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사촌 형이 나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함 (4)
3.첫 짝사랑 상대가 성인인데 (6)
4.JLPT본 사람 있어? JLPT무서워ㅠㅠ (9)
5.주변 지인이나 친구가 힘들다고 하는 말을 못 듣겠어 (3)
6.나 학점 올ㄹ리고 싶은데 (10)
7.10년만에 엄마한테 진실을 들었어 (4)
8.결혼식 뒷풀이 왜가는거야?? (3)
9.펑 (1)
10.. (1)
11.. (13)
12.수학여행 전액 지원해주시겠다는데 좀 부담스러워 (7)
13.톡방 나가야할까? (1)
14.반에 친구가 없음 (5)
15.모든게 다 끝난거 같아 (3)
16.아빠한테 맞았음 (3)
17.19살 사회생활 (9)
18.내 행복이 1순위가 되는 법 (1)
19.ㅍ (15)
20.사람 많은 엘리베이터에서 학원 남자애 거시기가 손이 닿았는데 신경 쓸 까..? (4)
1
이름없음
2023/09/18 04:35:07
ID : e2E9By2Mqo7
0
나는 생각이 너무 많고......
많아도 너무너무너무 많고....
그래서 잠도 잘 못 자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내가 생각해도 이게 잘못된걸 아는데 잘 고쳐지지가 않아
내가 뭘하든 남 눈치 안보고 했으면 좋겠는데
남들 한마디 말에 너무 잘 휘둘리고....
내 선택이고 내 후회고.....
그렇게 시간을 날리고 돈을 날린다 해도
내가 후회 안 할 자신이 없어서
더 남들 말을 따르게 돼
남들 시선도 지나치게 의식해서
눈도 잘 못 마주치고 밖 나가는 것 조차 힘들어하는데
이렇게 내 단점 하나하나 생각하다보면
이 각박한 세상 이렇게 약해서 어떻게 살아갈래...!!!!!!!!!!
싶은 생각이 든다.....
아 행복하고 싶다.....
생각도 그만 멈추고 싶다......
남들 눈치도 안 보고 싶다........
누가 나 안 좋아한다 해도......뭐.......어쩌라고.....요......
혼자 살면 되지...ㅠ
나한테 조언 좀 해줘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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