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사촌 형이 나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함 (4)
3.첫 짝사랑 상대가 성인인데 (6)
4.JLPT본 사람 있어? JLPT무서워ㅠㅠ (9)
5.주변 지인이나 친구가 힘들다고 하는 말을 못 듣겠어 (3)
6.나 학점 올ㄹ리고 싶은데 (10)
7.10년만에 엄마한테 진실을 들었어 (4)
8.결혼식 뒷풀이 왜가는거야?? (3)
9.펑 (1)
10.. (1)
11.. (13)
12.수학여행 전액 지원해주시겠다는데 좀 부담스러워 (7)
13.톡방 나가야할까? (1)
14.반에 친구가 없음 (5)
15.모든게 다 끝난거 같아 (3)
16.아빠한테 맞았음 (3)
17.19살 사회생활 (9)
18.내 행복이 1순위가 되는 법 (1)
19.ㅍ (15)
20.사람 많은 엘리베이터에서 학원 남자애 거시기가 손이 닿았는데 신경 쓸 까..? (4)
2
이름없음
2023/09/17 00:41:05
ID : jeJRB83xwm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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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3/09/17 00:41:32
ID : jeJRB83xw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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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3/09/17 00:54:10
ID : jeJRB83xw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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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3/09/17 00:54:32
ID : jeJRB83xwm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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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3/09/17 01:00:55
ID : 1DteJXs3yHy
0
사회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 참고 살기는 하지만 자기 스트레스가 당연한 게 되는 건 아님. 왜 스트레스라고 불리겠음?
적절하게 풀 수가 있고 관리를 해야 남들에게도 가족에게도 친절해질 수가 있음
시종일관 긴장 상태에서 풀리지가 않고 괴로운데 어떻게 여유로워질 수가 있겠음?
스레주가 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다는 건 그만큼 힘들고 몰리고 있다는 거임. 스트레스도 더는 내면에 담아 둘 수가 없어지는 거임. 그래서 원치 않게 계속 분노가 바깥으로 표출되는 거고
사람에게는 여유가 필요함. 그렇지 않으면 점점 성격이 망가져 버림
스레주가 이상한 게 아님. 너무 힘들어서 그걸 표현하고 뱉어내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공격적으로 표출되고 있는 거임
혼자서 개선되기 힘들 테니 주변에 도움을 받아야 함. 전문가한테라든지
7
이름없음
2023/09/17 01:11:57
ID : jeJRB83xwm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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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3/09/17 01:14:38
ID : jeJRB83xw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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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없음
2023/09/17 22:18:45
ID : Gk8nSHA2JXs
0
'고작 이 정도 가지고 힘들다고 털어놔도 되는걸까' 이게 맞아..? 어떤 일이든 사람마다 받는 고통은 다른거임
너 스스로 지금 상황의 개선의 의지가 있다면 눈치보지말고 어떻게든 부모님 설득해서 주변의 도움 받아라.. 병원이나 상담센터라도 가.
행복해지고싶으면 지금 고통이 엄살이란 생각하지말고 제발 너를 위해서 행동했으면 좋겠다
10
이름없음
2023/09/18 06:41:18
ID : wk61wramn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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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9/18 09:48:12
ID : GpXtg6mGq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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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
12
이름없음
2023/09/18 13:55:48
ID : 2srzeY2k03B
0
아 이런 글이 불법인지 몰랐어.. 알려줘서 고마워ㅎㅎ 이 글은 지울게. 그리고 조언해줘서 고마워! 진짜 레더들처럼 나를 도와주는 착한 사람들 덕분에 내가 하루하루 살아간다
진심으로 너무너무 고마워
13
이름없음
2023/09/18 13:57:38
ID : 2srzeY2k03B
0
고마워! 레더 말 듣고 솔직히 좀 감동했다 ㅎㅎ
진짜 익명이고 서로가 누군지도 모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도움을 주고 조언 해준다는게 너무 고맙다..
너무 고맙고 덕분에 좀 힘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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