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둡고 칙칙한 스레 (2)
2.문과식 멘트 모음 (65)
3.전개 속도 때문에 너무 고민인 스레 (8)
4.로판 연재 생각은 아니고 캐릭터만 소소하게 짜는걸 즐기는데 (3)
5.너무 깊어서 빠져 죽을 것 같은 사랑이 좋아 (1)
6.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는 글 (1)
7.나의 하얀종이 (3)
8.얘드라 로판 쓸건데 시점 고민중.. (3)
9.멸망 이후의 세계 (2)
10.나를 위한 기록 (5)
11.가슴이 저릿하게 아려오는 문장 하나씩 적고 가기 (842)
12.넌 정말 순수한 사람이야 (3)
13.억울하게 누명을 쓰는거 묘사 어캐 해야함? (7)
14.펑! (1)
15.학폭가해자가 성형하고 개명해서 신분세탁하고 사는 소설 어떻게 생각 (3)
16.다중인격 실험 (5)
17.. (30)
18.아무말이나 적어주면 촉? 비슷한걸로 단편 써줌 (7)
19.무성 영화 (9)
20.제6의 힘 (1)
1
오타쿠
2024/06/15 20:04:40
ID : q5aldA7thbD
0
예를들면 좋아하는 향기나. 뭐 그런 대략적인 거 제시하면 너한테 느껴지는 촉으로 글 써볼게ㅋㅋㅋ
ex 1. > 나 아까 똥쌈
------->>n 너는 왠지 <<비극적인 사랑>> 이 떠오른다. ~~주절주절
ex 2. > 요즘 카레에 빠져있는데요. 꿀맛인듯
------->>n 너는 <<마법>>이다. ~~주절주절
니가 하는 말이나 제시하는 단어가 반영되지 않을 확률 99%임. 그냥 진짜 내 촉인것. 그때그때 생각나면 갈길거라서 고증 안맞음.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4/06/15 21:26:33
ID : q5aldA7thbD
0
진심... 아무도 없냐 왜 ....
3
이름없음
2024/06/15 23:12:53
ID : pdWnU42Mqlz
0
ㄴㄴ나나ㅏ나
4
이름없음
2024/06/15 23:13:19
ID : pdWnU42Mqlz
0
나 고양이 좋아하고 양 좋아해!
5
이름없음
2024/06/15 23:24:42
ID : u61wlfPa9y6
0
밤에 뻐꾸기가 울었어 노란 꽃들은 대부분
밤중에 꽃잎이 수그러들었지
사람들이 쪼리를 질질 끌며 다닌 길엔
푸르고 붉은 열매들이 짓밟힌 자국이 있어
그나마 깨끗하게 포장된 길은 사이사이 금이 가 있고.
물을 잔뜩 먹은 풀들이 더운 바람에 술렁이곤 해
여름엔 낮밤과 관계없이 뻐꾸기가 자주 울어
6
이름없음
2024/06/16 02:09:18
ID : q5aldA7thbD
0
----------------까지 받음
7
이름없음
2024/06/16 14:11:36
ID : jAi1eFinPbi
0
호에엥 늦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문이 열리고 그녀가 들어왔다 뒷문장 이어보기 스레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밸런스게임) 단한명의 열성팬 가지기 vs 여러명의 적당한 독자 가지기
혹시 이거 설정 너무 양산형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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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칙칙한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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