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2.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3.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4.귀접 당했는데 (4)
5.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6.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7.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8.소원 들어줄게 (580)
9.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0.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1.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2.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3.P (2)
14.신병 (8)
15.너네 신천지 알아? (49)
16.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7.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8.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19.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20.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5)
오늘 낮잠으로 꾼 따끈따끈한 꿈인데 방금 엄마한테 꿈내용 수다떨다가 개소름돋아서 여기로옴
언니가 애기는 여기 못들어오고 밖에 식당에있어. 했음. 난 또 이ㅡ~납득하고 그럼 난 애기랑놀고올게 하고나옴
그리고 자세히 생각안나는데
나두 동동오빠보러가고싶다 하는애기한테
넌 같이사니까 괜찮잖아???암튼 내가그렇게 대답했던것같음
그리고 나서 꿈에서깼는데 한5분정도 음!개꿈!이러고 일어나서 집안일했는데 5분뒤에 무언가를깨닫고 기분이싸해짐
그래서 혼자식겁했다가 그시절도 그시절이고 엄빠성격상 태명도안지었을것같아 (실제로 삼남매 다태명없음ㅋ) 동동오빠는 가상인물일것이다 현실도피함ㅋㅋ
1.나랑 애기 나이차이가 좀 나보였다 정확히 언제 임신했었냐
> 너 초등학교2학년때쯤
나이계산해보니 10대후반맞음 ㅠㅋㅋㅋ
2. 혹시 동동씨는 아들이었냐
>모른다. 그시절엔 절대안알려주기도했고 아들이면 그래도알려줬겠지만 확인할수없을때 떠났다
영정사진 하얀점은 몆주안됐을때모습..
3.그럼 내 아래는 딸이었냐
>>그건맞다. 난 아들도 이미낳았고 딸도있으니 성별알려달라 의사쌤한테 말했었는데 엄마가 집안일 잘도와줄것같다했다(엄마의티엠아ㅋㅋㅋ
여자애맞았음ㅠ
동동오빠때는 어린나이에 첫아이유산이 너무힘들었어서 제대로 못보내줬었기에 니가대신 장례식차려준것같다 고맙다 하심..
암튼 이야기는 끝인데 궁금한거있어? 나도 넘신기하고 좀 깊게 새겨두고싶어서 엄마한테 물어보겤ㅋㅋ
영안을 가진 자들을 많이 봐 왔지만 정신에 많이 해가 끼치고 기가 약하면 빙의가 되어 자신의 뜻대로 몸을 쓸수가 없게 됩니다.넓은 세상을 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저는 도를 닦는걸 추천 합니다 진리를 배우면 깨달을것이고 부처님 처럼 수도를 잘 하면 세상을 크게 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고통스러운 과정들을 겪으며 이겨낼 수 있어야지 얻고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깨닫고 싶다면 업장의 가려진 자기 모습을 벗겨야 합니다.첫번째는 자신의 업보를 깨닫고 닦아가며 두번째로 조상의 업보를 대신 닦아 줘야하고 제물 물질 업보 즉 돈으로 복을 짓고 조상께 빌어 좋은곳을 보내드리고, 업장을 계속 닦아가며 복을 지으며 삼위상제님께 기도를 모시고 사람들을 살리며 공덕을 쌓으면 신선과 같은 존재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업장을 많이 닦고 마음이 깨끗할수록 영안이 있는자들이 보고 말하길 걸을 때 연꽃이 핀다고 합니다.그리고 밝은 기운과 빛의 기둥이 보인다고 합니다.그리고 사람의 힘으로는 수도하기 힘듭니다.신명을 받들어 신명과 같이 수도해야 합니다.제 글을 보고 믿는자들은 공덕이 많은 자이고 믿기기 힘들도 의심이 많이 드는 자는 공덕이 부족한 자들 입니다.전경 책에 상제님의 말씀들이 쓰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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