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친이랑 집에서 하다 부모님한테 걸렸어 (4)
2.교회에서 줄 잘못 탔다는 이야기 들을 줄 몰랐어 어떡하지 (5)
3.내가 돈 빌리고 까먹은 거 같아 (11)
4.adhd 검사 (4)
5.먹는게 낙이라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갔는데 (6)
6.불안할수록 미신을 믿는다.. (1)
7.큰맘먹고 산 굿즈에 하자가있어... (14)
8.생각을 좀 바꿔먹을 수 있을까 (2)
9.다들 트라우마 같은거 있어? (2)
10.정신과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6)
11.감기 걸리면 가창 시험 안 봐..? (8)
12.10살 남동생이 야동본거 나한테 걸렸어 (10)
13.이거 정신병인가?? 아님 다들 그래? (6)
14.나 남미샌가? (11)
15.내가 태어난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함 (6)
16.주변에 이런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7)
17.펑 (1)
18.아침부터 기분 안 좋고 우울해 그냥 죽고싶어 (3)
19.나는 울보에 말하는걸 잘 못해 (2)
20.다들 나보다 더한 불행을 가지고 사는데 (4)
1
이름없음
2023/10/26 23:26:43
ID : Gla08nO03A3
0
어떤 사건 이후로 생긴 습관 같은거라던가.. 강박 같은 것도 좋아
나는 신체 접촉이 싫고 무서워 다른 사람이 다가오면 지나치게 경계하고 몸이 굳어버려 내가 허락하거나 먼저 다가가면 괜찮은데 왜 여자에들끼리 팔짱 끼거나 그런거 있잖아 팔을 어디에 둬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 팔이 내 허리에 닿는 것도 불쾌해
2
이름없음
2023/10/26 23:29:20
ID : Gla08nO03A3
0
그냥 사람이 싫은 걸수도.. 다른 사람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다보니 항상 긴장상태야 등이 결리고 몸이 잘 안움직여서 여기저기 부딪히거나 발이 꼬이기도 해 사람들은 나한테 관심 없다고 괜찮다고 속으로 계속 되뇌어도 누가 자꾸 날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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