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자존감 바닥인데 나르시즘 있는것같아 (3)
2.레더들은 회사에서 조직생활해야 하는 나이대 사람이 (5)
3.동성인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리겠어…… (9)
4.내 가장 친한 절친이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친구야 (11)
5.뭘해도 즐겁지 않아 (4)
6.회사 사무보조 알바 (5)
7.내 가치를 모르겠어 (4)
8.모르겟다 진짜 (1)
9.의문 (3)
10.일부로 거리 두려는 걸까? (1)
11.죽다 살아난 사람의 사주 해석(feat. 강헌, 세가지 예언, 실화) (1)
12.남미새 기질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24)
13.나 진짜 진지하게 헤어질까 (3)
14.. (1)
15.다들 알바 주휴수당 챙겨받고 있어? (3)
16.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5)
17.고2때 잠수절교를 당했었는데 (2)
18.결혼해서 아이많이 낳는게 사회에 도움주는 일인건 아는데 (6)
19.생일선물 (2)
20.좀 있음 졸업인데 쌤들이 넘 좋음 (3)
1
이름없음
2023/11/19 02:05:24
ID : JV9cnzSIE1j
0
나 자신이 결혼해서 아이 낳을 힘이나 기량이 없는 사람이라는게 너무 미안함이 드네
그래도 내 능력껏 일하며 어떻게든 살고 있기는 한데 나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충분히 노력하며 사는건 맞는걸까
2
이름없음
2023/11/19 02:09:04
ID : yMmHva1he2G
0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산다는것 자체가 사회에 도움되는거라고 생각해 잘 하고 있어
3
이름없음
2023/11/24 17:16:32
ID : xDBvyFdwk9y
0
굳이 사회가 아니더라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꾸리면서 자녀를 키워간다는 게 너무 아름답지않아?
4
이름없음
2023/11/24 23:15:27
ID : BhBy5hs3Dvv
0
굳이 사회에 도움을 줘야해? 굳이 안 그러고 싶으면 안해도 될 것 같은데
5
이름없음
2023/11/25 02:32:12
ID : a7bA2K3WrAm
0
언니네 조카 신생아때부터 돌봐줬는데 벌써 애가 4살임ㅋㅋ
힘들긴 한데 그래도 너무 귀여워.. 또 애가 순해서 그런가 교육을 시키면 말도 잘 들어ㅋㅋ진짜 내 애가 아닌데도 모성애가 생기더라.
진짜 하루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니까 신기해..
애를 보는 행복이 바로 이런 거구나 싶었음.
조카를 돌봐줄 때 마다 문득 나의 2세가 궁금해지기도 하는데 여태 모솔임ㅠ
아니 몇 번의 기회는 찾아왔었지만 그게 다였을 줄은ㅋㅋ ㅠ
6
이름없음
2023/11/25 03:50:56
ID : 4IK1CnWmGla
0
뭐 어때 혼자 인생 잘 꾸리기도 힘든데 손 안 닿는 일까지 너무 마음 두지 마
직접 낳고 기르는 것만 세상에 도움되는 게 아니라 이미 태어난 아이들이 잘 자라나게 도우는 것도 똑같이 중요하니까
그리고 자기 삶 제대로 사는 건 앞으로의 세대를 살 아이들한테 당연히 좋은 쪽으로 기여하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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