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사촌 형이 나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함 (4)
3.첫 짝사랑 상대가 성인인데 (6)
4.JLPT본 사람 있어? JLPT무서워ㅠㅠ (9)
5.주변 지인이나 친구가 힘들다고 하는 말을 못 듣겠어 (3)
6.나 학점 올ㄹ리고 싶은데 (10)
7.10년만에 엄마한테 진실을 들었어 (4)
8.결혼식 뒷풀이 왜가는거야?? (3)
9.펑 (1)
10.. (1)
11.. (13)
12.수학여행 전액 지원해주시겠다는데 좀 부담스러워 (7)
13.톡방 나가야할까? (1)
14.반에 친구가 없음 (5)
15.모든게 다 끝난거 같아 (3)
16.아빠한테 맞았음 (3)
17.19살 사회생활 (9)
18.내 행복이 1순위가 되는 법 (1)
19.ㅍ (15)
20.사람 많은 엘리베이터에서 학원 남자애 거시기가 손이 닿았는데 신경 쓸 까..? (4)
2
이름없음
2023/09/19 23:50:03
ID : u5PjxO6Zba2
0
동생 귀가함 아빠한테 개혼나고있는데
이젠 걍 폰꺼놓고늦게온거라...불쌍하지도않음
인생에 남자친구가..그정도로 중요한가..?
3
이름없음
2023/09/19 23:56:46
ID : bu6Y01cmrgo
0
그 순간에는 그것밖에 눈에 안 들어오는 거지..
시간 지나고 그게 흑역사 되거나 추억 되거나 뭐..
4
이름없음
2023/09/19 23:59:31
ID : u5PjxO6Zba2
0
진짜.....너무답답함.... 어떻게 그것밖에 눈에 안들어오지..?
우리 엄마아빠인내심이 대단하다..
5
이름없음
2023/09/20 00:09:57
ID : bvfRwmsnPjx
0
.
6
이름없음
2023/09/20 00:21:59
ID : u5PjxO6Zba2
0
이게...많이 얘기한 결과였어..원래 통금도 그날그날 다르고 너무 늦지만 마라 정도였는데 남친이나 친구들 만나고 늦게들어오려고 티나는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더라..
진짜 내가생각해도 왜 저런 거짓말을 일주일의 절반이상하지?싶을정도
나는 중딩때 째깍째깍 다니고 고등학교와서 통금없어진 경우라 이해가 잘 안됐었어 거의 반년동안 좋게말해도 지키는게 없으니 답답하더라..
7
이름없음
2023/09/20 00:30:46
ID : bvfRwmsnPjx
0
.
8
이름없음
2023/09/20 00:53:51
ID : bvfRwmsnPjx
0
.
9
이름없음
2023/09/20 00:57:53
ID : u5PjxO6Zba2
0
레스 고마워.. 통금을 없애자니 12시넘어서 들어올 애고 중3되고나서 담배피우는 친구들이랑도 어울려서 항상 걱정됐어
통금이 있어봤자 9~10시였는데 때쓰면 더 놀게해주고 늦어도 조용히 넘어간게 내가 본것만해도 여러번이어서.. 거짓말도 이유없이 해서 이미 신뢰는 깨졌고 엄마가 맨날 얘를 어떻게해야할지 같은 고민하는거 보면 그냥 지켜보는입장인 내가 다 화나서 나랑 비교하게 된것도 있었어 어제알게된건데 돈이없는데 친구한테 돈빌리면서까지 많이 놀았더라
나도 통금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진않아 그래도 이쯤엔 들어오자~이런건 필요하다고 보는 편인데 항상 엄마말을 다 무시하니..
오늘은 많이 늦어서 혼나긴했는데 대화내용들어볼때 심하게 안혼낸거 보면 또 n번째 타협점을 찾을것 같네.. 긴글 남겨줘서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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