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른사람들이있으면 공부에집중이안돼ㅜㅜ 해결방법있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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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변사람들이 내가 되게 특이한 사람이라는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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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친한 언니한테 찡얼거리지 말란 소리 들었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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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모르는 번호로 브거 맞나요라는 문자 왔는데 뭐야? (7)
13.요즘엔 촉 스레 없나 (8)
14.얘들아 나 스레하나만 찾아주라.. ㅜ 소설판이었던거같은데 (5)
15.도파민 중독인데 숏폼 컨텐츠는 싫어서 안봄 (2)
16.스레딕 요즘도 활발해? (4)
17.편의점 알바하다가 자주 오시는 손님 폐기를 줘버렸는데+알바생 잡담 스레 (28)
18.국가에서 부모자격증을 만든다면 (16)
19.디지털 그림을 안 그린지 벌써 4년차야 (3)
20.옛날 우리집을 추억해본당 (11)
그게 나쁜건 아니겠지?
걍 친구들이 본인이 평생동안 한번도 못본 유형의 사람, 주변 사람들 누구랑도 캐릭터 안겹치는 사람이래
근데 딱히 사람들이랑 못어울리진 않아 7년~11년 알고 지낸 오래된 친구 4~5명 있고 학교에서도 나포함 6명이서 어울리고 학과 사람들이랑도 무난히 어울리고 살고 선후배 관계도 적당히 있어서 7월에 선배들이 창업한 회사도 들어가
난 일단 전공도 예체능이고 성격도 예체능 같긴해.... 어디서 안배워본 예체능 분야도 혼자 공부해서 회사랑 계약해서 일하거나 외주 받기도했어 교수님들도 내가 잘될 사람 같다고 그러고 어떤 교수님은 수업할때 애초에 이런 창작 분야는 평범하지 않고 좀 이상한 사람들이 성공하는거다 라고 대놓고 말하긴 하는데
그냥 특이하다는 말을 너무 들으니까 좀 평소에 평범해지려고 해봐야 하나 싶기도 한데....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한번도 안배워본 분야인데 혼자 독학해서 학생때 일한건 굿즈사업이랑 책표지, 그림 개인의뢰 주문이었고 지금은 게임 개발해
나도 그런소리 듣고 살았는데
학교 다닐적엔 좀 이상하게 봤는데 사회 나가니까 엄청나게 장점으로 되더라고.
근데 글쓴사람도 모르는거같은데...
나도 뭔대? 내가 뭐가 이상한대? 뭐가 특이한대... 몰랐음.
나이들어서 조금 듣게 됐는데
난 뭘 보면 되게 디테일하게 보고 파고든대...
그리고 눈이 되게 객관적이고
남들따라 하지 않고 내 갈길 간다던데
객관적이란게 어떤점에서냐니까
보통 사람은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본대. 논리적이지 않다는거야.
근데 난 보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본대로 보고 살아간대.
아니 그게 특이한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가만 둘러보니 진짜 다들 자기들 보고싶은대로 세상을 보고 해석하고 있더라고...
나쁜거면 나쁜게 붙음. 나쁜 단어로 불려. 특이한 사람, 귀인, 범인이 아니다... 이런소리 들었다면 좋은거야.
평범해 질 필요가 있을까?
뭐 분야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똑같은거 하면 안돼... 잠깐 한철 될 지 몰라도 결국 다른 개성을 가진것이 살아남아.
연예인이든 뭐 상품이든 가만 역사 데이터를 봐봐.
똑같은거 카피카피 하거나 개성없는게 살아남나, 아니면 결국 남들과 다른걸 추구한게 살아남나.
물론 빠르게 타기업에 기술을 카피하는 전략이 회사를 성장시키는 경우 상위권에 오르기는 쉽지.
우리나라가 삼성이 그랬고 지금 중국 기업들이 그랬고.
그런데 앵간하면 먼저 새롭고 특이한걸 만든쪽이 살아남자나. 살아남던가 죽더라도 기억에 남지.
똑같은거 만들어지면 잊혀짐.
사람도 봐봐 다 똑같이 이쁘게 생겼어봐. 그럼 그 중에서 특이한 사람이 살아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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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신점에서 올해 합격률 좋다 이렇게 들었는데
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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