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선생님이 전교조 교사인 것 같아 (22)
2.새벽에 도어락 누르는 사람 (3)
3.나 다음주 생일인데 (10)
4.남자친구랑 크게 싸우고 맞았어 (27)
5.존나 인생 불공평하지 않냐?? (4)
6.오빠를어떻게 감당할지모르겠어 (5)
7.자사고 간다는 같은 반 애가 잘 안 되면 좋겠어 (8)
8.펑 (1)
9.존나 병신같은 집에서 태어나 하루하루 고통이다 (1)
10.. (6)
11.이거 보상?으로 사달라고 하고싶은데 (10)
12.펑 (30)
13.우울증 다시 도졌나... (5)
14.반 히키인데 알바하기 너무 두려워 (11)
15.인생 망해서 가망이 없어 (2)
16.벽 틈새로 벽간소음 넘어올 수 있어?? (3)
17.첫째가 너무 힘들어 (22)
18.이런 기분 느끼는것도 지긋지긋하다 (6)
19.성도착증 있는 사람 (491)
20.펑 (1)
2
이름없음
2023/11/29 00:18:59
ID : 003u3zQk01d
0
레주나 레주 동생은 7시보다 늦게 일어나도 별 말씀 안하시는데 언니한테만 그러시는거야? 개오반디? 레주가 이상한 게 아니라 흠...
3
이름없음
2023/11/29 00:21:05
ID : FfPdxB9ck02
0
.
4
이름없음
2023/11/29 00:25:19
ID : HxvhcKZgY4I
0
.
5
이름없음
2023/11/29 00:32:06
ID : HxvhcKZgY4I
0
펑
6
이름없음
2023/11/29 00:43:06
ID : 003u3zQk01d
0
장녀나 장남 문제가 아니라 걍 차별인디
레주라도 언니한테 힘이 되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 사실 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음...
최소 가출 최대 자해/살 생각이거든? 사실 부모님은 바뀌지 않으실 것 같고... 레주라도 힘이 돼 줘
7
이름없음
2023/11/29 00:48:07
ID : HxvhcKZgY4I
0
ㅇㅇ안그래도 그럴려고... 사춘기 제일 심하다는 중2인데 너무 고생하는 것 같아서 좀 그렇더라
8
이름없음
2023/11/29 00:50:43
ID : 003u3zQk01d
0
ㅇㅇ 굿 힘들 떄 곁에 한명이라도 있으면 큰 힘이 되니까 응원한다 둘 다!!!!
9
이름없음
2023/11/29 00:51:37
ID : HxvhcKZgY4I
0
ㅋㅋㅋ고마워
10
이름없음
2023/11/29 00:52:52
ID : hbBe0oGliqk
0
스레주가 신경써주면 언니분도 고마워하시겠다
근데 좀 노파심에 말해주자면 너무 막 다가가진 마..
혹시나 언니분께서 그런걸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으셨다면 오히려 스레주가 그렇게 다가가서 언급해보이는 게 미워보일 수 있어서 되려 스레주가 상처받을 수 있어 조심조심
11
이름없음
2023/11/29 00:54:39
ID : HxvhcKZgY4I
0
.
12
이름없음
2023/11/29 00:55:30
ID : hbBe0oGliqk
0
어어 그런거 함부로보면안돼스레주
절대그런거보면아노대
안돼
절대안돼그런거안돼
....팍펼쳤다가 민감한게있으면 어떡해 스레주도어색하고 언니랑 멀어질수도 있는 심각한 사안이 있을후도있어 그런거막열어보며낭ㄴ돼
13
이름없음
2023/11/29 00:56:39
ID : HxvhcKZgY4I
0
아앗... 알겠어ㅠㅠ
ㅋㅋㅋ왜 그렇게 다급한거야ㅑ
14
이름없음
2023/11/29 00:57:58
ID : hbBe0oGliqk
0
절대 보면 안돼~~~~ 차라리 대놓고 언니분 속마음 여쭤보는게 백배는 나아!
15
이름없음
2023/11/29 00:58:42
ID : HxvhcKZgY4I
0
알겠어 알겠어ㅋㅋㅋ
16
이름없음
2023/11/29 01:03:35
ID : xvclg2Hvg7s
0
어어진짜절대보면안된다레주!!! 약속!!!! 거기진짜상상을초월하는게있으면어쩌려고그래…그런거막보는거아니야!!! 걱정해주는건고맞ㅂ지만!!!
17
이름없음
2023/11/29 01:16:40
ID : HxvhcKZgY4I
0
진짜 약속. 진심 안볼게 차라리 언니한테 물어볼게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3/11/29 05:27:48
ID : 0sqkmpSMrzb
0
방안에만 가둬두는건 더이상 벌이 아니라 학대인데,,,걱정되네
19
이름없음
2023/11/29 12:29:42
ID : HxvhcKZgY4I
0
펑.
20
이름없음
2023/11/29 13:00:15
ID : hbBe0oGliqk
0
응 카톡 조금 한다고 핸드폰 부서지는 건 전혀 너그러운 게 아니야 스레주 그리고 그 수준이면 걱정하는 것처럼 오지랖도 아닐 거야 오지랖은 별거 아닌 거에 사서 걱정하는 경우에만 쓸수 있는 말이니까
이야기 꺼내는 건 당연 쉽진 않지 이런건 같은 자식인 입장으로서 예민한 주제일테니.. 그래도 신경쓰이고 신경쓰이다 끝끝내 언니분께 위로나 비슷한 말이라도 해보고싶어서 스레주는 결심한 거잖아? 그것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인걸
하지만 너무 무섭다면 안해도 돼 결국 그건 언니분과 부모님이 풀어나가셔야 할 일이지 스레주가 나서서 해결해줄 수 있는 류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스레주도 스레주의 인생이 있는걸
언니분께 이야기를 꺼내다 감당하지 못할 감정을 맞닥뜨릴까 무섭고 돌이킬 수 없는 대화로 건너갈까 두렵다면 구태여 시도해야만 하는 의무는 없어 괜찬어~~~
21
이름없음
2023/11/29 13:31:44
ID : HxvhcKZgY4I
0
고마워... 사실 그냥 어디 말할곳도 없어서 그냥 평소에 많이 보던 스레딕에 올린건데 이렇게 위로받을줄은 몰랐네 진짜 고마워...
22
이름없음
2023/11/29 13:37:45
ID : hbBe0oGliqk
0
응 응원할게
무슨 말을 듣게 되더라도 너무 놀라진 말고
상처받으셨을 언니분이실테니 스레주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셔도 너무 크게 마음에 담아두려고 노력하진 않기로 하자
화이팅!
대화 끝나고 할말 생기면 또 스레 달아줘~~
23
이름없음
2023/11/29 13:52:02
ID : HvcoMlDAo2I
0
뒷북으로 글 적어볼게
저거 명백하게 가정폭력이고 저거 엄한게 아니라 그냥 폭력이야
하고싶은 말은 이미 위 스레들이 다 말해서 할말은 없지만 저거 장녀와 장남은 힘들다 <<이 말이 좀 거슬려
그냥 오지랖적 추측이긴 하지만... 보통 가정폭력은 어릴적에 당한 사람들이 커서 자녀에게 폭력을 가하는게 많아. 그니까 내말은... 너희 부모님 두분다 너네 언니가 당하는것 만큼의 가정폭력을 당한게 아닐까란 생각이 문득 들어
이제 커가는 중학생에게 겨우 7시 전에 못일어났다고 식사 제공까지 금지하는건 아무리 변명해도 폭력이니까, 단순히 가정문화라고 생각해선 안돼
24
이름없음
2023/11/29 14:23:27
ID : HxvhcKZgY4I
0
..
25
이름없음
2023/11/29 14:36:50
ID : hbBe0oGliqk
0
응 밥 굶기는거 자주 있으면 안되는 일이야 스레주 시대가 어느 땐데 그래 조금 늦게 일어나도 방 안에 가두고 밥굶기고 밥굶는게 얼마나 서러운데 아 정말 증말 ㅠ
1990때면 몰라도 지금이면 정말 과하구 이상한거 맞아...........
26
이름없음
2023/11/29 16:32:52
ID : HxvhcKZgY4I
0
알겠어… 고마웡
27
이름없음
2023/11/29 16:42:34
ID : tbfSK7ArArs
0
90년대를 뭘로 보는거야 90년대 때도 늦게 일어났다고 방 안에 가두고 굶기는 거 충분히 이상해..!! 주말인데 좀 어때서! 마음에 안들면 억지로라도 깨우던가!
28
이름없음
2023/11/29 17:26:28
ID : HxvhcKZgY4I
0
…
29
이름없음
2023/11/29 17:42:40
ID : HxvhcKZgY4I
0
…
30
이름없음
2023/11/29 18:01:43
ID : HxvhcKZgY4I
0
아무래도 내가 아직 미성년자이다보니 완전 해결은 안됐지만 그래도 일단 언니랑 잘 이야기 했으니까 가정사 나오는건 없앴어 다들 고마웡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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