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둡고 칙칙한 스레 (2)
2.문과식 멘트 모음 (65)
3.전개 속도 때문에 너무 고민인 스레 (8)
4.로판 연재 생각은 아니고 캐릭터만 소소하게 짜는걸 즐기는데 (3)
5.너무 깊어서 빠져 죽을 것 같은 사랑이 좋아 (1)
6.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는 글 (1)
7.나의 하얀종이 (3)
8.얘드라 로판 쓸건데 시점 고민중.. (3)
9.멸망 이후의 세계 (2)
10.나를 위한 기록 (5)
11.가슴이 저릿하게 아려오는 문장 하나씩 적고 가기 (842)
12.넌 정말 순수한 사람이야 (3)
13.억울하게 누명을 쓰는거 묘사 어캐 해야함? (7)
14.펑! (1)
15.학폭가해자가 성형하고 개명해서 신분세탁하고 사는 소설 어떻게 생각 (3)
16.다중인격 실험 (5)
17.. (30)
18.아무말이나 적어주면 촉? 비슷한걸로 단편 써줌 (7)
19.무성 영화 (9)
20.제6의 힘 (1)
1
이름없음
2021/03/19 20:09:36
ID : nu09thbwr9a
2
오늘은 문득 네 생각이 나지 않는다며 우습게도 네 생각을 했다
2
이름없음
2021/03/19 20:09:46
ID : nu09thbwr9a
0
변화는 있더라도 변함은 없기를
3
이름없음
2021/03/19 20:10:46
ID : nu09thbwr9a
0
이 세상에는 너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네가 내 시야를 가려놓고 있던 거였어
4
이름없음
2021/03/19 20:11:03
ID : nu09thbwr9a
0
사랑을 묻거든 네 이름을 불러야지
5
이름없음
2021/03/19 20:11:24
ID : nu09thbwr9a
0
넌 나에게 꽃이고 난 너에게 꽂히고
6
이름없음
2021/03/19 20:11:36
ID : nu09thbwr9a
0
잡힌 적도 없던 너를 놓아주었다
7
이름없음
2021/03/19 20:11:56
ID : nu09thbwr9a
0
다음 생엔 너로 태어나 나를 사랑하며 살아가야지
8
이름없음
2021/03/19 20:12:18
ID : nu09thbwr9a
0
놓은 건줄 알았는데 놓친 거였어 미안해
9
이름없음
2021/03/19 20:12:54
ID : nu09thbwr9a
0
오늘 아메리카노가 써서 네 생각을 조금 넣었어
10
이름없음
2021/03/19 20:14:35
ID : nu09thbwr9a
0
널 잊는 게 아니라 널 좋아한 날 잊을게
11
이름없음
2021/03/19 20:14:52
ID : nu09thbwr9a
0
보내기 싫었다 이대로 보내면 끝인 걸 알았기에 그래서 묵 냈다
12
이름없음
2021/03/19 20:15:05
ID : nu09thbwr9a
0
왜 마음을 정리했을까 미움을 정리할 것을
13
이름없음
2021/03/19 20:15:15
ID : nu09thbwr9a
0
너의 이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명사야
14
이름없음
2021/03/19 20:18:12
ID : nu09thbwr9a
0
믿지 않아도 밉지 않았어 있지 않아도 잊지 않았어
15
이름없음
2021/03/19 20:21:18
ID : nu09thbwr9a
0
우리는 서로를 너무 잘 아는 남이 되었다
16
이름없음
2021/03/19 20:29:52
ID : nu09thbwr9a
0
너를 나로 가득 채우려 했으나 너에겐 빈 공간이 없구나
17
이름없음
2021/03/19 22:59:20
ID : Alwr87amnxu
0
하지만 나는 보냈다. 내가 이겼다.
18
이름없음
2021/03/20 19:24:36
ID : eHu8p861yMq
0
뛰어내리는 삶이
뛰어내리는 사랑만이 유일했던거지?
19
이름없음
2021/03/20 21:10:43
ID : L9ctzdPfTQk
0
너는 나와 있으면 죽고 싶어지는구나
20
이름없음
2021/03/20 21:34:08
ID : O4NwIMo6lzP
0
지나가는 이과 문장 이해 어려워..,
21
이름없음
2021/03/20 21:41:06
ID : xyE6Y4JSILe
0
네 생각으로 마음속에 백만 송이 장미를 피웠다
22
이름없음
2021/03/21 14:49:20
ID : oMqjjvCjio4
0
당신과 나 사이에 놓인 것들은 그 무엇도 우습지 않았어
23
이름없음
2021/03/22 00:11:32
ID : XvCnQr9a2pQ
0
내가 네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24
이름없음
2021/03/22 00:15:53
ID : xyE6Y4JSILe
0
나무는 황폐한 내부를 숨기기 위해 이파리들을 가득 피워냈다
25
이름없음
2021/03/26 14:57:56
ID : yGq42K2JWks
0
죽음으로써 인간은 행할 수 있는 최고의 행위예술을 완성하고야 만다.
26
이름없음
2021/03/28 18:58:19
ID : nu09thbwr9a
0
그리움은 곧 화살이 되어 내게로 꽂혀왔다
27
이름없음
2021/03/29 05:44:06
ID : 09xSE1a3yFc
0
넌 결국 끝까지 내 진심을 알지 못했구나
28
이름없음
2021/03/30 23:12:55
ID : JRBgo6qo47B
0
변화에 있어서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29
이름없음
2021/03/31 16:35:19
ID : 4Gk5UY7dU5e
0
별이 빛나는 이유는 그 별을 보기 위해 내 마음을 빛내고 있기 때문이다
30
이름없음
2021/04/01 09:47:57
ID : ctBAlu5Qlcm
0
떠나는 기차 안 , 마음이 저리고 그대를 생각하고 두고 온 모든 것들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출발합니다."
31
이름없음
2021/04/01 09:49:15
ID : Bgqpaspe5dU
0
사랑이라는 건 너무 진부해서 네 이름을 적었어.
32
이름없음
2021/04/04 18:23:42
ID : nu09thbwr9a
0
나의 청춘은 너였고, 나의 청춘은 영원했다
33
이름없음
2021/04/04 18:26:57
ID : nu09thbwr9a
0
우리는 아름다웠으나 추억은 바래졌다
34
이름없음
2021/04/04 18:57:39
ID : sqo5bveMi9x
0
더 늦기 전에 다만 말하고 싶었습니다.
나의 모든 삶은 당신으로 하여금 가치있었다고.
35
이름없음
2021/04/04 19:06:59
ID : oZg2Mi5QpXy
0
문과식 멘트가 아니라 감성충 멘트인듯
36
이름없음
2021/04/05 12:59:11
ID : oMqjjvCjio4
0
여기서 이런 글을 쓰는 이유가 뭐야? 네 감수성은 그렇게도 메말라서 아름다운 문장을 쓰는 사람들을 벌레에 비유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다는 걸 보여 주고 싶은 거니?
37
이름없음
2021/04/05 23:20:26
ID : MlyFa2tusp8
0
ㄹㅇㅋㅋ 님은 시비충이신 듯 🤍
38
이름없음
2021/04/18 01:19:05
ID : u2lfTQnxzSK
0
"보고 싶은 게 아니라 만나고 싶은 거였습니다" 였나
좋아하는 작품에서 나온 대사인데 보자마자 헉 함...
39
이름없음
2021/04/18 15:17:20
ID : GqY3DvCpgmE
0
'시간 존나 느리게 가네, 이새끼 언제오지'를
문득 시계를 보았는데, 얼마 흐르지 않아 서글퍼졌다. 너는 언제 내가 있는곳에 다다를까. 시계 초침이 빠르게 흐르길 바라며, 나는 눈을 감았다.
로 바꿀 수 있다
40
이름없음
2021/04/19 16:41:30
ID : koFhbyIFg2K
0
사랑하게 된 게 아니야, 사랑할 수 밖에 없어서 그랬던 거야.
41
이름없음
2021/04/20 21:10:54
ID : nu09thbwr9a
0
와 좋다
42
이름없음
2021/07/30 02:00:45
ID : ipcFg7ulhbD
0
밤하늘을 춤추던 고래는 별이 되어간다
43
이름없음
2021/09/11 21:33:17
ID : vzRBfbBffcN
0
누구도 자기자신을 사랑하는법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속이 깊고 마음이 착한 그는 자기가 사랑하는 것들에게 상처를 주는 대신 스스로 상처 를 줄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는 차마 세상을 미워하지 못해서 스스로 사라지기로 결심하였다
44
이름없음
2021/09/12 11:58:14
ID : ipcFg7ulhbD
0
소나기 아래 죽어가던 매미를 사랑했다
45
이름없음
2021/09/19 01:59:09
ID : pcGq40oKY67
0
너랑 지독하게, 미친듯이 얽히고 싶다.
46
이름없음
2021/09/19 09:39:52
ID : eHwmnyGk9y6
0
문과는 멋진 사람들이야....
47
이름없음
2021/09/19 17:03:32
ID : O4GoFjBulfP
0
ㄹㅇㅋㅋ
48
이름없음
2021/09/20 21:15:28
ID : eLdXvyFhe5c
0
난 어린왕자, 넌 바오밥나무. 너는 나의 장미
- 지나가던 이과/예체능 끄적여봅니당..
49
이름없음
2021/09/20 21:56:53
ID : 9Bzf83BfhBv
0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50
이름없음
2021/09/20 21:59:15
ID : Fg2MqkoNxXB
0
문과는 밥벌이 못한다고?
영혼이 굶는 것보다는 낫지
51
이름없음
2021/09/20 23:36:46
ID : Y3BgpcE03u2
0
어쩔 수 없다는 이유로 놓쳐버리게 될 거라면 시작하지 말지 그랬어.
난 그런 마음으로 시작한 게 아닌데 말이야.
52
이름없음
2022/01/18 06:07:13
ID : VdQleMp9dA1
0
오늘도 너를생각하지 않으려고 애쓰다 내모습이 비참해져서 울다가도 너생각이 나는내가 한심해 너는 이런 한심한 사람을 어떻게 사랑했을까?
53
이름없음
2022/01/25 23:41:33
ID : wr84IJXy586
0
너는 가을이었고 나는 떨어지는 낙엽에 스치기만 해도 죽을 것 같았다.
54
이름없음
2022/01/26 15:58:31
ID : ak9BuoMpeZi
0
이 이야기는 누군가의 별 의미없는 행동이 한 인간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의 최대악에 관한 이야기다.
55
이름없음
2022/02/06 03:58:19
ID : SIGk9xPcnBh
0
달도 아니면서 왜 매일 나의밤에 떠오르는걸까
56
이름없음
2022/02/07 16:55:12
ID : fWnVcHvbfU4
0
존나 멋있어 레주
57
이름없음
2023/05/23 18:45:00
ID : V81dyLbwslx
0
dddd
58
이름없음
2023/05/23 19:02:27
ID : 5e2HwtuoJUY
0
ㅇ
59
이름없음
2023/05/29 18:48:53
ID : Y9xWphs4FeI
0
-
60
이름없음
2023/06/20 22:44:49
ID : 47zdQnvbiks
0
영웅은 세상을 위해 너를 포기하지만
빌런은 너를 위해 세상을 바친다고
61
이름없음
2023/06/24 09:22:15
ID : k8qnRA6pdRD
0
와 미쳤다..
62
이름없음
2023/06/24 16:46:04
ID : rdPeGq0nBhw
0
사랑이란 조미료지
삶에 뿌리면 온갖 맛을 내거든
가끔 실패하기도 하지만... 뭐 어때? 하나가 맛이 없다고 포기하기엔 아직 다른 맛을 보지 못했잖아
63
이름없음
2024/06/28 21:29:07
ID : ktzbyE2oIK4
0
오늘은 웬일인지 네가 생각나지 않았다며 우습게도 네 생각을 했다
64
이름없음
2024/06/29 18:42:14
ID : 7gp9csqo0qY
0
지고나서야 꽃인줄 깨달았다.
65
이름없음
2024/07/15 22:45:41
ID : U6kpTV9cleF
0
널 볼때마다 내 눈 망막은 벚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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