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친이랑 집에서 하다 부모님한테 걸렸어 (4)
2.교회에서 줄 잘못 탔다는 이야기 들을 줄 몰랐어 어떡하지 (5)
3.내가 돈 빌리고 까먹은 거 같아 (11)
4.adhd 검사 (4)
5.먹는게 낙이라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갔는데 (6)
6.불안할수록 미신을 믿는다.. (1)
7.큰맘먹고 산 굿즈에 하자가있어... (14)
8.생각을 좀 바꿔먹을 수 있을까 (2)
9.다들 트라우마 같은거 있어? (2)
10.정신과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6)
11.감기 걸리면 가창 시험 안 봐..? (8)
12.10살 남동생이 야동본거 나한테 걸렸어 (10)
13.이거 정신병인가?? 아님 다들 그래? (6)
14.나 남미샌가? (11)
15.내가 태어난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함 (6)
16.주변에 이런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7)
17.펑 (1)
18.아침부터 기분 안 좋고 우울해 그냥 죽고싶어 (3)
19.나는 울보에 말하는걸 잘 못해 (2)
20.다들 나보다 더한 불행을 가지고 사는데 (4)
1
이름없음
2023/10/25 21:30:45
ID : 1cnClxBeZdB
0
어쩌다가 보게 됐는데 보니까 한두번 그런 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뜬 것도 아니고 검색해서 본거야 그것도 여러번
나이 많이 차이나는 동생이라서 나보다 많이 어린데 둘째가 본것도 아니고 막내가 그랬다는게 너무 충격적이고 말이 안나와
어떻게 해야해? 이런건 처음이라 부모님께 말을 못드리겠고 당황스러운데 어디 물어볼 곳도 없어서 너희한테 물어보는거야 7분 전에 걸렸어
너무 당혹스럽고 황당하다... 부모님께 말을 드리는게 나을까? 사실 나도 아직 야동을 본적이 한번도 없거든... 그래서 너무 당황스러워
2
이름없음
2023/10/25 21:57:48
ID : xPhgo3RAY8i
0
부모님께 말씀은ㄴㄴ 동생 엇나갈지도 몰라 걍 레주가 동생한테 야동은 야동일 뿐 현실이 아니라고 성교육해줘 조심히
그리고 어차피 야동을 한 번도 접하지 않은 사람은 없어 언젠간 모두 보게 되니까 넘 다그치진마
3
이름없음
2023/10/25 22:00:14
ID : 42HxyFbfO1f
0
어우 부모님은 절대 안돼… 눈 감아주자!
4
이름없음
2023/10/25 22:25:17
ID : 1cnClxBeZdB
0
알겠어 고마워 그래... 부모님께 말하지는 않는게 좋겠다ㅠㅠ 어떻게든 열심히 성교육 해볼게...
5
이름없음
2023/10/25 23:08:34
ID : ksnRzXz9a8n
0
ㅋㅋㅋ내 동생도 같이 쓰는 탭에 사이트 겁나 열어놨다가 나한테 걸렸어 그냥 넘겨줘 한창 호기심 많을 때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6
이름없음
2023/10/26 20:59:15
ID : Gq3Phalbhe2
0
알겠어...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3/10/26 21:17:01
ID : nA3SIJU4ZfS
0
10살이 만나이 아니고 진짜 10살이야? 초3?? 어리긴하다....와웅
나도 초3때 막 야설 같은거 보긴햇는데 실사로 된 동영상은 어디서보는지도 모르고 무섭기도해서 안봤는데......
에흉 ㅠㅠ 그래도 한때의 호기심이니까 엇나가지않게 잘 말해줘~
8
이름없음
2023/10/26 21:32:12
ID : Gq3Phalbhe2
0
응... 아니 사실 진짜 야동 뭐 그런 성관계 영상은 아니고 그냥 좀 야한 동영상...? 그런거 초3맞아
9
이름없음
2023/10/26 21:56:42
ID : Mlwq46qi1cs
0
.
10
이름없음
2023/10/26 22:11:22
ID : Gq3Phalbhe2
0
응 일단 내가 당황해서 말 더듬긴 했는데 대충 이건 네 나이에 맞지 않는 동영상이고... 뭐 이런식으로 대충 얘기하고 넘어갔어ㅜㅠ 괜찮겠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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