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6/30 18:37:26 ID : usqqqlxDBth 0
뭔가 사건 - 해결까지가 후루루룩 하고 호다닥 짠 끝나는데 나 같은 사람 또 없니...
2 이름없음 2024/06/30 18:41:28 ID : xA3SIMo0so1 0
혹시 콘티같은거 짜서 그거 기반으로 소설 쓰는편이야?
3 이름없음 2024/06/30 18:52:04 ID : 81eMlxBanvh 0
그건 필력이 부족해서
4 이름없음 2024/06/30 19:01:20 ID : usqqqlxDBth 0
아닝 그냥 머릿속으로 갈등이랑 해소 과정만 떠올리고 그냥 써
5 이름없음 2024/06/30 19:01:29 ID : usqqqlxDBth 0
우엉..ㅜㅠ
6 이름없음 2024/06/30 22:26:57 ID : bClva7dPg41 0
평소보다 글이나 소설을 꼭꼭 씹듯이 읽어봐. 도움이 될 수도?
7 이름없음 2024/06/30 22:33:04 ID : aq1CphupPcq 0
그럼 한번 콘티같은거 짜봐! 막 거창한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도입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 순으로 큰 틀을 짜두고, 짜둔 콘티를 토대로 도입부분부터 살을 붙여가면서 소설을 쓰면 레주의 문제점이 조금은 해결 될거야
8 이름없음 2024/07/15 22:40:58 ID : AlzXBBvzRzT 0
생각이 급해서 그래. 천천히 빌드업을 해가면서 써봐 당위성, 떡밥, 인물의 생각 등을 구체화시켜서 죽 늘어트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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