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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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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4)
12.동생이랑 엄마랑 둘 다 성격 강해서 매일같이 소리지르고 싸우는 게 너무 힘들어 (29)
13.이건좀아니다 (3)
14.상처를 너무 잘 받는거같아.. (14)
15.내가 할수있을까.. (1)
16.일머리 좋아지는법? 알려줘 (4)
17.안 아프게 죽는 방법 있니 (3)
18.애엄마입니다 남고딩분들 도움좀... (9)
19.부모님께 정신 질환 말한 사람 잇어? (2)
20.하 진짜 엄마가 너무 짜증나 (2)
내가 사랑하던 선생님이 돌아가셨어.. 선생님이 같이 살자고 크면 말하기도 하셨고 내가 자해한 것도 혼자 딱 알아내신 분인데 끝도 못 지켰어.. 나도 같이 하늘로 가서 선생님이랑 다시 사랑하고 싶은데 안아프게 죽을 수 있을까?
질소를 과다 호흡.
헬륨가스를 과다 호흡.
그 외에 이산화탄소계가 아닌 기체를 마시면 뇌가 인식하지 못하고 의식이 끊어져.
산소가 모자라서 가는거야.
차가 있다면...
에어컨 키고 자면 뇌사상태가 되거나 죽더라.
약을 먹는건 비추천해.
괴롭고 살았을 때 후유증이 있어.
일단 여기에 많이 털어놓고 대화를 해봐.
그리고 지자체 보건센터 전화하면 전신건강? 어쩌구 과가 있을테니
거기 통화하면 상담도 해주고 도움도 줄거야.
한번 전화한번 해봐.
자살방지센터는 전화하지말고.
그새끼들은 널 도우려는게 아니라 그냥 일단 자살만 막으려고 경찰도 대동하고 오히려 죽고싶어질 수 있어.
일단 상담한번 받아봐.
그리고 부모님이 니 시체를 내려다보면서 슬퍼할 것을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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