.09.15
0
2레스
한 2~3년 전에 여기에 올라왔었던 건데
544 Hit
괴담
이름없음
23.09.13
0
9레스
너네 일본 도시전설 중에 방송이 끝난 뒤에는 이라는 도시전설 알아?
1510 Hit
괴담
이름없음
23.09.12
0
1레스
.
437 Hit
괴담
이름없음
23.09.12
0
321레스
귀신있을거 같다하는 사진 보내줄 수 있니<2탄>
5800 Hit
괴담
1425
23.09.11
14
28레스
귀안이 뜨이면 다른 인생을 살 줄 알았지
739 Hit
괴담
이름없음
23.09.10
0
4레스
귀신도 혹시 문을 여니?
685 Hit
괴담
이름없음
23.09.10
0
10레스
나 악마중에 시트리 소환하고 싶은데 소환가능해?
1445 Hit
괴담
이름없음
23.09.10
0
5레스
어릴 때 겪은 기묘하거나 신기한 일
895 Hit
괴담
이름없음
23.09.08
0
8레스
소금주술 해본사람 있어??
2405 Hit
괴담
이름없음
23.09.07
0
5레스
돌비 공포 라디오 동네꼬마
1313 Hit
괴담
이름없음
23.09.07
0
5레스
내 악몽들 같이 해석해볼사람있어?
368 Hit
괴담
이름없음
23.09.06
0
80레스
초소일지.
2715 Hit
괴담
이름없음
23.09.06
8
12레스
내 경험담인데 들어줄 사람 있어??
921 Hit
괴담
◆wIGtBAqo7Bv
23.09.06
0
8레스
얘들아 정말 시간을 돌리는 방법은 없는 걸까
714 Hit
괴담
이름없음
23.09.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